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토스 같은 앱들은 사람들이 방문만 해도 토스에서는 돈을 벌 수 있게 되어 있나요?
토스 같은 앱들은 사람들이 방문만 해도 토스에서는 돈을 벌 수 있게 되어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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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토스 같은 앱들은 사람들이 방문만 해도 토스에서는 돈을 벌 수 있게 되어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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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자의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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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이벤트를 많이 하는 토스 카카오페이 이런류의 어플리케이션에서는 단순히 사용자가 방문한다고 해서 돈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많은 사용자들을 끌어들여 가입시키고 그에 따라 많은 사람들에게 다양한 상품을 노출시켜 매출을 극대화하는 전략입니다.
자주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면서 사람들이 방문하는 횟수와 시간을 늘리게 하고 그에 따라 다양한 상품들을 자연적으로 노출시킴에 따라 많은 돈들이 그곳으로 몰리게 됩니다.
당연히 광고 같은 것들도 포함이 될 것입니다.
단순히 첫 방문을 이끌고 추가적인 매출로 연결이되도록 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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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요..방문만 한다고해서 돈을 벌수 있는 구조가 아니에욥..
이벤트나 광고5초 보기 이런거 클릭해야 5원10원 이렇게 벌리더라구요.. 펫 비수무리 키우는것도 있는데 그건 돈은 아니고 기프티콘을 줘요 ㅎㅎㅎ 저는 토스는 주식 투자용으로 쓴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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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 같은 금융 앱은 사용자가 “방문만 해도” 돈을 버는 구조는 아닙니다. 앱 운영사는 주로 금융상품 판매, 결제·송금 수수료, 광고나 제휴 수익 등으로 돈을 법니다. 사용자가 로그인하거나 조회만 한다고 토스가 이익을 바로 받는 건 아니고, 특정 행동—예컨대 대출 상담 신청, 보험 가입, 카드 발급, 투자 상품 거래—같은 상호 유의미한 거래가 일어날 때 수익이 발생합니다. 사용자 입장에서 ‘포인트’ 같은 보상은 이벤트 차원이고, 토스 자체는 그로 인해 직접 돈을 버는 구조는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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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가 땅 파서 장사하는 걸까요? 10원씩 퍼줘도 남는 소름 돋는 이유
"매일 공짜로 돈을 주는데 회사가 망하지 않는다?
오히려 토스가 웃으면서 돈을 뿌리는 데는 다 치밀한 계산이 숨어 있습니다."
질문자님, 토스의 파격적인 행보 때문에 수익 구조가 정말 궁금하셨죠?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토스는 자선사업을 하는 게 아닙니다. 사용자가 앱에 방문하는 것 자체로 돈을 벌진 않지만, 그 방문객을 이용해 **'상상 이상의 수익'**을 올리는 확실한 구조가 있습니다.
비밀은 바로 **'무료입장 놀이공원 전략'**입니다.
1. "사람이 모이는 곳에 돈이 있다" (광고판 효과)
방송국이 시청률 높으면 광고비 비싸게 받듯, 토스도 똑같습니다. 매일 수천만 명이 10원 받으러 들어오는 그 순간, 앱 곳곳에 배치된 배너와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기업들에게 막대한 광고비를 챙깁니다. 10원 주고 100원을 버는 셈이죠.
2. "미끼를 물었구나" (금융 상품 중개)
포인트 받으러 왔다가 "내 대출 금리 조회", "카드 만들면 현금 지급" 같은 메뉴, 한 번쯤 보셨을 겁니다. 사용자가 여기서 대출을 갈아타거나 카드를 만들면, 토스는 은행과 카드사로부터 두둑한 중개 수수료를 받습니다. 이게 토스의 진짜 주수입원입니다.
3. 데이터라는 '노다지'
사용자가 어디에 돈을 쓰고, 어떤 상품을 클릭하는지 쌓인 데이터는 그 자체로 돈이 됩니다. 이 데이터를 바탕으로 나중에 더 정교한 타겟 광고를 하거나 신사업을 펼칠 수 있으니까요.
결론적으로,
토스가 뿌리는 돈은 단순한 공짜가 아니라, **사용자를 매일 앱으로 출근하게 만드는 '가장 효율적인 마케팅 비용'**입니다.
세상에 공짜 점심은 없다는 말이 딱 맞는 사례라고 보시면 됩니다. 궁금증이 시원하게 풀리셨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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