Q.
가습기 사용시 주의할 점
가습기 사용시 주의할 점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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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가습기 사용시 주의할 점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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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유럽에서는 겨울철에 가습기 사용시 2가지를 가장 중요시합니다!
첫번째는 하루에 한번씩 꼭 가습기 물통을 천연베이킹소다를 활용해서 깨끗하게 행궈내고~
두번째는 항상 99.99순은으로 제작된 실버코인 동전을 한개 물통안에 넣어놓고 사용합니다.
실버코인을 물통안에 넣어놓는 이유는~
순은99.99 동전이 물안에있는 650가지 바이러스들과 각종 박테리아균들을
전부다 없에주기 때문입니다.
이두가지를 추천합니다^^ 베이킹소다가루와 순은실버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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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조한 겨울철에 가습기는 필수 가전이지만, 잘못 사용하면 오히려 건강을 해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안전하고 건강하게 가습기를 사용하는 핵심 방법들을 정리해 드릴게요.
가장 중요한 것은 매일 물을 갈아주고 세척하는 것입니다. 가습기 내부는 습기가 많아 세균과 곰팡이가 번식하기 최적의 장소입니다. 물통에 물이 남아 있더라도 매일 비우고 깨끗한 물로 헹궈낸 뒤 새 물을 채워야 합니다. 세척 시에는 세제 대신 베이킹소다나 식초를 희석한 물을 사용하고, 반드시 바짝 말려서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두 번째는 사용하는 물의 종류입니다. 일반적으로 수돗물을 사용하는 것이 권장되는데, 수돗물 속의 염소 성분이 세균 번식을 억제하는 데 도움을 주기 때문입니다. 다만 수돗물을 초음파식 가습기에 넣고 사용하면 하얀 가루인 '백분 현상'이 생길 수 있는데, 이는 수돗물 속 미네랄 성분이므로 인체에 해롭지는 않으나 기기 관리를 위해 정수된 물을 사용하기도 합니다.
세 번째는 가습기 위치와 거리입니다. 가습기를 머리 바로 맡에 두면 차가운 습기가 코 점막을 자극해 오히려 비염을 악화시키거나 감기에 걸리기 쉽습니다. 가습기는 몸에서 최소 2~3미터 정도 떨어진 곳에 두고, 바닥보다는 0.5~1미터 높이의 선반 위에 올려두어 습기가 공기 중으로 고르게 퍼지게 하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마지막으로 적정 습도 유지와 환기입니다. 실내 적정 습도는 40~60%입니다. 습도가 너무 높으면 집안에 곰팡이가 생길 수 있으므로 습도계를 확인하며 조절해야 합니다. 또한 가습기를 하루 종일 켜두기보다는 중간중간 창문을 열어 환기를 시켜줌으로써 실내 공기를 정화해 주는 과정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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