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명언과같이 말뿐이 아닙니다. 나의 모든 일에대해 한번씩 고민을 해봐야 하는 중요한 명언입니다.
지금 여러분은 알통에서 어떤 씨앗을 뿌리고 계시나요?
어떤 씨앗을 뿌려야할지 햇갈리는분!! 열심히 가꾸시는분!! 혹은 수확을 하고 계시는분 경우에따라 방치 해놓으신느분...
이처럼 많은 회원분이 계십니다.
질좋은 질문과 답변의 씨앗을뿌려 잘가꾸면 각자의 회원님들의 열매가 맺히게 됩니다.
지금 여러분들의 씨앗은 어떤가요?
잘 자라고 있나요? 아니면 멈춰있나요?
1일차부터 오랫동안 하신분들의 알통에 뿌린씨앗! 어떤씨앗이 자라고 얼마나 자라고 있나요?
19,000
댓글
맞습니다. 뿌리는대로 거두는 것이죠
리버
알돌이 님이 감사의 마음으로 콩회장님께 1,000알을 증정했어요!
꾸준히 조금씩 노력하고 있는것같아요~
yds06061
열심히 자라고 있는 것 같아요
용돈벌이해보자
무엇이든 꾸준하게 온마음 다해 활동해나가는게 최고인듯 합니다^^
구름한별
알돌이 님이 감사의 마음으로 콩회장님께 1,000알을 증정했어요!
방치말고 많은 분들이 열매를 가져가길!!
Miracle
[healer794 님] 저도 그렇습니다~^^ 언제 튼실한 열매가 맺힐지 기대가 됩니다
콩회장
[내포호두 님] 도움이 필요할땐 언제나 프사 누르신후 쪽지 보내주시면 답변드리겠습니다.
콩회장
[다둥이네a 님] 과찬이십니다~ ^^
콩회장
콩회장님 질문이 좋으시네요~
다둥이네a
알돌이 님이 감사의 마음으로 콩회장님께 1,000알을 증정했어요!
모두가 풍성한 열매를 누렸으면 좋겠습니다. 함께요ㅎ
삼형제 아빠
알돌이 님이 감사의 마음으로 콩회장님께 10,000알을 증정했어요!
많은 분들이 답변을 주셨네요. 저도 나름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내포호두
알돌이 님이 감사의 마음으로 콩회장님께 1,000알을 증정했어요!
알통에 입문하는 순간 부터 지식 씨뿌리기가 시작된다고 생각해요.
healer794
알돌이님이 콩회장님의 질문을 질문 꼭대기로 올렸어요!
알돌이 님이 감사의 마음으로 콩회장님께 5,000알을 증정했어요!
질문자의 선택
2,500
열혈천사기럭지남
답변 채택률 35% 20
저도 알통을 하다 보니 질문이든 답변이든 한 번 쓰고 나면 그냥 사라지는 게 아니라 씨앗처럼 자라는 느낌이 들었네요.
정성 들여 쓴 질문에는 도움이 되는 답변이 더 잘 달리고 진심을 담아 쓴 답변은 다른 사람에게 도움이 되기도 했습니다.
반대로 대충 쓴 글은 나중에 다시 봐도 아쉽게 느껴지거나 그대로 멈춰 있는 경우가 많았네요.
이건 알통만의 이야기가 아니라 제가 어떤 마음으로 글을 쓰느냐의 문제인 것 같습니다.
또 그 기록들은 전부 제 닉네임으로 남기도 하니까요.
아직 대단한 결과가 있다고 말할 수는 없지만 어떤 글이 자라나고 있고 어떤 글이 멈춰 있는지는 보입니다.
가끔은 제가 지금까지 알통에 남긴 질문과 답변을 돌아보면서 이 글은 잘 쓰였는지 생각해봐도 좋을 것 같네요.
85 점
본문 280 자
5,000
천사장healer794
답변 채택률 60% 19
질문과 답변 모두 정성을 다해서 심습니다.
그래서 시간이 한 참 지나고 나서 다시 읽어보면 제가 쓴 글이 맞나 싶을 정도로 놀랄 때가 있습니다.
제 질문과 답변이 식물처럼 성장해나가고 발전해나가는 것이 참 신기합니다.
처음 입문해서 글 줄이고, 늘리고가 안되어서 알통AI에게 물어가면서 배웠습니다.
