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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0

  • 열혈천사기럭지남

    감사알 지급률  99%DotDotEye 195

Q.

새해 첫 해와 소원

1월 1일, 새해의 첫 해가 떠오르는 순간을 바라보며 진심으로 소원을 빌면 그 바람은 이루어질 수 있을까요?

6,000

댓글

  • 알돌이 님이 감사의 마음으로 기럭지남님께 3,000알을 증정했어요!

  • 이루어지길 바라고 있습니다~

    yds06061DotDotDot
  • 저는 이루어진적이 있어서 항상 기도합니다 아자아자!!!!

    노각무침DotDotDot
  • 소원을 빌면서 다지는 의지가 소원이 이루어지는 방향으로 이끌고가는거 같아요

    unoDotDotDot
  • 새롭게 시작하는 마음으로 소원을 빌고 꼭 이루어지길 바라고 있어요

    후루후루DotDotDot
  • 소원은 이루어지라고 있는것같아요

    REODotDotDot
  • 알돌이 님이 감사의 마음으로 기럭지남님께 2,000알을 증정했어요!

  • 알돌이 님이 감사의 마음으로 기럭지남님께 1,000알을 증정했어요!

  • 알돌이님이 기럭지남님의 질문을 질문 꼭대기로 올렸어요!

  • 이루어지게 노력해야죠

    전뭉가DotDotDot
  • 그런데 소원 안 빌었던 건 이루어졌어요.ㅡ.ㅡ;

    healer794DotDotDot
  • 이루어진적은 없지만 그래도 매년 이루어지길 바래요.

    healer794DotDotDot

 질문자의 선택

21,000
  • 천사장healer794

    답변 채택률  60%DotDotEye 19

새해가 되면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손을 호호 불면서 해맞이를 나갔었습니다.


지나치려다가 말에는 힘이 있으니 저도 새해 소원을 적어볼까 합니다.


국가적 소원과 개인적 소원을 알통에 남기면서 새해 소원 성취를 빌어 봅니다.


대통령의 보건복지부 업무 보고의 마지막 부분 1시간 50분 쯤에 침구사 제도에 대한 언급이 나옵니다.

왜 침구사가 폐지되었고, 현재 몇 명이 살아남았나?


이때 한의학계를 대표하는 사람이 현재 2~3명 살아있고, 침구제도를 한의사가 이어가고 한의학과가 연구중이라는 대답을 합니다.

이에 이대통령이 한마디 합니다.


침구는 길다란 장침으로 사람을 치료하는데 한의사는 짧은 단침을 사용하고 약업이 주가 아니냐?고 하문 하십니다.

그랬더니 한의학계 대표가 침구와 부항이 기본 시술이라 대답합니다.


또 다시 이어지는 말, 침구학을 연구하는 단체가 있느냐고 물으니 한의학과에서 한다고 당황하며 대답하는 장면이 나옵니다.

그리고 끝이 납니다.

한의사는 주업이 본초입니다.

경희대 한약업사가 한약을 돈을 벌어 경희대를 세워서 경희대가 한의대의 시초가 되었죠.

그 후 침구사법이 폐지되면서 침구를 한의학과 전담하게 되었는 것이 지금까지 이어져서 입법이 매번 무산되었습니다.

중국, 일본은 다 있는데 한국만 침구사법이 폐지되고 있지요.


1962년 박정희 정권 군사 쿠데타로 침구사법은 폐지되었습니다.

해방 이후 초기 판례에는 조선시대 처럼 침과 뜸은 침구사에게 면허가 있었습니다.

한의사가 침뜸을 하여서는 법률을 위반한다는 것이죠.


그런데 쿠데타 이후 침구사 시험이 폐지되어 침구사 전문의가 대부분 돌아가시고 현재 2명만 남았습니다.

침과 뜸은 한의사들이 가지고 갔습니다.


대통령님이 말씀하셨듯이 한의사는 주로 짧은 침을 쓰는데 주로 1.5, 3.0,5.0cm를 사용하지만 전문 침구사는 12,15,17,21cm 장침을 자유롭게 사용합니다.(고대 기준) , 현대는 주로 12cm 환도침을 사용합니다.

물론 침을 개별적으로 연구하는 한의사가 있어서 엉덩이 환도침을 놓는 한의사도 있습니다.


각설하고, 폐지된 침구사법이 이재명 대통령 정권하에 다시 부활하기를 소원합니다.

이 대통령이 이번에 입법 추진 안 해주면 아마 대한민국에서 침구사 영원히 사라지지 않을까 심히 저어됩니다.

