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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비천사진선미

    감사알 지급률  97%DotDotEye 21

Q.

우리는 어디서 왔다 어디로 갈까요?

저는 요즘 내가 어디서 온 사람인지?
내가 왜 여기 있는지?
그리고 나는 지금 어디로 가려는지?
무척 궁금하고 혼란스럽습니다.
각자의 깊은 생각과 모범답안을 기탄없이 답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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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천사봄이오면

    답변 채택률  37%DotDotEye 8

우리는 어디서 왔다 어디로 가나?

玉東 / 김월석




어느 때부터인가 .

나는 우리 육신이 죽어 흙으로 돌아간다는 설로 믿고 알고 있었는데 철학적 실체를 고민하고 육신의 길을 고민한바, 그렇지 아니하다는 결론을 얻었다. 잠시 흙을 지나쳐 갈 뿐이라는 사실을, 그렇다면 죽음 후 우리의 육신은 어디로 가나 ?




이론에 의문을 가지고 생각 끝에 얻은 결론은, 인간이 죽어 땅에 묻히어 오랜 시간이 지나도 흙이 되지 못한다는 사실 부패한 주검이 흙이 되어 있어야 할 텐데, 세월이 지나 주검의 자리가 흔적조차 없어진다는 것을, 예를 들어 우리가 길에 떨어진 녹슨 쇠(철)나 생물의 주검이 방치 되었을 때 보면 알 수 있다. 시간이 지나면서 차츰 부식이 되고 앙상한 자국만 남다가 산화되어 그마저 자연의 순리에 따라 이 세상 표식도 없이 종말을 고하고 흔적 없이 저 세상 영혼이 되는 것이다.

이 세상 만물이 탄생되기 까지 태초에 창조주께서 우주세상 돌아다니다 우리가 사는 지구에 와보니 삭막한 사막뿐이어 희망에 땅 생명이 넘치는 세상 넓은 대지에 천국의 낙원 오아시스를 만들고 흙을 빚어 자연과 생물. 인간을 만들어 생명을 주고 삶과 혼을 넣어 창조주의 세상을 잉태하였으나 인간의 탐욕과 욕심 때문에 죄를 지어, 주어진 천국을 영구적 생명에서 고통과 죽음이란 벌을받고 삶이 다되면 원래 자연으로 산화시켜 우주공간 바람으로 흩어지게 하였다는 진리를 깨닫게 하였다.

창조주가 인간을 만들 때 하늘에 뜻을 따르라 하였는데, 인간은 그 말씀을 듣지 않고 거역하였다.

즉 하늘을 따르는 자는 살아갈 수 있지만, 하늘을 거역하는 자는 살아남기 어렵다는 사실을 암시하였던 것이다. 여기서 하늘이란 바람을 의미합니다. 결론 육신은 흙으로 가는 것이 아니고 우주공간 바람과 함께 사라집니다. 인간들이여! 자연을 거역하지 말고 순리와 도덕을 지켜야 합니다.

http://blog.daum.net/kws-35/7641732

우리는 어떤 존재인가 어디서 왔다 어디로 가나 아무리 몸부림쳐도 인생이란 알 수가 없네
윤시내의 인생이란 곡이 떠오르네요.
아직 철학적인 질문에 해당하는 답을 못찾겠어서 저 역시 찾아봤습니다. 도움이 되셨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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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변 채택률  비공개DotDotEye 6

한 여인의 몸에서 태어나 다람쥐 체바퀴돌듯
살아가다 때가 된듯 병들고 죽고 모두에 기억속에서 3초. 1분.하루.삼일 어쩌면 아무도 모르게 지워지게 되겠죠.

신이 우리를 자신에 형상되로 만드사 이땅에 보내어 정직.선행.사랑. 신의 뜻을 전하게 하며
죽음 또다른 이름 영혼으 고향 천국으로 돌아가리.

살아가는 것이나 죽는 것은 하늘이 알고 나는 알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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