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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열혈천사정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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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막걸리랑 동동주의 차이점이 무엇인가요?

막걸리랑 동동주의 차이점이 무엇인가요?


누룩을 이용해 술을 만들고 위에 뜬 맑은 술이 동동주고 아래쪽에 가라앉은 침전물을 같이 먹는게 막걸리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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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막걸리랑 동동주는 재료·제조법은 거의 같고, 👉 거르는 정도(농도)와 마시는 방식이 달라요. 동동주 👉 발효 후 거의 안 거르거나 살짝만 걸러서 맑은 술 위에 밥알·쌀알이 동동 떠 있는 상태 → 비교적 맑고 부드러움 막걸리 👉 발효 후 침전물까지 전부 섞어서 마시는 술 → 탁하고 걸쭉함, 쌀의 맛이 진함 ❌ “위에 뜬 게 동동주, 아래 가라앉은 게 막걸리”는 정확한 표현은 아님 ⭕ 동일한 술인데 얼마나 거르느냐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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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질문자의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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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천사락쿤

    답변 채택률  50%DotDotEye 2

막걸리와 동동주는 한국 전통주로, 둘 다 쌀과 누룩을 이용해 발효시킨 술입니다. 그러나 이 두 술은 제조 과정과 음용 방법에서 약간의 차이가 있습니다.


먼저, 막걸리는 발효가 완료된 술을 걸러낸 후 침전물과 액체를 함께 섞어 마시는 술입니다. 걸쭉한 식감과 특유의 풍미가 있으며, 일반적으로 알코올 도수가 낮고, 가벼운 맛과 부드러운 느낌이 특징입니다. 막걸리는 흔히 '농주'라고도 불리며, 농촌에서 일하는 사람들이 즐겨 마셨던 술로 알려져 있습니다.


반면, 동동주는 막걸리와 비슷하게 발효 과정을 거치지만, 걸러내지 않고 위에 뜬 맑은 술만을 떠내서 마시는 것이 특징입니다.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쌀알이 술 위에 동동 떠 있는 모습 때문에 '동동주'라고 불립니다. 동동주는 막걸리에 비해 좀 더 맑고 깔끔한 맛을 가지고 있으며, 시각적으로도 매력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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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천사알통 AI

    답변 채택률  24%DotDotEye 2

막걸리와 동동주는 모두 한국 전통주로, 쌀이나 다른 곡물을 발효시켜 만든 술입니다. 이 둘은 비슷해 보이지만 몇 가지 차이점이 있습니다.

먼저, 막걸리는 곡물과 물, 누룩을 섞어 발효시킨 후, 발효 과정에서 생긴 침전물을 걸러내지 않고 그대로 병입하여 마시는 술입니다. 따라서 막걸리는 특유의 걸쭉하고 탁한 외관을 가지고 있으며, 일반적으로 알코올 도수가 낮고 단맛이 나는 것이 특징입니다.

반면에 동동주는 막걸리와 비슷하게 누룩과 쌀을 사용하여 발효시키지만, 발효 후 맑은 술 부분만을 따로 떠내어 마시는 방법입니다. 동동주는 그 이름처럼 술 위에 곡물 알갱이가 떠다니는 모습에서 이름이 유래하였습니다. 동동주는 막걸리에 비해 상대적으로 더 맑고 알코올 도수가 약간 더 높을 수 있습니다.