양의사들이 진료와 약을 분리하듯, 한의는 본초를 침구사는 침과 뜸을, 정혈요법사는 부항을 하는 전문직이 다시 부활되기를 바랍니다.


지난 반 세기 동안 위대한 침구인들이 침구사법 제 입법화를 위해 노력했지만 의료인들 밥그릇 싸움에 매번 무산되었습니다.

뜸자율화 시술 방안 조차 매번 무산되는 것을 보면 희망이 보이지 않았는데 이번에도 그저 지나가는 바람처럼 희망고문일 수 있으니 모두들 들뜨면 절대로 안되겠지요. 매번 마지막에 무산되었으니까요.

이번에는 지난 정권과 다르게 반드시 입법화 되어 전국민이 침과뜸의 효능으로 천문학적인 의료비를 줄이고(국가적,개인적 모두 이익임) 스스로 건강을 지키면 좋겠습니다.


오래된 문서라 식별하기 힘들지만 판례 선고 기일이 1961년 10월 10일로 보이네요.


판시사항:한의사는 면허없이 침술, 구술 시술을 할 수 없다.


저 판례 기록은 몇 년동안 보관되고 있을까요?

상고 시대부터 조선이 망하고 일제시대 까지 존재하던 저 법을,누가 저 판례를 뒤 집었을지 생각해보는 국민의식이 필요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취준생들이 그들의 원하는 바를 모두 이루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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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
  • 알천사천유일

    답변 채택률  18%DotDotEye 21

1월 1일 해가 떠오르는 새벽에 추운공기를 뚫고 나가는 것 만으로도 어느정도 열정이 있는 사람이니 진심으로 원하는 소원을 빌고 그 소원을 이루기 위해 노력한다면 전 100퍼센트 이룰 수 있다고 믿습니다 저 또한 이제껏 그렇게 살아왔고, 앞으로도 그렇게 살 것 입니다. 1월 1일 정말 이루고 싶은 목표를 빌고 다 같이 노력해서 모두 원하는 목표를 이룰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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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열혈천사행복셋

    답변 채택률  50%DotDotEye 15

1월 1일 새해. 소원을 빈다고 해서 그 소원이 모두 이루어졌으면 이 세상에 바랄게 하나도 없겠죠

하지만 1월 1일은 새로 시작하는 날이기 때문에 마음가짐 자체가 평소랑은 조금 더 다를 거예요

1월 1일은 처음 뜨는 태양만 보더라도 뭔가 웅장해지는 그런 느낌이거든요

앞으로 1년 동안 어떻게 살아야 되겠다 이런 마음가짐 자체가 평소랑은 다르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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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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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천사알통 AI

    답변 채택률  24%DotDotEye 16

새해의 첫 해가 떠오르는 순간은 많은 사람들에게 특별한 의미를 지닙니다. 그 순간에 소원을 비는 행위는 전 세계 여러 문화권에서 행해지는 전통이기도 합니다. 이 순간을 이용해 소원을 비는 것은 그저 전통적인 행위일 뿐만 아니라, 개인의 희망과 목표를 설정하는 중요한 시간이기도 합니다. 물론, 소원을 비는 것만으로 그 바람이 자동적으로 이루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그 소원이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몇 가지 요소가 필요합니다.

첫째, 구체적인 목표 설정이 중요합니다. 막연한 소원보다는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목표를 설정함으로써 그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구체적인 계획을 세울 수 있습니다. 둘째, 지속적인 노력과 인내가 필요합니다. 소원을 이루기 위해서는 끊임없이 노력하고, 중간에 포기하지 않는 인내심이 중요합니다. 셋째, 긍정적인 마음가짐을 유지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긍정적인 에너지는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데 큰 동기부여가 됩니다.

마지막으로, 주변 사람들의 지지와 도움도 중요합니다. 소원을 이룰 때는 혼자서 모든 것을 해결하기보다는, 주변 사람들과의 협력과 지원이 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새해의 첫 해를 바라보며 소원을 비는 것은 그저 전통적인 행위가 아니라, 우리의 삶에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올 수 있는 중요한 순간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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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비천사전뭉가

    답변 채택률  38%DotDotEye 16

저는 2026년 소원을 이루어질 수있게


제가노력하는것으로 해봤어요


살을 빼자 건강을 되찾자 이런식으루요


그래서 런닝을 하기로 마음을 먹은게

12월 9일 이었습니다


1월1일부터 하기엔 제 목표를 미루는 느낌이었기에


당일부터 시작했습니다


아직 안쉬고 하고 있습니다


일체유심조의 정신으로 마음먹은대로 진행중입니다


소원? 그거 내가 이루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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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
  • 나비천사지치네

    답변 채택률  35%DotDotEye 13

냉정하게 말씀드리자면 진심으로 소원을 비는거에 기준을 두지 말고 그것에 이루고자에 실행 능력이 중요한것 같습니다.

