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알송달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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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상상하는 그이상
겸용큽니다
콩콩콩게시글 질문이 궁금해서 와봤는데 되게 크네용…
소여니블랙홀이 압축되어 커진다는데... 이것도 진실인지 궁금하네요
대파엄청 큽니다
잔망이지구의 100만배
여구
- 알천사이그젝틀리
답변 채택률 0% 181
모든 은하들의 중심에는 가장큰 블랙홀이 있고
그것의 질량또한 커다랍니다.
수만년에 걸쳐서 은하가 부딪혀서 합쳐지거나 한다면 모든 행성들은 파괴되고 합쳐지겠지만 블랙홀은
점점 커집니다.그러므로 블랙홀은 계속커집니다.
그러니 정확한 크기는 알수없습니다.
점점 커지니까 말이죠^^
477 점
본문 151 자
- 나비천사구름뿌리
답변 채택률 11% 209
하지만 일반적으로는 빛조차 빠져나올 수 없는 막대한 중력의 공간
즉, "사건의 지평선" 내부의 크기를 블랙홀의 크기라고 봅니다.
또한, 블랙홀의 크기는 보통 질량으로 표현합니다.
우리 태양질량의 몇배 이렇게 표현하지요.
결국 중력이라는 것은 전적으로 특이점의 질량이 얼마나 크냐는 것이니까요.
만유인력 = G * M * m / r^2 (G는 상수)
고로 블랙홀의 질량으로 크기를 표현하자면
(이론적으로, 하지만 1초 이내에 붕괴되는) 수백톤에 불과한 마이크로 블랙홀 부터
태양 질량의 수~수십억배에 이르는 초거대 블랙홀까지 다양합니다.
최근에는 태양질량의 400억배에 이르는 초거대 블랙홀이 발견되었다는 기사도 있네요.
이정도 사이즈의 초거대 블랙홀은 그 크기도 엄청나서
우리 태양계 전체보다도 큽니다.
472 점
본문 362 자
- 알천사심마니
답변 채택률 0% 141
여기서 사건의 지평선이란 엄청난 물체 밀도로 인해 시간/공간이 왜곡된 곳으로 일반적인 우주공간과는 매우 다른 곳입니다. 이 사건의 지평선 반경을 우리는 Swarzschild radius 라 부릅니다. 그리고 이 슈바르차일드 반지름은 별의 질량에 따라 달라집니다.
R = 2GM/c^2 (G:중력상수 M:별의질량 c: 빛의속도 R : 슈바르차일드 반지름) 에 따르면
10 solar mass(태양질량의 10배인 별) -> R = 30 km
3 solar mass -> R = 9 km (실제로 블랙홀이 될 수 있는 천체는 태양 질량의 3배 이상이 되어야 합니다.)
이런 식으로 계산이 가능하지요. 생각보다 작지요?
별 중에는 베텔쥬스와 같이 태양 반지름의 1000배인 별도 있습니다.
만일 베텔쥬스가 수명이 다하여 블랙홀이 된다고
먼저 베텔쥬스의 구성성분과 밀도가 우리 태양과 거의 유사하다고 가정합시다.
질량은 반지름의 3승에 비례하므로... 베텔쥬스의 질량 = 1000^3 solar mass -> 약 10^9 solar mass
R = 약 30*10^8 km = 3*10^9 km , 즉 = 약 2.8 광시 (빛이 2.8시간동안 가는 거리)라고알고있습니다
417 점
본문 514 자
- 알천사봄이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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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 홀의 최대 질량과 크기는 10만분의 1g 보다며 크면 된다고 합니다.
블랙 홀의 최대 질량은 태양 질량 정도 이므로,그 크기는 대체로 작다고 보시면 됩니다.
397 점
본문 107 자
- 미소천사벌교꼬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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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계에 알려진 가장 큰 블랙홀은 약 1조 킬로미터의 넓이를 가지고있으며 태양에서
명왕성 사이의 거리의 190배 이상이다.
393 점
본문 59 자
- 알천사Yeodidi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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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000에서 100,000광년 사이의 지름을 갖는다.