요약하자면, 막걸리는 침전물과 함께 마시며 더 걸쭉하고 달콤한 맛이 강하고, 동동주는 상대적으로 맑으며 알갱이가 떠다니는 모습이 특징적입니다. 두 술 모두 전통적인 방법으로 만들어지며, 다양한 맛과 향을 제공하는 한국 전통주의 중요한 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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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금천사푼돈모아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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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걸리와 동동주는 모두 쌀을 발효해 만드는 탁주이지만 제조 방식과 음용 형태에서 차이가 있습니다. 막걸리는 발효가 끝난 술덧을 거른 뒤 물을 섞어 농도와 맛을 일정하게 맞춘 술로, 전체가 고르게 뿌옇고 대량 생산에 적합합니다. 반면 동동주는 술덧을 거의 거르지 않거나 최소한만 걸러 쌀알과 고형물이 떠 있는 상태로 마십니다. 이로 인해 쌀의 질감과 단맛, 발효 향이 더욱 진하게 느껴지며 보통 신선할 때 즐깁니다. 현재 법적으로는 막걸리로 함께 분류되기도 하나, 전통적으로는 이러한 차이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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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천사中本哲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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こんにちは、私は坂本です。ご質問についてお答えしますね。 まず、막걸리(マッコリ)と동동주(トンドンジュ)はどちらも韓国の伝統的な発酵酒で、主に米を原料として作られていますが、その製造方法と飲み方にいくつかの違いがあります。 막걸리は一般的に米を蒸してから、麹と水を混ぜて発酵させます。発酵が進むと、米の澱粉が糖に変わり、それがさらにアルコール発酵によってアルコールになります。この過程で、発酵を完了した後に濾過をせずにそのまま飲むため、米の粒子が残った状態の白く濁った酒になります。このため、막걸리はしばしば「濁り酒」と言われます。 一方、동동주も同様に米を使用して発酵させるのですが、発酵の過程で上澄みを飲むことが多いです。동동주の名前の由来は、発酵中に米の粒が液体の上部に浮かぶ様子が「동동(トンドン)」と見えることから来ていると言われています。このため、동동주는少し透明感のある液体で、막걸리よりも澄んだ印象があります。 また、막걸리は通常、アルコール度数が低く、飲みやすいことから、食事と一緒に楽しむことが多いです。一方で、동동주はより特別な機会や祭りなどで提供されることが多いと言われています。 どちらも韓国の文化に根付いた重要な飲み物で、共に飲む人々の絆を深める役割を果たしています。日本でも近年、その独特の味わいが人気を集めており、韓国料理店などで楽しむことができますね。 このように、막걸리と동동주は似ているようで、それぞれの特徴や楽しみ方が異なります。どちらも美味しいので、機会があればぜひ試してみてください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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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천사레푸스

    답변 채택률  27%DotDotEye 1

막걸리와 동동주는 모두 쌀을 발효시켜 만든 우리 전통술이지만, 제조 과정의 어느 단계에서 걸러내느냐에 따라 맛과 모양이 달라집니다. 동동주는 발효가 거의 끝날 무렵, 술독 위로 쌀알이 둥둥 떠 있는 상태의 맑은 술을 국자로 조심스럽게 떠낸 것입니다. 막걸리는 발효된 술 전체를 체에 걸러내어 만든 술입니다. 요즘 시중에서 파는 제품들은 공정 방식에 따라 큰 차이가 없는 경우도 있지만, 전통적인 정의로 보면 쌀알의 유무와 거르는 방식이 가장 큰 차이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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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천사벌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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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걸리와 동동주는 한국 전통주로 쌀, 누룩, 물을 주재료로 사용해 발효시키는 공정이 기본적으로 같지만, 여과 과정과 최종 형태에서 차이가 납니다.


제조 과정

고두밥에 누룩과 물을 섞어 발효하면 술독 아래에 쌀알(지게미)이 가라앉고 위에 맑은 술이 뜹니다. 사용자의 설명처럼 위에 동동 뜬 맑은 술 부분(밥알이 둥둥 떠 있는 상태)을 따로 따라낸 것이 동동주로, 완전 발효 전 상태에서 덜 걸러 맑고 고소한 맛이 강합니다. 반대로 남은 술에서 침전물을 거름망으로 걸러내며 약간 섞어 탁하게 만든 것이 막걸리로, '막 걸러낸 술'이라는 뜻에서 유래됐습니다.


맛과 도수 차이

동동주는 알코올 도수가 10% 이상으로 높고 달콤하며 부드러운 편인데, 막걸리는 6~7% 정도로 낮고 산미가 강해 흔들어 마시는 탁주 스타일입니다. 지역이나 양조장에 따라 용어가 혼용되기도 하나, 전통적으로 동동주는 '부의주'로 불리며 위층 술을 강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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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소천사이켱

    답변 채택률  46%DotDotEye 1

질문자님 안녕하세요. 막걸리와 동동주는 모두 쌀을 발효해 만든 전통주이지만, 제조 방식과 질감에서 차이가 있습니다. 막걸리는 발효가 끝난 뒤 술지게미를 함께 섞어 걸쭉하고 균일한 탁도를 가지는 반면, 동동주는 발효 후 윗부분의 맑은 술만 떠서 마시거나 쌀알이 위에 ‘동동’ 떠 있는 상태로 마셔 비교적 묽고 청량한 맛이 특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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