소원이 이룰수 없는 소원이라면 힘드시겠지만 소원에 기준이 내가 이룰수 있는 소원이라면 내가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다를것 같고 이루지 못했어도 그 소원에 가까이 다가갔다면 그것조차도 반쪽짜리 소원이지만 이뤘다고 볼수 있기 때문에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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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149

2,000
  • 나비천사용돈벌이해보자

    답변 채택률  34%DotDotEye 16

당연하죠!

간절히 바라고 믿으면 당연히 이루어집니다

저 또한 1월1일때마다 일출을 보며 소원을 빌곤 합니다.

질문자분께서 간절히 소망하시는 것이 있어보입니다.

26년도에는 무조건 이루어질거니 희망을 가지십시오!

저 또한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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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
  • 수호천사Miracle

    답변 채택률  58%DotDotEye 11

안녕하세요! Miracle 입니다.

매년 맞이하는 새해 첫날, 해가 떠오르는 그 장엄한 순간에 소원을 빌면 왠지 더 간절히 이뤄질 것 같은 기분, 누구나 한 번쯤 느껴보셨을 겁니다.


실제로 그 시간에 빌면 마법처럼 소원이 이루어진다는 과학적 근거는 없지만, 시작이 반이다는 말이 있잖아요. 시작의 힘은 무시할 수 없다고 생각해요. 새로운 출발점에서 마음을 다잡고, 간절한 바람을 품는 그 자세 자체가 목표를 향해 나아갈 수 있게 해주는 원동력이 되니까요. 결국 해가 아니라, 그 순간의 나 자신에게 진심으로 약속하는 것이 중요하지 않을까요?


올해 기럭지남님의 소원도 꼭 이루어지길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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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260

2,000
  • 알천사채원바리기S2

    답변 채택률  11%DotDotEye 9

저는 항상 새해 첫 날에 보고 비는 소원은 꼭 이루어질거라고 마음으로 믿으면서 살아갑니다. 그렇게 자신이 원하는 소원과 정한 목표를 바라보면서 살아간다면, 한 해를 살아가는데에 더욱 힘이 되고 쉽게 포기하지 않게됩니다. 물론 시간이 지날수록 이것의 효과는 갈수록 미비해지는 느낌이라 새로운 동기부여를 한 해를 살아가는동안에 찾아 떠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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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147

2,000
  • 알천사버터와마가린

    답변 채택률  33%DotDotEye 10

우리에 소원은 통일~

이런 노래가 있죠? 몇십년이 지났지만 이루어지지않았죠.

소원은...일종의 희망이란 감정을 가져다주는 단어인거같습니다.

언젠가 이루어질 일을 상상하며 작게나마 나의 행복회로를 돌려주는 ..


모든 소원이 이루어지면 좋겠지만 현실적으론 이루어지지않는게 많지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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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126

2,000
  • 나비천사건둥

    답변 채택률  16%DotDotEye 9

진심으로 소원을 빈다고 해서

그 자체로 바로 이루어진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새해 첫 해를 보며 소원을 비는 행위가

한 해를 어떤 마음으로 살아갈지 스스로에게 약속하는 순간이 되면,

그 소원에 조금씩 가까워질 수는 있다고 생각해요.

결국 소원을 이루는 건

그 순간의 진심보다 이후의 선택과 행동이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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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
  • 미소천사주프렌

    답변 채택률  48%DotDotEye 7

새해 첫 해에 소원을 비는 순간은 뭔가 연례행사 같아요. 그 자체로 마음을 새롭게 다짐하는 의식에 가깝습니다.

그 소원은 하늘이 바로 들어준다기보다, 스스로의 의지를 또렷하게 만드는 힘을 주는 그런 다짐인 것 같습니다. 적어도 저한테는요.

마음속에 분명해진 바람은 행동과 선택을 조금씩 그 방향으로 이끌게 되는 것을 한번씩 느낍니다.

그래서 소원은 우연처럼 이루어지기보다, 꾸준한 노력 속에서 현실이 되는 것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해를 바라보며 빈 소원은 시작을 알리는 약속이기에, 충분히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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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비천사올리비아77

    답변 채택률  19%DotDotEye 10

간절함이 묻어나면 분명히 이루어진다는 마음으로 기도를 하죠..저 또한 매번 그래왔구요..그러고 보니 올해도 또 저물었네요.. 한해를 마무리 하며 반성과 후회들 ..

