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오랜세월동안 같이 잘지내던친구가 정말 나의 진정한 친구가라고 할수 있을까요?
5년 10년 30~40면이상 고향에서부터 잘알고 잘지내는 친구가 정말 내 찐 친일까요?
아니면 1년정도 알고지낸 친구가 더 찐친이 될수 있을까요?
여러분의 찐친의 기준은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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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5년 10년 30~40면이상 고향에서부터 잘알고 잘지내는 친구가 정말 내 찐 친일까요?
아니면 1년정도 알고지낸 친구가 더 찐친이 될수 있을까요?
여러분의 찐친의 기준은 무엇인가요?
알돌이 님이 감사의 마음으로 콩회장님께 2,000알을 증정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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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찐친의 기준은 처음에 친했을때 정말 많이 만나게되고 정말자주 얘기하면서 정말 오랫동안 많은 소통을 하고, 이친구에게는 모든것을 털어놨을떄 끝까지 비밀을 지킬수있는 사람을 저는 찐친으로 정합니다.
그래서 보통은 저는 주변에 사람이 많이 없고 깊게 알고지낸 사람을 소수로 친구로 지내고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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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생각하는 찐친은 세월을 함께한 친구가 아니라 서로를 너무 잘 알고 편하고 나에게 쓴소리로 조언도 해줄수있고 기쁨은 나누고 슬픔도 나눌수있고 내가 잘 됬을때 시기질투 안하는 친구가 진정찐친아닐까요 근데 그런친구는 나 자신밖에 없는것 같아요 동성은 어는순간 나의 불행을 즐기고 나의행복을 탐내고 시기하고 ㅠㅠ 이성친구는 다른 쪽으로 멀어져서 안되고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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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Miracle입니다.
찐친이란 단순히 알고 지낸 시간보다, 그 시간 동안 얼마나 서로를 이해하고 진심을 나눴는지가 더 중요한 것 같아요.
30년 지기라도 속을 모르고 거리감이 느껴질 수 있고, 반대로 1년밖에 안 됐어도 힘든 순간을 함께 버틴 친구는 더 깊은 유대감을 만들 수 있거든요. 제 기준에서는 기쁠 때보다 슬플 때 망설임 없이 연락할 수 있는 사람이 찐친이라고 생각합니다.
이해받고 있다는 안정감, 그리고 나도 그만큼 마음을 주고 싶은 사람이죠. 시간보다 마음의 크기가 기준 아닐까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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