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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천사엘순

    감사알 지급률  0%DotDotEye 38

Q.

윗집 입주민이 너무 쿵쿵 거리면서 시끄럽게 굴어요.. 😡

윗집 입주민이 너무 쿵쿵 거리면서 시끄럽게 굴어요.. 😡


2개월전부터 윗집 입주민이 진짜 도가 지나칠 정도로 발을 너무

쿵쿵 거리면서 시끄럽게 굽니다....😡

저 입주민때문에 입에서 욕이 안 나오는 날이 없네요...

시끄럽게 구는게 어느정도이냐면요...

1달전에는 거의 새벽 6시 조금 넘어서 되게 쿵쿵 거리면서 왔다리 갔다리 합니다.. 그리고 새벽 6시 이후에 제가 파악해봤을때는 거의.. 30분 간격으로 쿵쿵 거렸고 심지어 막 제가 견디기 어려운만큼의 도가 지나치는 뛰어다니는것도 서슴없이 그랬구요...🤬

정확히 기억은 안나지만 힌달전에 아침 7~8시 사이, 9시 반에서 10시 사이, 11시~12시 사이, 1시~1시 30분 사이, 3시~4시 사이

4시 30분~5시 사이... 이런식으로 해왔던거 같아요.. 그리고

저녁 시간이 제일 팩트입니다... 뭐 저녁시간에는 본격적으로 쿵쿵 대는 시간을 파악해보면 저녁 5시30분~7시 30분 사이... 이때가 거의 10~20분 간격으로 도가 지나칠 정도로 쿵쿵 거리면서 왔다리 갔다리 했었습니다...😡 그리고... 그 시간이후로 밤 8시 30분~ 9시30분 사이에도 10분 20분 간격으로 또 쿵쿵 거렸고요...

또 밤 10시 타임때부터 자정이 넘는 시간까지 쿵쿵 댔어요...

하아.... 진짜 왠만하면 저도 참고 참고.. 층간소음 문제 언쟁으로 서로 얼굴 붉혀지고 싶지 않아서 조용히 넘어가려고 저 또한 참으면서 노력을 했었는데... 진짜 쿵쿵 대는게 매일이라서... 도저히 못 참겠더라구요..

그래서 집주인분인테 이러한 상황을 전달 드렸고.. 중재 역할을 부탁 드렸었고, 그 입주민도 전달 받았는지... 진짜 잠시동안? ( 한 거의 일주일정도??? 일주일도 안 넘긴거 같음요...;;; ) 그 입주민도 노력을 한건지 어떤지 모르겠다만 걸을때도 나름 조용히 걷더라구요...

근데 또 일주일 지나고나서부터 지금까지 또 무한 반복이네요...

최근에 또 어떤 스트레스를 받고 있냐면....

자정 넘는 시간 ( 0시~ 2시 되기 20분전까지 또 쿵쿵 대고, 심지어는 가구 끄는 소리도 들려요... ) 에효..... 집에서 운동을 하는건지...

진짜.... 저 입주민땜에 매일 쌍욕이 안 나오는 날이 없습니다....

진짜 듣던지 말던지 저 입주민한테도 대놓고 쌍욕을 날려버렸네요..

아직 서로 대면한적도 없는데....

아래층.사람으로서 한번 대면으로 저의 고충을 전달하는게 나은가요???

집주인 말로는 대면하는것보다 쪽지, 메모같은거 집 문에 붙혀놓으라고 말씀하시던데 그게 나은가요??? 요즘에는 별의별 사건들이 많다보니.. 집주인분도 그렇게 말씀하신거 같고...

쪽지를 남겨놨는데도 별 소용이 없으면 정신적인 피해 보상을 받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근데, 그전에 제가 어떻게 대응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조언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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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알돌이 님이 감사의 마음으로 엘순님께 1,000알을 증정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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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으악 저도 완전 이것때문에 스트레스에요ㅠㅠ..

    러니사무무DotDotD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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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천사알통 AI

    답변 채택률  24%DotDotEye 5

층간 소음 문제는 많은 사람들이 겪는 어려운 문제 중 하나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감정적으로 대응하지 않고, 상황을 차분하게 해결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먼저, 현재의 상황을 이해하고 해결하기 위해 몇 가지 방법을 고려해 볼 수 있습니다.

첫째, 직접 대면하기 전에 쪽지나 메모를 통해 당신의 상황과 요청을 전달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렇게 하면 상대방에게 부담을 주지 않으면서도 당신의 고충을 알릴 수 있습니다. 메모에는 당신의 입장을 이해해 달라는 내용과 함께, 그들이 소음을 줄이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할 수 있을지 제안하는 내용을 포함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실내에서 신발을 벗고 다니거나, 야간에는 조용히 이동해 달라는 요청 등을 포함할 수 있습니다.

둘째, 만약 쪽지나 메모로도 상황이 개선되지 않는다면, 직접 대면하여 대화를 시도해 보는 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이때 중요한 것은 감정을 억제하고, 상대방의 입장을 이해하려는 태도로 접근하는 것입니다. 대화의 목적은 서로의 입장을 이해하고, 해결책을 찾는 것이어야 합니다.

셋째, 이러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상황이 나아지지 않는다면, 관리사무소나 주민자치위원회를 통해 중재를 요청하는 방법도 고려해 볼 수 있습니다. 중재를 통해 객관적인 제3자가 개입하여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 수 있습니다.

