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내가 붙들고 있는 당연함 중 버려야할것은 무엇이 있을까요?
내가 붙들고 있는 당연함 중 버려야할것은 무엇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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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내가 붙들고 있는 당연함 중 버려야할것은 무엇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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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붙들고 있는 당연함 중에 버려야한 것은 악행한 자에게서 제 권리를 찾을 때 미안해하고 죄책감 느끼는 나약함입니다.
몇 번을 해도 적응이 안됩니다.
법조인은 아무나 못하는 것 같습니다.
나의 권리를 정의 실현하는 일은 정말 안팍으로 힘이 듭니다.
악인은 잘못을 하고 저와 다른 사람에게 손해를 끼치고 무책임하게 나몰라라 합니다.
그런 모습을 성격상 간과하지 못합니다.
증거를 찾고 법의 구성요건을 찾고 판례를 찾고 모든 조서를 작성하고도 민, 형사 고소장 제줄하는데 많은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꼭 이렇게 까지 해야하나 싶어서요.
그러나 가만이 있으면 누가 저의 권리를 구제해줍니까?
입은 손해를 그냥 넘어가기에는 너무 크니까요.
자존심만 상하는 거라면 법적 이행에 따른 스트레스 대비 감당하고 포기할 수 있는데 실질적 손해가 크면 포기하는 것이 너무
비겁하고 악인을 양성해서 배출하는 것 같아 사회적 책임이 느껴집니다.
제 권리를 찾으려니 가슴이 두근거리고 쿵쾅거립니다.
그래도 아무도 해주는 사람이 없으니 제가 직접해야죠.
큰 일을 하는데 두려운 마음, 미안한 마음 등을 버려야 용기를 실천할 때 담대하게 달려나갈 수 있을 것 입니다.
버려나가야 하고 버려야 하죠. 그런데 마음이 그렇지 못하니 언제나 스트레스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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