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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비천사한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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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스티븐잡스의 명연설

애플의 창업자 스티븐잡스의 명연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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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천사soryu6964

    답변 채택률  42%DotDotEye 12

애플의 창업자였던 스티브 잡스의 명언은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었습니다. 
그가 말한 자신감에 관한 명언은 복잡한 사회 속 하루하루 살아가는 청년들을 따뜻하게 어루만지며 더 큰 세상을 바라볼 용기를 주기도 했습니다. 

"우리가 이룬 것만큼 이루지 못한 것도 자랑스럽습니다"라는 말로 자존감을 높일 수 있는 이 명언은 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어루만져 줬습니다. 

그의 명언들 몇 가지를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 나머지 인생을 설탕물이나 팔면서 보내고 싶습니까, 아니면 세상을 바꿔놓을 기회를 갖고 싶습니까? 

▲ 혁신은 리더와 추종자를 구분하는 잣대입니다.

▲ 디자인은 어떻게 보이고 느껴지냐의 문제만은 아닙니다. 디자인은 어떻게 기능하냐의 문제입니다. 

스마트폰이라는 4차산업의 결정체를 개척한 스티브 잡스의 명언을 살펴보면 어떻게 그가 어떤 세계관을 가지고 이 새로운 시장을 만들 수 있었는지 가늠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스티브잡스가 죽음을 앞두고 병상에서 남긴 말도, 영원히 남아 있을
기억해야 할 말 인것 같습니다.

♧ 스티브잡스가 병상에서 남긴 말

나는 사업에서 성공의 최정점에 도달 했었다. 다른 사람들 눈에는 내 삶이 성공의 정형으로 보일 것이다. 그러나 나는 일을 떠나서는 기쁨이라고는 거의 느끼지 못한다. 결과적으로 "부" 라는 것이 내게는 그저 익숙한 삶의 일부일 뿐이다.

지금 이 순간에, 병석에 누워 나의 지난 삶을 회상해 보면, 내가 그토록 자랑스럽게 여겼던 주위의 갈채와 막대한 부는 , 임박한 죽음 앞에서 그 빛을 잃었고 그 의미도 다 상실했다 .
어두운 방안에서 생명보조장치에서 나오는
푸른 빛을 물끄러미 바라보며 낮게 웅웅거리는 그 기계 소리를 듣고 있노라면 , 죽음의 사자의 숨길이 점점 가까이 다가오는 것을 느낀다.

이제야 깨닫는 것은 평생 배굶지 않을 정도의 부만 축척되면 더 이상 돈버는 일과 상관 없는 다른 일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는 사실이다. 그건 돈버는 일 보다는 더 중요한 뭔가가 되어야 한다. 그건 인간관계가 될수 있고 , 예술일 수도 있으며 어린시절부터 가졌던 꿈일 수도 있다
쉬지 않고 돈을 버는 일에만 몰두하다 보면
결과적으로 비뚤어진 인간이 될수 밖에 없다, 바로 나같이 말이다.

부에 의해 조성된 환상과는 달리 , 하나님은 우리가 사랑을 느낄수 있도록 감성이란 것을 모두의 마음에 넣어 주셨다.

평생에 내가 벌어들인 재산은 가져 갈 도리가 없다. 내가 가져갈 수 있는 것이 있다면 오직  사랑으로 점철된 추억 뿐이다.
그것이 진정한 부이며 그것은 우리를 따라오고, 동행하며 , 우리가 나아갈 힘과 빛을 가져다 줄 것이다. 사랑은 수천 마일 떨어져 있더라도 전할 수 있다. 삶에는 한계가 없다 . 가고 싶은 곳이 있다면 가라.
오르고 싶은 높은 곳이 있으면 올라가 보라.
모든것은 우리가 마음 먹기에 달렸고, 우리의 결단 속에 있다 .

"what is the most expensive bed in the world? " Sick bed "...
(어떤 것이 세상에서 가장 비싼 침대일까? 그건 " 병석 " 이다)

우리는 운전수를 고용하여 우리 차를 운전하게 할 수 있고, 직원을 고용하여 우릴 위해 돈을 벌게 할 수도 있지만, 고용을 하더라도 다른 사람에게 병을 대신 앓도록 시킬 수 없다.

물질은 잃어버리더라도 되찾을 수 있지만 절대 되 찾을 수 없는게 하나 있으니 바로 " 삶 " 이다.

누구라도 수술실에 들어 갈 즈음이면
진작 읽지 못해 후뢰하는 책 한권이 있는데 " 건강한 삶 지침서 " 이다.
현재 당신이 인생의 어느 시점에 이르렀던지 상관없이 때가 되면 누구나 인생이란 무대의 막이 내리는 날을 맞게 되어 있다 .
가족을 위한 사랑과 부부간의 사랑
그리고 이웃을 향한 사랑을 귀히 여겨라 자신을 잘 돌보기 바란다 .
이웃을 사랑하라 !!!.
스티브잡스가 병상에서 남긴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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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천사soryu69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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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의 창업자였던 스티브 잡스의 명언은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었습니다.
그가 말한 자신감에 관한 명언은 복잡한 사회 속 하루하루 살아가는 청년들을 따뜻하게 어루만지며 더 큰 세상을 바라볼 용기를 주기도 했습니다.