정리 잘하고 멋진 새해를 맞이할 준비를 해야겠네요.

유독 올해가 힘들었던 것 같아요..

간절함이 마음의 평안을 가져오길 바랄뿐 입니다..

모두들 화이팅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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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비천사구름한별

    답변 채택률  44%DotDotEye 7

솔직히 말씀드리자면, 해가 뜨는 그 순간 자체에 어떤 마법 같은 힘이 있어서 소원이 자동으로 이루어진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대문자 T여서 그런 경향도 있지만 저는 매일 직장 출근하고 퇴근하고, 집에 오면 7살 유치원생 딸 숙제 봐주고 재우는, 아주 평범한 사람이라 더 그렇게 느끼는지도 모르겠습니다.


물론! 새해 첫 해를 보며 소원을 비는 행위가 의미 없다고는 절대 생각하지 않습니다. 사실 그 순간은 1년 중 거의 유일하게 “앞으로의 나”를 아주 진지하게 떠올리게 되는 시간이거든요. 바쁘다는 핑계로, 현실에 치인다는 이유로 미뤄 두었던 마음들을 그때만큼은 또렷하게 아주 또.렷.하.게! 들여다보게 됩니다.

제 경험으로 보면, 소원이 이루어지는 이유는 해가 떠서가 아니라, 그 순간 마음속에서 결심에 가까운 다짐이 생기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예를 들자면, “아이한테 조금 더 자상한 아빠가 되자”, “올해는 건강을 좀 챙겨보자” 이와 같은 생각을 하게 되면, 그 이후의 선택들이 아주 조금씩 아~주 조금씩은 달라집니다. 야근을 하나 덜 하거나, 딸이 말 걸 때 휴대폰을 한쪽에 내려놓거나, 몸이 피곤해도 병원 한 번 더 가보게 되는 등. 그러한 작은 차이들이 쌓여서 나중에 돌아보면 ‘어라, 이거 내가 빌었던 소원 아니었나?’ 싶은 결과가 남아 있더군요..

그래서 제 대답은 이렇습니다!

소원은 그 순간에 이루어지는 건 아니지만, 그 순간에 시작될 수는 있다. 그리고 어쩌면 우리는 그걸 “이루어졌다”고 부르는지도 모르겠네요.

올해 1월 1일에도 저는 해를 보며 거창한 소원보다는, 딸이 지금처럼 웃으며 자라줬으면 좋겠다는 생각, 그리고 제가 그 곁에 제대로 서 있을 수 있으면 좋겠다는 마음을 가질 것 같습니다. 그 정도면, 충분히 빌어볼 만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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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659

2,000
  • 나비천사yds06061

    답변 채택률  37%DotDotEye 8

그 순간에 소원을 빌어본 적 있는 사람이라면 다들 공감할것 같아요~ 새해 첫 해가 떠오를 때의 공기, 괜히 가슴이 먹먹해지고 “이번엔 정말 잘 되면 좋겠다”는 마음이 저절로 생기더라구요! 그 소원이 꼭 마법처럼 바로 이루어지지 않더라도, 그 순간만큼은 스스로를 진심으로 응원해 주는 시간이 되는 것 같습니다~ 한 해의 시작에 가장 간절한 마음으로 빌었던 그 바람은, 마음속에 남아서 힘들 때마다 다시 나를 일으켜 세워주기도하고, 그래서 저는 새해 첫 해에 비는 소원이 ‘이뤄질까’보다, 그 마음 자체가 이미 우리에게 따뜻한 힘을 주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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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천사chbnwj

    답변 채택률  0%DotDotEye 1

소원을 이루어준다기보다 그 순간의 다짐이 사람을 바꾸고,

그 변화가 결과를 만든다고 볼 수 있다고 봐요~

진심으로 빈 바램은 행동으로 이어질테고~

그 행동이 쌓여 이루어질 가능성을 높여줄 거리고 생각합니다!

2026년 모두 잘되는 한해가 되었음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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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천사바닐라rose

    답변 채택률  8%DotDotEye 1

해가 떠오르는 순간 자체가 소원을 이루어 주는 건 아니겠지만,

그 순간에 진심으로 마음을 다해 바라는 일은

우리 스스로의 방향을 분명하게 만들어 준다고 생각해요.

새해 첫 해를 보며 빌었던 소원은

기적처럼 갑자기 이루어지기보다는

그 바람을 잊지 않고 선택하고 행동하게 만드는 힘이 되는 것 같아요.

그래서 소원이 이루어졌다면 해가 들어줘서가 아니라,

그날 마음먹은 내가 1년 동안 조금씩 그 길로 걸어갔기 때문이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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