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A1 부터 A5 B 등 종이 사이즈는 어떻게 표준화 된걸까요?
A1 부터 A5 B 등 종이 사이즈는 어떻게 표준화 된걸까요?
세계 공통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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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A1 부터 A5 B 등 종이 사이즈는 어떻게 표준화 된걸까요?
세계 공통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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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1부터 A5, B 시리즈 종이 사이즈는 1922년 독일 공업규격(DIN 476)에서 처음 표준화된 후, 1975년 국제표준화기구(ISO 216)로 채택되어 전 세계 대부분 국가에서 공통으로 사용됩니다. 이 규격의 핵심은 A0(면적 1㎡, 치수 841×1189mm)을 기준으로 긴 변을 반으로 자를 때마다 다음 크기(A1, A2 등)가 나오도록 설계된 점으로, 가로:세로 비율을 1:√2(약 1:1.414)로 유지해 모든 크기가 닮은꼴이 되며 인쇄나 복사 시 효율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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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1부터 A5, B 등의 종이 사이즈는 국제표준화기구(ISO)가 정한 ISO 216 규격에 따라 표준화된 것으로
이 규격의 핵심은 가로:세로 비율이 1:√2라는 점으로, A0은 면적이 정확히 **1㎡**가 되도록 정해졌고, A1은 A0을 반으로 자른 크기, A2는 A1을 반으로 자른 크기라는 방식으로 A5까지 연속적으로 이어집니다. 이런 구조 덕분에 인쇄·복사·제본 시 크기 변경이 매우 효율적입니다.
A 시리즈는 가장 일반적인 문서용 규격이고, B 시리즈는 포스터·책·봉투 등 여유 있는 크기가 필요할 때 사용되며, C 시리즈는 봉투용으로 A 시리즈 문서가 잘 들어가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이 표준은 한국, 유럽, 대부분의 아시아, 아프리카, 남미 등 전 세계 여러 나라에서 공통적으로 사용되지만, 완전히 세계 공통은 아닙니다. 예를 들어 미국과 캐나다는 여전히 Letter, Legal 같은 자체 규격을 주로 사용하고, 일본은 ISO와 유사하지만 약간 다른 JIS 규격의 B 시리즈를 병행해 사용합니다.
정리하면, A·B 종이 사이즈는 국제적으로 널리 통용되는 표준이지만, 일부 국가에서는 자국 중심의 종이 규격도 함께 사용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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