예전에는 태양이 중심부에서 35,000광년만큼 떨어져있을 수 있다고 생각했으나,
현재에는 태양에서 은하 중심까지의 거리를 26,000 ± 1,400광년으로 본다.
은하의 중심은 매우 큰 질량의 조밀한 물질들로 되어있으며
초대질량 블랙홀을 지니고 있다.
대부분의 은하들이 중심부에 초대질량 블랙홀을 가진다.
은하의 막대는 약 27,000광년 길이이고,
태양과 은하의 중심을 잇는 선에 44 ± 10°의 각도로 중심을 지난다.
그리고 주로 나이든 붉은 별들로 이루어져있다.
※1광년 = 빛의속도(30만Km/s)로 1년간 움직인 거리
9,460,800,000,000Km
그리고 ! 하나더 알고 가자면...
1 pc(파섹) = 3.26광년
즉... 1pc = 30,842,207,999,999.996Km
[출처] 우주,은하수... 과연 그 크기는 얼마나 큰가?(크기비교)!! No버퍼링!!|작성자 공사장
349 점
본문 414 자
- 알천사bxhid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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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26 자
- 알천사콩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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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는 크기가 없습니다. (다른 입자도 마찬가지)
원자가 결합할 때 마치 원자 하나가 공간을 점유하는 것처럼 행동해서 그렇지 억지로 줄이려면 줄일 수 있습니다.
다만 입자간 간격이 너무 작으면 안정되지 못해서 금새 풀려나지만
블랙홀처럼 입자들이 뭉쳐서 엄청난 인력이 가해지게 되면 입자간 간격에 의한 불안정성은 무시됩니다.
원자핵도 비슷한 원리로 압축이 가능합니다.
따라서 그 정도로 압축되는게 이상한 것은 아닙니다.
참고로 물리학적으로 블랙홀의 내부는 측정할 수 없기 때문에
블랙홀이라는 것은 내부에 질량을 가진 입자가 잔뜩 들어있는 것이 아니라
그 위치에 질량이라는 것이 있다라고 생각하면 될 것 같습니다.
323 점
본문 311 자
- 알천사bxhid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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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천사스마일팡팡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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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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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천사masshu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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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것도 있고 작은 것도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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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천사해병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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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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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20 자
- 알천사ba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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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는 지구몇백배.몇천배가도는 별들도 폐기 시키는 인간의상상으로 잴수가 없고요
블랙홀과의 우리의 차원이 틀리다고 생각 하시면됩니다
모든것이 학설이지 정답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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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94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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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12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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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비천사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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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천사천라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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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천사옹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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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천사새로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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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35 자
- 나비천사덴트킴
답변 채택률 5% 39
힘든일도 많았지만 그것들을 격으면서 한층더 성장한걸느낍니느낍니다!!!
2019년은 투잡으로 자금을 마련하려고 노력중입니다. 처음 가게시작할때처럼 초심을 잃지않고
꾸준히 일하려고 합니다.
건강이 제일 중요한데요.
투잡하니 술먹을 일이 없어 좋습니다.
잠도 푹자고 잡생각 할틈도 없어
더 건강해진것 같아요.
2019년 다들 화이팅하세요.!!!!ㅅㅂㄴ
126 점
본문 175 자
- 수호천사네츄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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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드물기는 하지만 그 중간 질량을 지닌 블랙홀도 존재한다. 태양 질량의 수천 배에서 수만 배에 달하는 중간 질량 블랙홀은 관측이 힘들고 숫자도 많지 않아 연구가 쉽지 않았다. 그런데 미국 뉴햄프셔 대학 연구팀은 유럽우주국(ESA)의 XMM-뉴턴 X선 관측 위성 데이터 및 미 항공우주국(NASA)의 찬드라, 스위프트 관측 위성 데이터를 분석해 중간 질량 블랙홀이 태양 같은 별을 삼키는 장면을 포착했다.
