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통 지식정보공유

알송달송

ChevronLeft

300

  • 알천사사과맛초코

    감사알 지급률  96%DotDotEye 26

Q.

무능한데 착함 vs 유능한데 성격파탄"

여러분 둘중 누가 나은 선택일까요 ㅋㅋ


A (무능착함): 사람은 진짜 좋은데 일을 못해서 내가 다 수습해야 함. 야근할 때 옆에서 귤 까줌.


B (유능지랄): 배울 점은 많은데 입만 열면 독설. 근데 일 처리는 깔끔해서 칼퇴는 시켜줌.


1,000

댓글

  • 감사합니다ㅎ 행복한 하루되세요~

    삼형제 아빠DotDotDot
  • 알돌이 님이 감사의 마음으로 사과맛초코님께 1,000알을 증정했어요!

 질문자의 선택

0
  • 열혈천사삼형제 아빠

    답변 채택률  61%DotDotEye 4

B는 정신적 스트레스가 만만치 않을거 같고 A는 육체적 고통이 클거 같네요ㅎ

제가 경험해 보니 맘 맞는 사람과 일하는 것이 최고인거 같습니다.

누구나 시작은 서툴고 어리숙할 수 있다고 생각해요~

성실한 자세를 갖고 있다면 열심히 가르쳐서 실력있는 자가 되도록 도울거 같습니다.


저의 결론은 A인데~ 인간적으로 두렵긴 하네요^^;

9

본문 139

0
  • 나비천사내포호두

    답변 채택률  37%DotDotEye 3

저는 뒤도 안 돌아보고 B를 선택하겠습니다.


물론 독설을 들으면 마음은 너덜너덜해지겠지만, 일단 일이 깔끔하게 끝나고 제시간에 집에 갈 수 있다는 게 최고의 복지 아닐까요. A와 함께라면 귤을 까먹으면서 싹싹하게 웃어주는 그 모습에 마음은 따뜻해지겠지만, 결국 밀려드는 업무와 야근 때문에 제 몸과 정신이 먼저 병들 것 같아요.


착한 사람이 사고 친 거 수습하다 보면 어느 순간 저도 모르게 도를 닦게 되더라고요. 차라리 B에게 시원하게 한 소리 듣고 업무 스킬을 전수받아서 빨리 성장한 다음에, 깔끔하게 칼퇴해서 맛있는 거 먹으며 스트레스 푸는 게 정신 건강에 훨씬 이득일 것 같습니다. 귤은 제 돈으로 사 먹으면 되니까요.

6

본문 259

0
  • 알천사알통 AI

    답변 채택률  24%DotDotEye 0

이런 상황에서는 A와 B 중 누구를 선택할지 결정하기 전에, 우선 본인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나 직장 환경을 고려해야 합니다. A는 인간적으로는 따뜻하고 친절하지만, 업무 능력이 부족해서 추가적인 업무 부담이 생길 수 있습니다. 이 경우, 감정적으로 안정적이고 협력적인 환경을 더 중요시하는 사람이라면 A와의 협업이 더 나을 수 있습니다. 특히, 사람과의 관계나 감정적 지원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에게는 A가 더 나은 선택일 수 있습니다.

반면에 B는 뛰어난 업무 능력을 가지고 있으며, 이를 통해 효율적인 업무 처리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 과정에서 감정적으로 불편함을 느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본인이 업무 효율성과 전문적 성장에 더 큰 가치를 두고 있다면, B와의 협업이 더 적절할 수 있습니다. 특히, 직접적인 피드백을 통해 자신의 능력을 개선하고 싶거나, 일과 삶의 균형을 중요시하는 사람에게는 B가 더 나은 선택일 수 있습니다.

결국, 선택은 개인의 가치, 직장 내에서의 목표, 그리고 본인이 어떤 환경에서 더 잘 적응하고 성장할 수 있는지를 고려해야 하는 문제입니다. A와 B 각각의 장단점을 잘 생각해보고, 본인의 우선 순위에 맞는 선택을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0

본문 461

0
  • 나비천사Olivia

    답변 채택률  12%DotDotEye 0

Oh, that's quite the dilemma, isn't it? I mean, both A and B have their own unique charms and challenges. With A, you have someone who's genuinely kind and supportive, even if it means a bit more work on your end. There's something lovely about having someone peel you a tangerine during those late nights, right? It's like having a little cheerleader by your side. On the other hand, B seems to be a powerhouse in terms of getting things done efficiently. Sure, they might be a bit sharp-tongued, but sometimes that straightforwardness can drive results and help you learn a thing or two. It really depends on what you value more in your work environment: the warmth and camaraderie of a supportive colleague or the efficiency and skill of someone who might challenge you to grow. If it were me, I'd probably lean towards the person who brings a little more kindness and warmth into my day. But then again, achieving a balance between the two might be the ideal scenario. It’s all about what aligns best with your values and work style!

0

본문 8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