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옛날 예능
저는 요즘 유튜브와 같은거로 무한도전과 같이 옛날 예능을 챙겨보곤 합니다. 요즘꺼를 보면은 뭔가 인위적이고 자극적인 소재들만 있어서 스트레스를 풀려고 예능을 보는데 오히려 스트레스를 받기도 하더라구요. 예능에서의 변화는 왜 생겨나게 된걸까요? 지속적으로 원초적인 재미를 추구하는 소재의 예능은 이젠 더이상 나오면 안되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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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저는 요즘 유튜브와 같은거로 무한도전과 같이 옛날 예능을 챙겨보곤 합니다. 요즘꺼를 보면은 뭔가 인위적이고 자극적인 소재들만 있어서 스트레스를 풀려고 예능을 보는데 오히려 스트레스를 받기도 하더라구요. 예능에서의 변화는 왜 생겨나게 된걸까요? 지속적으로 원초적인 재미를 추구하는 소재의 예능은 이젠 더이상 나오면 안되는걸까요?
아무래도 옛날 예능을 소비하던 세대와 현재 예능을 소비하는 주축이 되는 세대가 성향상 다르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원초적인 재미를 추구하던 때에 통하던 문화나 웃음코드가 현재는 구시대적으로 느껴지거나 별로라고 생각이 될 수 있고 한가지 더 과거 예능을 보는 요즘 세대도 분명 있습니다! 단지, 미디어에서 보여주는 대로 따라보기 때문에 소비가 제한되는 것 같습니다. 사실 따지고 보면 예능 포맷은 거의 비슷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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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티비 많이 보셨으면 아시겠지만
지상파 3사는 절대 드라마나 여타 예능프로그램 내부에서
대놓고 하는 PPL 광고나
중간광고가 절대 없었습니다.
그런데 요즘은 어떤가요?
심심하면 나오는게 건강관련 식품, 건강관련 기기, 기능성 신발 등
대놓고 브랜드 이름과 제품이 나옵니다.
그리고 볼만하면 잠시후에 계속됩니다 하며 중간광고 틀어주고요.
그만만큼 방송사도 수입에 대한 부담이 늘었다는 이야기인데요.
이런 형태가 계속되다보니
시청율이 안나오는 프로그램은 바로 종영되기 일쑤인것 같습니다.
그렇기에 좀더 시청율을 올리기 위해
자극적인 요소, 자극적인 재미만 추구하게 되는것 같아 참 아쉽습니다.
시트콤 이라는 분야 또한 깨알웃음을 주던 드라마분야였는데
요즘엔 거의 제작하지 않아 아쉽네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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