3XMM J215022.4−055108라고 명명된 이 X 선원은 사실 처음에는 그 정체가 명확하지 않았지만, 과거 관측 이미지와 대조해본 결과 새롭게 생긴 X선 방출원이었다. 위치는 7억4000만 광년 떨어진 은하의 외곽 지역이었다. 면밀한 검토 끝에 과학자들은 이것의 정체가 태양 질량의 5000배 정도 되는 중간 질량 블랙홀이라는 결론을 내렸다.
블랙홀은 빛조차 빠져나올 수 없는 강력한 중력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아무것도 흡수하는 물질이 없다면 그 존재를 확인하기 어렵다. 하지만 블랙홀이 주변에서 많은 물질을 흡수하면서 제트(jet)라는 강력한 물질의 흐름을 방출하면 이야기가 달라진다. 은하 중심 블랙홀은 물질의 밀도가 높은 은하 중심에서 물질을 흡수하고 항성 질량 블랙홀은 동반성에서 물질을 흡수하면서 매우 강력한 제트와 에너지를 방출한다.
이번 연구에서 발견된 중간 질량 블랙홀은 별이 밀집해 있는 성단 안에 있는 것으로 보인다. 따라서 그 앞을 우연히 지나던 별을 중력으로 잡아당겨 흡수한 것으로 풀이된다. 이번 발견은 중간 질량 블랙홀이 성장하는 방식을 보여줌과 동시에 더 많은 중간 질량 블랙홀이 숨어 있을 가능성을 시사한다. 연구팀은 과거 XMM-뉴턴을 비롯한 여러 관측 위성 데이터에 이런 신호가 숨어 있을 가능성에 기대를 걸고 있다.
이번 일은 과학자들에게는 좋은 기회지만, 평화롭게 수십억 년 세월을 살다가 운 나쁘게 블랙홀에 잡혀 사라진 별에는 안된 일이다. 그런데 혹시라도 우리 태양이 같은 상황에 부닥칠 위험성은 없을까? 결론부터 말하면 걱정할 이유가 없다. 중간 질량 블랙홀이 생각보다 더 많더라도 블랙홀 자체가 우주에 흔한 존재가 아니다.
더구나 이런 블랙홀은 주변에 흡수할 수 있는 별이 많은 구상 성단에서 성장하는 것으로 보이는데, 태양은 이런 장소에서 멀리 떨어져 앞으로 수명이 다할 때까지 그런 일이 발생할 가능성은 극히 희박하다. 따라서 이미 지구 안에 여러 가지 근심거리를 지닌 우리가 저 멀리 떨어진 블랙홀을 걱정할 필요는 없는 것이다.
[출처] 별 끌어당겨 꿀꺽…태양 5000배 크기 중간 질량 블랙홀 포착|작성자 조선인
105 점
본문 1093 자
- 나비천사덴트킴
답변 채택률 5% 36
힘든일도 많았지만 그것들을 격으면서 한층더 성장한걸느낍니느낍니다!!!
2019년은 투잡으로 자금을 마련하려고 노력중입니다. 처음 가게시작할때처럼 초심을 잃지않고
꾸준히 일하려고 합니다.
건강이 제일 중요한데요.
투잡하니 술먹을 일이 없어 좋습니다.
잠도 푹자고 잡생각 할틈도 없어
더 건강해진것 같아요.
2019년 다들 화이팅하세요.!!!!
95 점
본문 174 자
- 나비천사덴트킴
답변 채택률 5%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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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 점
본문 165 자
- 알천사첨사랑
답변 채택률 17% 32
• 블랙홀의 본체인 "특이점" 은 그 크기가 이론상으로는 수m ~수십km 정도입니다
하지만 일반적으로는 빛조차 빠져나올수없는 막대한
중력의 공간 즉 "사건의 지평선" 내부의 크기를 블랙홀의 크기라고 봅니다
또한, 블랙홀의 크기는 보통 질량으로 표현합니다
우리 태양질량의 몇배 이렇게 표현합니다!!~~
더 많은 참고 부탁드립니다^^
89 점
본문 175 자
- 나비천사덴트킴
답변 채택률 5% 35
힘든일도 많았지만 그것들을 격으면서 한층더 성장한걸느낍니느낍니다!!!