"우리가 이룬 것만큼 이루지 못한 것도 자랑스럽습니다"라는 말로 자존감을 높일 수 있는 이 명언은 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어루만져 줬습니다.

그의 명언들 몇 가지를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 나머지 인생을 설탕물이나 팔면서 보내고 싶습니까, 아니면 세상을 바꿔놓을 기회를 갖고 싶습니까?

▲ 혁신은 리더와 추종자를 구분하는 잣대입니다.

▲ 디자인은 어떻게 보이고 느껴지냐의 문제만은 아닙니다. 디자인은 어떻게 기능하냐의 문제입니다.

스마트폰이라는 4차산업의 결정체를 개척한 스티브 잡스의 명언을 살펴보면 어떻게 그가 어떤 세계관을 가지고 이 새로운 시장을 만들 수 있었는지 가늠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스티브잡스가 죽음을 앞두고 병상에서 남긴 말도, 영원히 남아 있을
기억해야 할 말 인것 같습니다.

♧ 스티브잡스가 병상에서 남긴 말

나는 사업에서 성공의 최정점에 도달 했었다. 다른 사람들 눈에는 내 삶이 성공의 정형으로 보일 것이다. 그러나 나는 일을 떠나서는 기쁨이라고는 거의 느끼지 못한다. 결과적으로 "부" 라는 것이 내게는 그저 익숙한 삶의 일부일 뿐이다.

지금 이 순간에, 병석에 누워 나의 지난 삶을 회상해 보면, 내가 그토록 자랑스럽게 여겼던 주위의 갈채와 막대한 부는 , 임박한 죽음 앞에서 그 빛을 잃었고 그 의미도 다 상실했다 .
어두운 방안에서 생명보조장치에서 나오는
푸른 빛을 물끄러미 바라보며 낮게 웅웅거리는 그 기계 소리를 듣고 있노라면 , 죽음의 사자의 숨길이 점점 가까이 다가오는 것을 느낀다.

이제야 깨닫는 것은 평생 배굶지 않을 정도의 부만 축척되면 더 이상 돈버는 일과 상관 없는 다른 일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는 사실이다. 그건 돈버는 일 보다는 더 중요한 뭔가가 되어야 한다. 그건 인간관계가 될수 있고 , 예술일 수도 있으며 어린시절부터 가졌던 꿈일 수도 있다
쉬지 않고 돈을 버는 일에만 몰두하다 보면
결과적으로 비뚤어진 인간이 될수 밖에 없다, 바로 나같이 말이다.

부에 의해 조성된 환상과는 달리 , 하나님은 우리가 사랑을 느낄수 있도록 감성이란 것을 모두의 마음에 넣어 주셨다.

평생에 내가 벌어들인 재산은 가져 갈 도리가 없다. 내가 가져갈 수 있는 것이 있다면 오직  사랑으로 점철된 추억 뿐이다.
그것이 진정한 부이며 그것은 우리를 따라오고, 동행하며 , 우리가 나아갈 힘과 빛을 가져다 줄 것이다. 사랑은 수천 마일 떨어져 있더라도 전할 수 있다. 삶에는 한계가 없다 . 가고 싶은 곳이 있다면 가라.
오르고 싶은 높은 곳이 있으면 올라가 보라.
모든것은 우리가 마음 먹기에 달렸고, 우리의 결단 속에 있다 .

"what is the most expensive bed in the world? " Sick bed "...
(어떤 것이 세상에서 가장 비싼 침대일까? 그건 " 병석 " 이다)

우리는 운전수를 고용하여 우리 차를 운전하게 할 수 있고, 직원을 고용하여 우릴 위해 돈을 벌게 할 수도 있지만, 고용을 하더라도 다른 사람에게 병을 대신 앓도록 시킬 수 없다.

물질은 잃어버리더라도 되찾을 수 있지만 절대 되 찾을 수 없는게 하나 있으니 바로 " 삶 " 이다.

누구라도 수술실에 들어 갈 즈음이면
진작 읽지 못해 후뢰하는 책 한권이 있는데 " 건강한 삶 지침서 " 이다.
현재 당신이 인생의 어느 시점에 이르렀던지 상관없이 때가 되면 누구나 인생이란 무대의 막이 내리는 날을 맞게 되어 있다 .
가족을 위한 사랑과 부부간의 사랑
그리고 이웃을 향한 사랑을 귀히 여겨라 자신을 잘 돌보기 바란다 .
이웃을 사랑하라 !!!.
스티브잡스가 병상에서 남긴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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