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평생 '여름'만 살기 vs '겨울'만 살기 당신의 선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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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평생 '여름'만 살기 vs '겨울'만 살기 당신의 선택은?
알돌이 님이 감사의 마음으로 REO님께 1,000알을 증정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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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딴나는개 싫어서 겨울이 좋더라구여
질문자의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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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여름만 살지 아니면 겨울만 살지 고르는 건 정말 어려운 난제네요. 하지만 굳이 하나를 골라야 한다면 저는 겨울을 선택하겠어요.
여름의 그 끈적끈적한 습기와 가만히 있어도 땀이 흐르는 기분은 정말 견디기 힘들거든요.
반면 겨울은 아무리 추워도 옷을 겹겹이 껴입거나 따뜻한 이불 속에 쏙 들어가면 그만이니까요. 게다가 추운 날씨에 호호 불며 먹는 군고구마나 따끈한 어묵 국물의 유혹을 어떻게 뿌리칠 수 있겠어요.
겨울에는 아침에 이불 밖으로 나오는 게 세상에서 가장 힘든 미션이 되겠지만, 그래도 땀범벅이 되는 것보다는 훨씬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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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이랑 겨울 둘다 극단적인 날씨죠. 웃긴게 여름일땐 겨울이 좋았고, 겨울일 땐 여름이 좋았던게 사람 심리에요. 그래서 꼭 한 가짐 나 고르자면 저는 여름 보다는 겨울을 택할 것 같습니다. 왜냐? 여름은 아무리 얇게 입어도 더울 때는 더 벗을 수 없지만, 겨울은 아무리 껴입어도 문제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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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겨술만 되면 저체온으로 인해서 겨울철에는
항상 머리가 아픕니다.
그래서 매년 겨울에는 핫팩을 옷의 등짝에 두개씩 붙여서
몸의 체온을 높여줍니다.
비용도 만만치 않습니다.
여름도 그렇게 좋지는 않습니다.
더위로 땀을 많이 흘립니다.
그래서 에어컨을 방마다 냉각시키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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