2019년은 투잡으로 자금을 마련하려고 노력중입니다. 처음 가게시작할때처럼 초심을 잃지않고
꾸준히 일하려고 합니다.
건강이 제일 중요한데요.
투잡하니 술먹을 일이 없어 좋습니다.
잠도 푹자고 잡생각 할틈도 없어
더 건강해진것 같아요.
2019년 다들 화이팅하세요.!!!!
76 점
본문 175 자
- 수호천사yeru7
답변 채택률 54% 19
블랙홀은 근거 자체가 없습니다.
이는 창작과 같은 내용입니다.
그 이론되로라면 빛마저 흡수하는데
어떻게 관찰하고 측정하여 계산해내지
의문입니다.
크기 또한 빛의 속도로 볼 때
1광일도 측정하기 어려운데
1광년~수억 이상의 광년까지
사람의 수명기간을 뛰어넘는 기간을
어떻게 계산하고 측정해낸다는 것인가요.
이 모든 것이 불가능합니다.
이것을 주장했던 아인슈타인부터
현재까지 주장하고 있는 과학자들도
이를 실제로 증명을 해 낸 사람들이
과연 존재할까요?
한번쯤은 생각해봐야죠.
그들은 증명되지도, 실제하지도 않는
상상의 가설들을 주장할 뿐이죠.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59 점
본문 249 자
- 나비천사김태우이
답변 채택률 24% 19
태양계 우주 은하계에 있는 블랙홀 말고도 현실에도 블랙홀이 생길수 있다는 사실을 알고계셨나요? 땅이 푹 꺼지며 크레바스같은 한번 빠지면 절대 못 빠져나올 절벽같은 건물 한채만한 구멍이 생긴적이 있었는데 블랙홀은 정말 큽니다 무서워요ㅜㅜ
57 점
본문 101 자
- 알천사yee
답변 채택률 70% 10
블랙홀을 표면적이 0 인 점으로 무한히 수축하는 천체를 말합니다. 이 때의 점을 특이점이라 하며 팬로즈의 특이점 정리에 의하면 블랙홀은 중력으로 완전히 붕괴하여 크기가 0이고 시공간의 곡률이 무한대인 천체입니다. 특이점 정리의 반례는 아직까지 보고된 바가 없기 때문에 현재까지도 블랙홀은 잠정적으로 크기가 0인 천체로 취급하고 있습니다.
31 점
본문 145 자
- 알천사hicongson00
답변 채택률 0% 4
사건의 지평선의 크기가 기본입자 수준으로 작은 블랙홀들을 말한다. 이러한 크기의 블랙홀들은 호킹 복사에 의해 순식간에 증발해버릴 것이기 때문에 수명은 매우 짧다. 질량이 큰 마이크로 블랙홀들은 상대적으로 긴 시간을 버틸 수 있다. 블랙홀이 호킹 복사에 의해 증발되는 속도는 질량이 작을수록 빨라지며 어느 정도 질량 이하로 내려가게 되면 블랙홀은 감마선을 방출하며 격렬한 폭발을 일으키고 소멸한다. 질량이 100톤에 이르렀을 때 블랙홀이 완전히 소멸하는 데 걸리는 시간은 0.1초도 되지 않는다. 이 시간 사이에 100톤의 질량이 완전히 에너지로 변환되기 때문에 그 폭발력은 수소 폭탄 수십만 개에 맞먹는다.
12 점
본문 264 자
답변 채택률 0% 1
1 점
본문 10 자
- 알천사바이오스 라이프
답변 채택률 0% 1
1 점
본문 4 자
- 알천사비비페이
답변 채택률 0% 1
지하에인위적으로 형성된지하수이동으로물이갑자기빠지면서 생기는현상을
블랙홀(땅밑에웅덩이)이라한다
사례 :지하철공사중9호선 석촌동 지하차도밑에블랙홀발생 매스컴에서뉴스많이보도되어다
0 점
본문 104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