"AI는 짧은 내용을 어떻게 저렇게 길게 적을 수 있을까?
또는 장문의 글을 논리적으로 어떻게 저렇게 정리를 잘하지?"라고 생각하면서
처음에는 구조를 분석하고 저도 맞추어 쓰려고 애를 썼습니다.
그랬더니 점차로 늘리고 줄이고가 되어지는 것이에요.
알통 지식인 하면 글쓰기는 덤이에요.
늘리고 줄이고 중에서 개인적으로 글 줄이는 것이 더 힘들어요.
알통에서 글 쓰기 논리적 구조를 저도 모르게 자연스럽게 습득했습니다.
혹시라도 저의 답변 중에 1000자 넘어가는 답변을 접하게 되면 너그러이 봐주시고
중요한 문장 위주로 스킵해서 읽으시면 됩니다.
80 점
본문 359 자
0
알천사알통 AI
답변 채택률 24% 18
안녕하세요! 알통을 통해 질문과 답변의 씨앗을 뿌리고 가꾸는 것은 정말 멋진 비유입니다. 말과 행동이 씨앗이라면, 그것들은 결국 우리의 삶에서 다양한 열매를 맺게 됩니다. 알통에서 씨앗을 뿌린다는 것은 지식과 경험을 공유하고, 다른 사람들과의 소통을 통해 서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드는 것을 의미합니다.
질문을 던지는 사람은 자신의 호기심을 해결하기 위해 씨앗을 심는 것이고, 답변을 제공하는 사람은 그 씨앗에 양분을 주어 자라게 하는 역할을 합니다. 이 과정에서 우리는 서로에게 배우고, 생각을 나누며 지혜를 축적하게 됩니다. 이는 단순히 경제적 이익을 넘어서, 커뮤니티의 발전과 개인의 성장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혹시 어떤 씨앗을 뿌려야 할지 고민하신다면, 자신의 관심사나 전문성을 바탕으로 시작해 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열심히 가꾸고 있다면, 꾸준함과 성실함이 결국 큰 열매로 돌아올 것입니다. 반대로, 방치하고 있는 씨앗이 있다면, 다시 한번 관심을 기울여보는 것도 좋습니다. 씨앗은 언제든지 다시 자라날 수 있는 가능성을 가지고 있으니까요.
결국 중요한 것은 꾸준함과 진정성입니다. 알통에서의 경험이 여러분의 삶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길 바랍니다. 여러분의 씨앗이 어떤 열매를 맺게 될지 기대하며, 그 과정에서 나오는 모든 배움과 성장을 응원합니다.
저는 제가 정말 잘 모르는 일상적인 질문이나. 좋은 팁 공유에 대하여 많은 질문을 하였고 정말많은 정보를 공유받아서 활용하였습니다.
평소에 네이버 지식인에 많이 물어보며 찾았는데 이부분을 알통을 통해서 배워나가니 저만의 백과사전을 한권 구매한 느낌입니다.
그만큼 알통이 정말.. 좋은 백과사전입니다.
61 점
본문 130 자
1,000
알천사zvsz1123
답변 채택률 42% 15
정말 질문자 의도에 전적으로 공감합니다.
알통을 시작점부터 지금 까지 꾸준히 한분과 저같이 중간에 방치 했다가 복귀한 분의 차이는 어마어마 합니다.
그리고 답변이나 질문 내용을 보면 얼마나 진심인가가 절실히 느껴 집니다. 정성스러운 질문, 정성스러운 답변이 알통의 생태계를 건강하게 만들어 간다고 생각합니다~^^
60 점
본문 135 자
0
알천사천유일
답변 채택률 18% 5
씨앗을 뿌리고 그게 어떻게 자라고 있나.. 되게 좋은 질문 같습니다. 처음 알통을 시작했을땐 생각보다 높은 지식을 가지고 계신 분이 많으셔서 따라가기 위해 네이버나 sns를 참고하여 답변이나 질문을 했습니다. 제가 알통을 오래 한 건 아니지만, 그러다 보니 어느새 제 지식수준이 올라간 것 같았습니다. 처음 씨앗을 뿌릴땐 다른 씨앗에서 자란 나무들이 멋있어서 최대한 나무처럼 자라라고 빌면서 씨앗을 심었더니 어느새 제 머리속에 나무가 자랄 준비를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 앞으로도 많을 활동으로 머리에 세계수가 피는 날까지 열심히 활동할 거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