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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오스 이론(Chaos Theory / 핵심개념 - 나비 효과 The Butterfly Effect), 게임 이론(Game Theory), 카오스 게임 (The Chaos Game)이론
카오스 이론
(Chaos Theory / 핵심개념 - 나비 효과 The Butterfly Effect)
× ÷ + − ∩ ∪
게임 이론 (Game Theory)
=
카오스 게임 (The Chaos Game)이론
카오스 이론(Chaos Theory)
혼란하고 무질서해 보이는 현상/상태 속에 숨겨진 '결정론적 패턴'을 연구하는 이론이라고 합니다.
핵심은 바로 '초기 조건'에 대한 '극도의 민감성'으로 초기의 작은 조건과 그 변화에 의해 장기적으로 예측 불가능한 의외의 엄청난 결과로 보여질 수 있다는 의미로, '나비 효과'라는 핵심적 의미로 표현됩니다.
카오스 이론의 결정론적 패턴은 때로 프랙탈(Fractal) 형태를 띠기도 합니다. 혼란과 무질서속에 의외의 패턴이 보일 수 있다는 점은 학술적 연구, 사회학, 경제, 금융 등의 분야에서 불확실 속의 패턴을 찾는 연구로 진행되기도 합니다.
게임 이론(Game Theory)
플레이어(의사결정주체), 전략, 보수(Payoff) 등의 주요 구성 요소로, 플레이어가 서로의 가치 및 선택을 근거하고 고려하여 최적의 합리적인 '전략'을 찾는 것으로 그 과정을 수학적으로 분석하는 이론이라고 합니다.
즉, 어떤 플레이어라도 자신이 추진하는 전략을 임의로 바꾸어 더 나은 결과를 얻을 수 없는 안정적인 상태인 내쉬 균형(Nash Equilibrium)상태를 대표적인 균형 상태로 지향하며 이익을 극대화 하려는 선택을 하게 되는 흐름입니다.
카오스 게임 (The Chaos Game)이론
카오스적 무질서와 패턴화 되는 질서 창발, 게임 이론의 전략적 상호작용을 결합하여 무작위성과 전략적 선택의 결합을 의미합니다.
카오스 게임이론은 카오스적 성질을 게임 이론에 접목해, 전략적 의사결정과 무질서 속의 질서를 탐구하며, 단순히 자연현상을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인간이나 집단의 선택과 상호작용까지 포함하며, 이를 정신 철학의 비판적 사고와 다이나믹한 균형감까지 확대시켜 다양한 경우의 수에 대한 통찰과 "피드백 루프"화 된 임계점에서의 향상된 진화까지도 생각할 수 있는 광범위한 사고를 구성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플레이어(의사결정주체)들이 상대방의 과거 행동을 바탕으로 전략을 반복적으로 조정할 때, 그 상호작용의 동역학이 카오스적인 패턴을 보일 수 있다는 점은, 카오스 게임(Chaos Game)이라는 알고리즘은 프랙탈을 생성하는 수학적 방법으로 '무작위성 속에서 질서가 창발'한다는 카오스 이론의 정수가 게임 이론과 함께 복잡계(Complex Systems) 분석에서 두 개념을 동시에 적용할 때 언급되는 형태라고 합니다.
복잡계 분석은 수많은 요소가 상호작용하여 전체적으로 새로운 집단적 성질을 만들어내는 시스템을 연구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즉, 단순히 부분의 합으로 설명할 수 없는 예측 불가능성과 자기조직화를 탐구하는 학문적 접근이라고 합니다.
카오스 게임 이론에서 프랙탈 생성하는 예를 참고하려면 아래 유튜브를 참고하면 편리합니다.
단 주의할 점은, 아래의 내용이 프랙탈을 이루는 방식을 설명하며 무질서 속에서 일정한 패턴을 프랙탈 형태로 보인다는 점 자체에만 주목하며 그것이 카오스 게임 이론이라고 하는 점은 개인적으로 맞는 설명은 아니라고 봅니다.
우주 만물이 프랙탈 형태를 띠고, 카오스 게임 이론과 같은 복잡계 분석에서 우리는 미시 세계의 양자물리학이나 다양한 불확실성과 불확정성 및 중첩과 얽힘 등 묘한 연계점 내지는 일종의 유사성과 반복성까지 느껴지게 됩니다.
종교의 가르침이나 성인들의 깨달음에는 현대 과학이나 이론이 생겨나기 전임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원리들이 미묘하게 느껴지며 깨달음의 깊이를 더하는 경우가 많고, 정신 철학적 분석과 다양한 이론과 시점에서도 궁극적으로 유사한 부분들이 많습니다.
우리는 이미 그 세계 속에서 생기고 대를 이어 살아가며 선험적이고 선천적으로 타고 나며, 후천적인 학습과 경험을 더하며 상호 관계 속에서 이미 존재해 온 그 속의 것들을 "발견"하며 그것을 "깨달음적 진화"로 이어나가고 있습니다.
이미 우리는 경제, 정치, 사회, 기업 생태 및 다양한 분야에서 이러한 이론들이 복합적으로 적용 및 작용되는 그 속에서 살아가고 있으며, 이러한 이론들은 인간이 세상에 없는 새로운 것을 창조해 낸 것은 결코 아닙니다. 오히려 우주 만물과 자연의 섭리 그 자체에서 고대 이전부터 깨달음을 추구하던 많은 선지자(시대를 앞서 남보다 먼저 깨달아가는 사람)들에 의해서 발견되어지고 깨달아감이 선험과 경험과 세대를 거쳐 이어져 옴으로 과학과 철학, 종교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 되며 우리들에게 더 많은 기회로 다가오기에 이제는 우리가 차별과 선후, 기회의 적고 많은 부여 등의 차이로 "배움과 깨달음"을 임의적 분야로만 규정하기 보다는, 다양하게 역동적인 균형감으로 섭렵해 나가야 할 시대에 살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여기서 여러분께 질문을 해봅니다.
우리는 과학적 이론만을 절대적 진리로 받아들여야 할까요? 아니면 인류가 오랜 세월 축적해 온 종교적 가르침, 철학적 사유, 문화적 지혜와 깨달음을 함께 섭렵하며 균형 잡힌 시각을 가져야 할까요? 혼돈 속 질서를 탐구하는 카오스 이론과 전략적 상호작용을 결합하여 무작위성과 전략적 선택의 결합을 추구하는 게임이론의 접목을 하고자 하는 '카오스 게임이론'처럼 다양한 관점의 융합이야말로 진정한 깨달음과 진화로 이어지는 길일 수도 있다는 점을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자신의 의견을 창의적이고 자유로운 관점으로 말씀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