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탈모치료가 건강보험에 적용되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탈모치료가 건강보험에 적용되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탈모인구 천만시대에 더 이상 미용적 관점으로만 볼 수는 없다고 느껴지는데,
건강보험에 적용되는 것이 현실적으로 가능한지 알고 싶습니다 ~ !
1,000
감사알 지급률 100% 44
Q.
탈모치료가 건강보험에 적용되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탈모인구 천만시대에 더 이상 미용적 관점으로만 볼 수는 없다고 느껴지는데,
건강보험에 적용되는 것이 현실적으로 가능한지 알고 싶습니다 ~ !
감사합니다ㅎ 한주가 너무 빠르네요~
알돌이 님이 감사의 마음으로 도담도담님께 1,000알을 증정했어요!
탈모로 고생하시는 분들이 어렀있어서... 어느정도 국가에서 지원해주면 도움이 되지않을까 싶네요
탈모치료에 간절하신 분들은 해줫으면 하는 바램이 있지만 비용적인 면도 만만치 않다고 들어서 어려운 문제인듯하네요
알돌이 님이 감사의 마음으로 도담도담님께 1,000알을 증정했어요!
질문자의 선택
답변 채택률 61% 6
탈모인구가 정말 많네요^^;
대통령님 말씀처럼 미용적 측면으로만 볼 것이 아니라 삶의 질을 낮추는 질병으로 간주해야 될 거 같습니다.
문제는 예산인데요~ 건강보험재정이 잘 운영되고 있다면 가능하지 싶습니다. 만약 그렇지 않다면 건강보험료의 부과기준 조정과 수급예측을 통해 예산을 확보하는 방법을 고려해야할거 같구요.
탈모에 먹는치료제로 알려진 피나스테리드라는 성분이 사실 비뇨기관에서 처방하는 전립선비대증 약과 같다고 합니다.
단, 함량만 1/5 수준이라고 하네요.
그래서 이를 알고 사람들은 비뇨기과에서 전립선 약을 처방받아(1/4)조각을 내어 복용한다고 한다고 합니다.
비용적으로 상당한 절감효과가 있다고 해요. 한달치만 받아도 4개월을 먹을 수 있고 약가 자체도 더 저렴한거 같습니다.
그러게요~ 예산도 예산이지만 형평성의 문제가 있고 수요예측이 잘못되면 건보재정 악화가 발생할 수 있겠습니다ㅜㅜ
20 점
본문 352 자
답변 채택률 29% 5
개인적으로는 부분 적용은 충분히 논의할 시점이라고 봅니다.
탈모가 단순 미용이 아니라, 우울·자존감 저하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거든요.
다만 현실적으로 전면 적용은 어렵습니다.
환자 수가 너무 많아서 재정 부담이 커요.
그래서 가능하다면
치료 전부를 보험으로 가기보단
“질병으로 인정할 범위부터 넓히자”가 맞는 방향 같아요.
23 점
본문 176 자
답변 채택률 24% 4
16 점
본문 585 자
답변 채택률 38% 6
1 막대한 재정 부담 (가장 큰 걸림돌) 건강보험은 우리가 낸 보험료로 운영되는 한정된 자원입니다. 중증 암 환자, 희귀 난치병 치료제 등 생명과 직결된 분야에도 예산이 부족한 상황에서, 생명에 직접적인 위협이 없는 탈모에 매년 수천억 원의 재정을 투입하는 것에 대한 사회적 합의가 쉽지 않습니다.
2 형평성 논란 "탈모가 보험이 된다면, 여드름이나 라식/라섹, 치아 교정은 왜 안 되는가?"라는 목소리가 나올 수 있습니다. 외모로 인한 심리적 고통은 주관적이기 때문에, 어디까지를 '국가가 책임질 질병'으로 볼 것인지 경계선을 긋는 것이 매우 어렵습니다.
3 과잉 진료 및 약값 상승 보험이 적용되면 수요가 폭발적으로 늘어나고, 이는 장기적으로 보험 수가 조정 과정에서 제약사와의 갈등이나 건강보험료 인상 압박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15 점
본문 311 자
답변 채택률 65% 1
아직까지 저는 탈모가 없지만 탈모도 그냥 단순히 유전적인 영향에 의해 운이 나빠서 걸리는 것이 아닌 질병이라고 생각합니다.
탈모를 치료할 수 있도록 그리고 의료보험 내에서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저는 맞다고 생각합니다.
특정 몇 명밖에 안 되는 그런 것이 아니라 남자에게만 있는 것도 아니고 여성들에게도 있으며 때로는 어린아이들에게서도 그러한 것이 나타나기 때문에 탈모를 미용적으로만 한다고 보기보단 질병이라 생각하고 해당 치료비를 국민건강보험에서 지원이 가능해야할 것입니다.
7 점
본문 208 자
답변 채택률 42% 1
전 회의적으로 생각합니다. 탈모는 말 그대로 미용의 영역 입니다. 건강과는 무관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탈모치료로 인해 사회적인 비용이 많이 들겠죠. 하지만 개인적인 문제라고 생각이 들고, 건강보험의 분야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만약 탈모치료가 건강보험에 적용이 된다고 한다면 한정되어 있는 비용에 그만큼 혜택을 볼 수 있는 범위가 줄어들고, 결국 국민생활에 않 좋은 영향을 끼치리라 봅니다.
7 점
본문 168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