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부하직원이 보고를 안합니다
부하직원이 보고를 안합니다
근데 그거 빼곤 다잘합니다
물어보면 다했습니다
어째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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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부하직원이 보고를 안합니다
근데 그거 빼곤 다잘합니다
물어보면 다했습니다
어째야할까요?
질문자의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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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고 누락 문제 해결 방안
보고를 제외한 모든 업무를 잘 수행하는 부하 직원이라면, 이는 능력 문제가 아닌 업무 방식의 차이 또는 보고의 필요성에 대한 이해 부족에서 비롯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직원에게 불필요한 부담을 주지 않으면서도 핵심 정보를 얻어낼 수 있는 해결 방안을 추천해 드립니다.
* 보고의 이유 명확히 전달:
* '감시'가 아닌 '지원'임을 강조하세요. "당신의 업무를 확인하려는 것이 아니라, 혹시 발생할 수 있는 병목 현상을 미리 발견하고 내가 필요한 지원을 하기 위함이다"라고 설명하여 보고의 목적을 긍정적으로 전환해야 합니다.
* 보고 방식 간소화 (최소화):
* 복잡한 보고서 대신, 가장 빠르고 간단한 형태를 제시하세요.
* 예시: "퇴근 전 5분 동안 메신저로 **'오늘 완료한 가장 중요한 일 3가지'**만 보내주세요." 또는 주간 단위로 핵심만 요약한 불렛 포인트(Bullet Points) 이메일을 요청하세요.
* 구두 보고 허용: 직접 찾아와서 1분 내로 구두 보고하는 것을 허용하는 것도 좋습니다.
* 보고 누락 시 피드백:
* 보고가 누락될 때마다 즉시 지적 대신 요청하는 피드백을 주세요. "OO님, 업무 잘 진행된 것은 아는데, 다음 단계로 넘어가기 전에 간단한 업데이트 부탁드립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보고'를 업무의 한 요소로 인식하도록 만들고, 그 과정이 절대 복잡하거나 오래 걸리지 않음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직원이 선호할 만한 '가장 간편한 보고 방식'을 함께 고민해 보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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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태도 문제가 아니라 기준이 없어서 생긴 일일 수 있습니다.
먼저 혼내지 말고 왜 보고가 필요한지 알려주세요.
상황을 알아야 판단을 할 수 있고 책임도 질 수 있다고 말하면 됩니다.
그 다음 언제, 무엇을, 어떻게 보고하면 되는지 분명하게 정해줘야 해요.
일이 끝나면 말해주기, 문제 생기면 바로 알려주기 정도면 충분합니다.
보고를 하면 잘했다고 바로 말해 주세요.
그래야 보고가 부담이 아니라 도움이 됩니다.
사람을 바꿀 필요는 없고, 보고하는 방법만 맞추면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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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경험상 이건 능력 문제가 아니라 기준 인식 차이입니다.
그 직원은 “시키면 완수”가 일의 끝이고,
질문자는 “과정 공유까지가 일”인 거죠.
바로 고치려 들기보다 이렇게 해보세요.
“보고 안 해서 문제”가 아니라
“어느 타이밍에, 어떤 형식으로” 를 딱 정해주는 겁니다.
예: 중간 1회, 완료 1회 / 메신저 3줄 요약.
그리고 한 번만 말하세요.
그 이후엔 보고 안 하면 업무 미완으로 처리.
감정 섞지 말고 기준으로만 가는 게 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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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분이 업무를 잘 처리하고 특별히 문제가 발생되지 않는 상황이라 딱히 불러서 주의를 주기 애매한 고민이셨겠어요;;
하지만 사회는 공동체 생활이니 감정의 골이 생기기전에 직원분과 따로 티 타임을 갖으면서 칭찬과 부탁의 말씀을 함께 전달해 보심이 어떨까요?
지금 업무처리가 원활하고 누구보다 안정적으로 잘 업무 분담해서 처리되는것에 대해 늘 감사하게 생각하고 특별한 문제가 발생되고 있지 않아 늘 자네를 잘 믿고 있지만 그럼에도 사회 생활은 위계질서와 공동체가 함께 만들어가는것이미만큼 앞으로 업처리 보고서를 작성해 주었으면 더욱 좋겠다.
솔직한 감정과 필요한 의사표현을 전달해 주어야 직원분도 본인의 업무 스타일을 고집하기전에 개선사항을 잘 받아 들여주지 않늘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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