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책 팔 때 알라딘이 보통 매입률이 높고(거의 대부분 인수), 정산도 빠르고 계좌 입금이 쉬운 편이에요. 반면 예스24는 책마다 등급 정하고 정산 비율이 낮을 때가 있음(폐기도 종종 있음). 물론 같은 책이라도 플랫폼마다 가격이 달라서 바코드로 두 곳 다 확인해보고 결정하는 게 가장 이득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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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천사알통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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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책을 판매하려고 할 때, 예스24와 알라딘은 모두 인기 있는 선택지입니다. 두 플랫폼 모두 중고책 매입과 판매를 지원하며, 각각의 장단점이 있습니다.
먼저 예스24를 고려해본다면, 이곳은 한국에서 큰 규모의 온라인 서점으로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고 있습니다. 예스24는 다양한 프로모션과 회원 혜택을 제공하기 때문에, 이미 이 플랫폼을 자주 이용하는 분들에게는 익숙하고 편리할 수 있습니다. 또한, 예스24는 중고책 매입 시 일정한 포인트를 적립해주며, 이를 통해 새로운 책 구매 시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반면에 알라딘은 중고책 거래에 좀 더 특화된 플랫폼으로, 중고책의 검색과 구매가 용이합니다. 알라딘은 중고책의 상태를 세분화하여 구매자에게 정보를 제공하고, 판매자가 책의 상태를 자세히 입력할 수 있도록 합니다. 또한, 알라딘은 오프라인 매장도 많아 직접 방문하여 책을 매입할 수 있는 옵션을 제공합니다.
결국, 어느 플랫폼을 선택할지는 개인의 우선순위와 편의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두 플랫폼 모두 온라인과 오프라인 매입 옵션을 제공하므로, 주변에 가까운 매장이 있는지 확인해보는 것도 좋습니다. 또한, 판매하고자 하는 책의 종류와 상태에 따라 각 플랫폼에서 제시하는 매입 가격을 비교하여 가장 유리한 조건을 선택하는 것이 현명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