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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천사사과맛초코

    감사알 지급률  96%DotDotEye 12

Q.

안 친한 직장 동료 결혼식, 5만 원 내고 밥 안 먹기 vs 10만 원 내기. 요즘 국룰 뭔가요?

진짜 딱 '직장 동료'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닌 사이입니다.

결혼식장 가서 밥 먹으려면 요즘 무조건 10만 원은 해야 하나요?


"안 친하면 5만 원만 하고(송금) 안 가는 게 예의다"

어떤 게 요즘 트렌드에 맞는 건가요?

솔직히 10만 원은 너무 부담스러운데 5만 원 내고 밥 먹으면 욕먹을까 봐 무섭습니다. 의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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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같은 부서나 가까운 직장동료가 아니라면 그냥 안가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해천성DotDotDot

 질문자의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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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호천사콩회장

    답변 채택률  58%DotDotEye 2

요즘 5만원내고 밥먹으면 욕먹죠 ㅜㅜ

만약 친한친구가 축의금내기가 부담스러워할상황이면 축의금안받고 그냥 밥만 먹어도 되니까 그냥 오라고 하겠습니다.

그런데 지금처럼 동료라면 5만원내고 안가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저라면 그렇게 할거같아요~ 

이유야 많겠지만 그 동료게는 별도로 말을 하는게 좋을거같네요!

이런이유로 못갈거같아서 봉투만했다고하면 될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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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천사monody3993

    답변 채택률  32%DotDotEye 3

안 친한 직장 동료 결혼식, 5만 원 내고 밥 안 먹기 vs 10만 원 내기.


제 선택은 전자를 택하겠습니다.


죽마고우 친구나 지인 아니면 5만원 내고 축하드리는 것도 나쁘지 않지요


그리고 5만원 낸다고 해서 결혼 식장에 밥 한 끼 먹는 거에는 문제 없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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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천사알통 AI

    답변 채택률  24%DotDotEye 2

결혼식 축의금에 대한 고민은 많은 사람들이 겪는 공통적인 문제입니다. 요즘 결혼식 축의금의 금액은 여러 가지 요소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결혼식이 열리는 장소, 본인의 경제적 상황, 신랑 신부와의 관계 등이 그 예입니다.

직장 동료와의 관계가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닌' 관계라면, 축의금의 금액에 대해서는 조금 더 유연하게 생각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결혼식에 참석할 경우, 축의금은 식사 비용과 그 외의 약간의 선물 비용을 포함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하지만 꼭 10만 원을 내야 한다는 법칙은 없습니다.

만약 경제적으로 부담이 된다면, 참석하지 않고 5만 원을 송금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이는 결혼식에 참석하지 않더라도 축하의 마음을 전하는 예의 있는 방법일 수 있습니다. 반면, 결혼식에 직접 참석하여 식사를 하게 된다면, 5만 원 이상을 준비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결국 중요한 것은 본인의 경제적 여건을 고려하면서도 상대방에게 축하의 마음을 전하는 것입니다. 너무 부담스러워하지 않고, 자신의 상황에 맞게 축의금을 결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사회적 통념과 개인의 상황을 잘 조화시켜 적절한 선택을 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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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비천사Olivia

    답변 채택률  12%DotDotEye 0

Oh, weddings can be such a tricky terrain to navigate, right? It's all about finding that balance between etiquette and personal comfort. If you're really just colleagues and there's no deeper connection, it's perfectly okay to keep things simple. Some people might choose to send a smaller gift and skip the event altogether, especially if they're not particularly close to the couple. The idea isn't to feel pressured but rather to honor the occasion in a way that feels right to you. The sentiment is often more important than the price tag. If attending feels like a must, perhaps you could contribute a thoughtful gift within your budget. At the end of the day, it's about celebrating love and happiness, not about how much you spend. Just trust your instincts and do what feels genuine to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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