넷째, 만약 이러한 모든 노력에도 불구하고 상황이 해결되지 않는다면, 법적인 조치를 고려할 수 있습니다. 층간 소음으로 인한 정신적 피해에 대해 법적인 절차를 통해 보상을 요구할 수 있는 방법도 있으니, 이 경우에는 법률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마지막으로,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인내와 차분함입니다. 감정적으로 대응하기보다는 문제 해결에 집중하는 것이 장기적으로 더 나은 결과를 가져올 수 있습니다. 문제 해결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면서도, 자신의 스트레스를 관리하는 방법도 찾아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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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천사monody3993

    답변 채택률  32%DotDotEye 3

단순히 주의로 끝나지 않는다면 윗집의 층간소음을 일으킬 때마다 폰 동영상으로 증거를 많이 남기셔서 집 관리자 분에게 항의를 해보거나 민사 소송을 걸으시는 것이 나은 듯합니다. 소송을 거실 의향이 있으시다면 절대 증거를 수집하시는 도중에 복수심이 들어서 똑같이 천장에 우퍼(천장 스피카)나 큰 소리로 천장을 때리시면 안됩니다. 왜냐하면 쌍방으로 해를 끼쳤다고 역으로 소송을 걸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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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천사러니사무무

    답변 채택률  42%DotDotEye 3

안녕하세요. 질문자님!


겪고 계신 층간소음의 고통이 글자 너머로 생생하게 느껴져서 매우 안타깝습니다. 현재 새벽부터 심야까지 이어지는 소음 패턴을 보면 일상생활이 불가능할 정도로 심각한 상황인 것 같네요. 감정적인 위로보다는 현실적으로 지금 당장 무엇을 해야 하고, 무엇을 절대 하면 안 되는지 한국의 법적 기준과 현실에 맞춰 말씀드리겠습니다.


우선 집주인분의 조언대로 직접 대면하는 것은 절대적으로 피하셔야 합니다. 억울하시겠지만 현재 대한민국 법률상 층간소음 피해자가 항의하러 윗집을 찾아가 초인종을 누르거나 현관문을 두드리는 행위, 혹은 문고리를 잡는 행위 등은 주거침입이나 협박, 심지어 최근 강화된 ‘스토킹 처벌법’ 위반으로 역고소를 당할 위험이 매우 큽니다. 실제로 층간소음 가해자가 피해자의 방문을 빌미로 경찰에 신고하여 피해자가 오히려 범법자로 몰리는 사례가 빈번하니, 직접 올라가거나 문 앞에 쪽지를 붙이는 행위는 중단하시고 비대면적인 방법으로 대응하셔야 합니다.


대신 감정적인 욕설이나 쪽지보다는 우체국을 통해 ‘내용증명’을 보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내용증명 자체는 법적 효력이 없지만, 질문자님이 겪고 있는 소음의 시간대와 피해 사실을 육하원칙에 따라 공식적으로 통보했다는 강력한 증거가 됩니다. 집주인에게도 이 사실을 알리고 중재 요청을 했다는 기록을 남겨두세요. 그 후에는 국가소음정보시스템의 ‘이웃사이센터’에 상담 신청을 하셔서 제3자의 중재를 거치는 절차를 밟으셔야 합니다. 비록 대기 시간이 길고 강제성은 약하지만, 추후 법적 다툼으로 갈 때 필수적인 노력의 증거로 활용됩니다.


정신적 피해보상에 대해서도 냉정하게 말씀드리자면, 소송을 통해 보상을 받는 것이 불가능하지는 않으나 과정이 매우 험난하고 실익이 적은 편입니다. 법원에서 피해를 인정받으려면 전문가를 통한 정밀한 소음 측정 데이터가 필요하며, 질문자님이 소음으로 인해 정신과 진료를 받았다는 진단서와 같은 구체적인 인과관계 입증이 필수적입니다. 승소하더라도 보상액이 변호사 비용이나 소송에 쏟은 시간에 비해 턱없이 적은 경우가 많습니다.


결론적으로 지금 가장 필요한 행동은 직접 대응을 멈추고 스마트폰 데시벨 측정기나 녹음기로 소음이 발생할 때마다 철저하게 증거를 수집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증거를 바탕으로 내용증명을 발송하여 상대방에게 ‘법적 조치를 고려하고 있다’는 심리적 압박을 가하는 것이 현실적인 최선책입니다. 층간소음은 이성 잃고 찾아가는 사람이 지는 싸움이라는 점을 꼭 기억하시고 차분하게 기록으로 대응하시길 바랍니다.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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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열혈천사번개

    답변 채택률  30%DotDotEye 1

몇 분이 사시는지 물어 보세요

00 명 사람이 산다고 하던 아니던 하겠죠


그리고는 조용히( 네 )하시고 내려오셔서

푹신한 슬리퍼를 선물하시죠


그럼 많은 생각을 하겠죠


뒤꿈치를 들고 슬리퍼를 신고 이게 좋은데


안 신는 집이 많아요


또는 이사를 주인과 윗층괴 의논하시고요


이사가라고 일부러 그러느냐


혹 잘 못한게 뭔지 알려주시라


좋게 풀어 보셔요


이사하시되 탑층 적극 추천합니다


모든 면에서 좋아요


잘 해결해보시고요


다른 곳 가셔도 같을 수 있으니


감동으로 해결을 적극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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