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윗집 입주민이 너무 쿵쿵 거리면서 시끄럽게 굴어요.. 😡
윗집 입주민이 너무 쿵쿵 거리면서 시끄럽게 굴어요.. 😡
2개월전부터 윗집 입주민이 진짜 도가 지나칠 정도로 발을 너무
쿵쿵 거리면서 시끄럽게 굽니다....😡
저 입주민때문에 입에서 욕이 안 나오는 날이 없네요...
시끄럽게 구는게 어느정도이냐면요...
1달전에는 거의 새벽 6시 조금 넘어서 되게 쿵쿵 거리면서 왔다리 갔다리 합니다.. 그리고 새벽 6시 이후에 제가 파악해봤을때는 거의.. 30분 간격으로 쿵쿵 거렸고 심지어 막 제가 견디기 어려운만큼의 도가 지나치는 뛰어다니는것도 서슴없이 그랬구요...🤬
정확히 기억은 안나지만 힌달전에 아침 7~8시 사이, 9시 반에서 10시 사이, 11시~12시 사이, 1시~1시 30분 사이, 3시~4시 사이
4시 30분~5시 사이... 이런식으로 해왔던거 같아요.. 그리고
저녁 시간이 제일 팩트입니다... 뭐 저녁시간에는 본격적으로 쿵쿵 대는 시간을 파악해보면 저녁 5시30분~7시 30분 사이... 이때가 거의 10~20분 간격으로 도가 지나칠 정도로 쿵쿵 거리면서 왔다리 갔다리 했었습니다...😡 그리고... 그 시간이후로 밤 8시 30분~ 9시30분 사이에도 10분 20분 간격으로 또 쿵쿵 거렸고요...
또 밤 10시 타임때부터 자정이 넘는 시간까지 쿵쿵 댔어요...
하아.... 진짜 왠만하면 저도 참고 참고.. 층간소음 문제 언쟁으로 서로 얼굴 붉혀지고 싶지 않아서 조용히 넘어가려고 저 또한 참으면서 노력을 했었는데... 진짜 쿵쿵 대는게 매일이라서... 도저히 못 참겠더라구요..
그래서 집주인분인테 이러한 상황을 전달 드렸고.. 중재 역할을 부탁 드렸었고, 그 입주민도 전달 받았는지... 진짜 잠시동안? ( 한 거의 일주일정도??? 일주일도 안 넘긴거 같음요...;;; ) 그 입주민도 노력을 한건지 어떤지 모르겠다만 걸을때도 나름 조용히 걷더라구요...
근데 또 일주일 지나고나서부터 지금까지 또 무한 반복이네요...
최근에 또 어떤 스트레스를 받고 있냐면....
자정 넘는 시간 ( 0시~ 2시 되기 20분전까지 또 쿵쿵 대고, 심지어는 가구 끄는 소리도 들려요... ) 에효..... 집에서 운동을 하는건지...
진짜.... 저 입주민땜에 매일 쌍욕이 안 나오는 날이 없습니다....
진짜 듣던지 말던지 저 입주민한테도 대놓고 쌍욕을 날려버렸네요..
아직 서로 대면한적도 없는데....
아래층.사람으로서 한번 대면으로 저의 고충을 전달하는게 나은가요???
집주인 말로는 대면하는것보다 쪽지, 메모같은거 집 문에 붙혀놓으라고 말씀하시던데 그게 나은가요??? 요즘에는 별의별 사건들이 많다보니.. 집주인분도 그렇게 말씀하신거 같고...
쪽지를 남겨놨는데도 별 소용이 없으면 정신적인 피해 보상을 받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근데, 그전에 제가 어떻게 대응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조언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