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방송계 연이은 하차와 구설수
방송계 연이은 하차와 구설수.
연말이 참 뒤숭숭하네요~
특별히 놀면*, 나혼*은 정말 재밌게 봤던 프로여서 안타깝네요.
한편으로는 너무 매스컴에 집중조명되지 않나 싶기도 합니다.
어찌보면 개인사이기도 한데요~ 연애인 프라이버시 지켜져야지 싶습니다.
여러분은 최근의 연예계 어떻게 보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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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방송계 연이은 하차와 구설수.
연말이 참 뒤숭숭하네요~
특별히 놀면*, 나혼*은 정말 재밌게 봤던 프로여서 안타깝네요.
한편으로는 너무 매스컴에 집중조명되지 않나 싶기도 합니다.
어찌보면 개인사이기도 한데요~ 연애인 프라이버시 지켜져야지 싶습니다.
여러분은 최근의 연예계 어떻게 보시나요?
[다둥이네a 님]너무 세세하게 알 필요는 없어 보입니다. 밝혀지지 않은 부분까지요^^;
누군가는 사실대로 얘기해서 해명해주었음 얼마나 좋았을까 라는 생각도 잇지만한편으로는 연예인들의 사생활이 너무 노출이 되는게 아닌가 우려의 생각도 들긴하네요
질문자의 선택
답변 채택률 38% 5
매스컴의 과도한 조명과 프라이버시 문제에 대한 우려에 깊이 공감합니다.
최근에는 공식 언론뿐만 아니라 소셜 미디어나 유튜브를 통한 '폭로전' 양상이 두드러지고 있습니다.
사실 여부가 완전히 확인되기도 전에 자극적인 단어들이 쏟아지고, 이것이 실시간으로 기사화되면서 연예인 개인의 삶이 완전히 파헤쳐지는 경향이 강해졌습니다.
한 인간으로서 최소한으로 보호받아야 할 사생활 영역까지 대중의 심판대에 오르는 모습은 확실히 안타까운 지점입니다.
24 점
본문 192 자
답변 채택률 29% 3
저도 비슷하게 느꼈습니다. 실망스러운 건 사실이지만, 모든 걸 실시간으로 재판하듯 소비하는 분위기는 과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공인이라 책임은 필요하지만, 개인의 사생활까지 끝없이 파헤치는 건 또 다른 폭력일 수 있죠. 결국 콘텐츠보다 논란이 더 주목받는 구조 자체가 문제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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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120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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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점
본문 408 자
답변 채택률 17% 2
좋아하시던 프로그램들이 출연진의 하차와 논란으로 흔들리는 모습에 상심이 크시겠어요. 특히 연말은 축제 분위기여야 하는데, 이례적인 구설수들이 잇따라 터지며 시청자들도 피로감을 느끼는 시기인 것 같습니다.
최근의 상황을 보면 '공인의 책임'과 '인권 보호' 사이의 균형이 무너지고 있다는 우려가 큽니다.
10 점
본문 132 자
답변 채택률 58% 1
안녕하세요.
참으로 안타까운 사건입니다.
저 또한 좋아하는 프로그램인데 말이죠. 그러나 개인사이긴 하지만 연예인은 대중들 입장에서 보여지는 공인이라 생각합니다. 또한 불법적인 행위가 있었거나 도덕적으로 심각한 문제가 있다면, 이는 대중 앞에서 활동하기에는 맞지 않는 부분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현재의 사실이 안타깝지만, 앞으로 연예계도 깨끗한 분들이 많이 활동해 주셔서 모범이 되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감사합니다.
7 점
본문 183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