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술 🍷 자주 마실경우
술 🍷 자주 마실경우 주량도
자연스레 늘어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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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술 🍷 자주 마실경우 주량도
자연스레 늘어날까요
사람 개개인에 따라 양의차이는 다르지만 확실한건 100% 술을 자주 마시게되면 주량은 무조건 늘어나게되있습니다.
질문자의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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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적으로 어떤 증명이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저의 경우로 봤을 때는.
조금 더 느는것 같아요.. 처음에는 맥주 한두 병에서 시작했는데 시간이 지나니까 맥주 4. 5병을 먹는 것 같더라고요~~ㅎㅎ
그런데 정말 중요한 건요? 오랜 세월 나이가 먹다보니
몸이 예전과 같지 않아서 그런지 몰라도 금방 취하는 걸 느껴요.. 주량이 다시 줄었어요~ㅋㅋ
술이됐던 뭐가 됐던..,
뭐든 적당한 게 좋은것 같아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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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몸은 외부 자극에 적응하는 능력이 뛰어납니다. 술이 자주 들어오면 뇌의 신경세포들이 알코올에 의한 마비 상태에 익숙해집니다. 예전에는 소주 반 병만 마셔도 취기를 느꼈던 뇌가, 이제는 그 정도 양에는 반응하지 않고 **"이 정도는 괜찮아"**라고 버티게 되는 것이죠.
간에는 알코올을 분해하는 효소(ADH, MEOS 등)가 있습니다. 술을 규칙적으로 마시면 몸은 "독성 물질이 계속 들어오니 더 빨리 처리해야겠다!"라고 판단하여 알코올 분해 효소를 평소보다 더 많이 만들어냅니다. 특히 **MEOS(마이크로좀 에탄올 산화계)**라는 효소는 술을 자주 마실수록 그 활성도가 일시적으로 높아져 알코올을 더 빠르게 해독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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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을 자주 마시면 주량이 늘어난다고 느끼는 것은 뇌의 적응과 효소 활성화 때문입니다.
간에서 알코올을 분해하는 효소가 일시적으로 늘어나고, 뇌가 알코올에 익숙해지는 '내성'이 생겨 덜 취한 것처럼 느껴지는 것이죠. 하지만 이는 독성에 익숙해지는 과정일 뿐, 간이 튼튼해지는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간 손상은 계속 누적되어 건강을 해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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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량 은 알코올 분해 효소 정도 나 유전적 요인
성별 체격 등이 결정됩니다.
두근거림과 안면 홍조 메스꺼움 등 거부반응이 있습니다.
간에서 우리 몸의 독소를 분해하는 역할을 합니다.
일시적 효과일 뿐 우리 몸의 뇌세포와 간 손상이
오히려 더 빨라졌다는 뜻일 것입니다.
무턱대고 횟수를 늘리거나 양을 늘리는 것은
위험한 습관일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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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히 비유 드리자면 예로 아무 근육도 없는 멸치몸을 가진 사람이,
어느 순간부터 웨이트트레이닝을 하기 시작하면 어느 정도의 근육양이 늘어나느냐의
차이가 있을뿐~ 무조건 근육의사이즈가 크던 작던 100%무조건 근육이 생기게되어있습니다^^
마찬가지로 아무리 술을 잘못마시는 사람이라도,
자주 술을 마시게될경우~ 결국에는 술 주량이 늘어나게 되어있습니다.
양의 차이일뿐^^
6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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