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장이 25㎛ 이상인 적외선이다. 가시광선보다 파장이 길어서 눈에 보이지 않고 열작용이 크며 침투력이 강하다. 또, 유기화합물 분자에 대한 공진 및 공명 작용이 강하다. 이러한 특성을 살려서 다양한 산업, 의료 분야에 응용되고 있다. 적외선 중 파장이 긴 것을 말한다. 적외선은 가시광선의 적색 영역보다 파장이 길어 열작용이 큰 전자파의 일종으로, 파장이 짧은 것은 근적외선이라 한다. 눈에 보이지 않고 물질에 잘 흡수되며 유기화합물 분자에 대한 공진(共振) 및 공명(共鳴) 작용이 강한 것이 특징이다. 또 빛은 일반적으로 파장이 짧으면 반사가 잘 되고, 파장이 길면 물체에 도달했을 때 잘 흡수되는 성질이 있으므로 침투력이 강해서 사람의 몸도 이 적외선을 쐬면 따뜻해진다. 이러한 열작용은 각종 질병의 원인이 되는 세균을 없애는 데 도움이 되고, 모세혈관을 확장시켜 혈액순환과 세포조직 생성에 도움을 준다. 또 세포를 구성하는 수분과 단백질 분자에 닿으면 세포를 1분에 2,000번씩 미세하게 흔들어줌으로써 세포조직을 활성화하여 노화방지, 신진대사 촉진, 만성피로 등 각종 성인병 예방에 효과가 있다. 그밖에도 발한작용 촉진, 통증완화, 중금속 제거, 숙면, 탈취, 방균, 곰팡이 번식방지, 제습, 공기정화 등의 효과가 있어 주택 및 건축자재, 주방기구, 섬유·의류·침구류, 의료기구, 찜질방 등의 여러 분야에 쓰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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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천사벌교꼬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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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의 바다를 샅샅이 헤엄쳐본다. 예상외로 자료가 풍부하다. 1800년경 최초로 독일 천문학자인 웰리안 헤르쉘(Willian Herschel)이 적외선을 발견했다고 한다.
원적외선에 대해 아는 게 없었다. 그저 한방에서 침을 놓고 그 부위에 빨간 빛을 쏘이게 하는 것만이 원적외선이라고 느끼는 것이 고작이었다.
적외선이 멀리 가는 빛이란 뜻이다. 주요발원지는 태양이다. 우리 눈으로 가시광선 영역의 한계는 빨,주, 노,초 파,남,보의 일곱색깔이 있다. 그 중에서 보라는 가장 파장이 짧고 빨강색이 가장 길다고 한다.
가장 길게 비추는 것이 왜 좋을까!
파장이 짧아 잠시 비추고 되쏘이는 것보다 몸속 심부 40-50밀리까지 전달하는 빛은 집광(集光)효과가 있다. 그 빛이 몸속으로 깊이 들어가면서 일단 몸이 더워진다. 더위를 느끼는 정도를 보면 30도 사우나탕 속과 집 밖에서 한낮 느끼는 30도 온도는 크게 다름을 알 수 있다.
몸속 깊숙이 들어가면서 공진(共振) 공명(共鳴)작용이 강해 인체에 흡수성을 준다.
그동안 이 나이에 원적외선에 대해 왜 그렇게 영역밖으로 무관심했는지 자신도 모르겠다. 심히 반성한다.
황토방, 사우나 방, 귀농, 숯벼개, 숲체험, 온열기 사용, 정육점의 분홍색, 식기 세척기 속의 색, 대나무 가공품, 편백나무로 만든 벼개, 옥으로 만든 고가인 침대, 모두 친환경 자재들이다.이 모든 것들이 원적외선으로 인한 인체의 건강을 체험해 각종 질병의 세균을 몰아내고 건강하기 위한 것이 아니던가!
어제까지 배위에 쑥뜸을 올려놓고 뜨거울 때 부르세요란 말을 앵무새처럼 하던 간호사들이 오늘은 터널같은 온열기로 목아래부터 단전까지 마치 터널처럼 감싸고 원적외선을 투하하는게 아닌가! 놀랐다.이름하여 원적외선 사우나기를 시대에 부응하기 위해 다섯대를 들여놓았다고 원장은 장황히 그 효능에 대해 늘어놓는다.분위기가 새롭다.
특히 현대 의학에서 원적외선의 효능은 참으로 대단하다.
적외선은 1분에 세포를 2000번씩 흔들여 세포조직을 활성화시켜 준다고 한다.
때문에 인체에 미치는 효능 또한 많다. 첫째 각종 질병원인인 세균을 없애준다. 체온이 1도 상승하면 면역력이 좋아진다고 한다. 둘째는 원적외선은 모세혈관을 확장시켜 혈액순환을 촉진시키고 세포조직생성에 도움을 주며 셋째, 집광(集光)효과로 발한(發汗)작용을 도우니 독소배출, 아토피, 노화방지, 신진대사촉진, 만성피료와 각종 성인병예방에 좋고 노폐물을 배설하고 스트레스를 해소한다고 씌어있다.
그 밖에도 암예방, 만성지관지염, 아토피 등에 강조되지만, 의학계에서 통계로 확인된 것이 흔치 않다고 한다. 연구되어야 할 과제이다. 우리나라에는 지철근, 정성우 서울대교수가 이 분야에 이론적 근거를 마련하고 있다.
생명의 빛, 신비의 빛이라 할만큼 원적외선은 현대 여러분야에 활기차다.
식물체 성장, 생명광선 식품 신선도, 생육광선, 영양가 보존으로 크게 각광받고 있다.
오죽하면 이런 음이온을 공기의 비타민이라고 했을까! 고령화시대 모두의 관심사인 건강유지에 원적외선은 필요하다. 가까이서 체험하며 그 기운을 이어받아 백세로 어르신들 골인했으면 하는 바람이다. (끝)
강원수필문학회 이응철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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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장이 25㎛ 이상인 적외선이다. 가시광선보다 파장이 길어서 눈에 보이지 않고 열작용이 크며 침투력이 강하다. 또, 유기화합물 분자에 대한 공진 및 공명 작용이 강하다. 이러한 특성을 살려서 다양한 산업, 의료 분야에 응용되고 있다. 적외선 중 파장이 긴 것을 말한다. 적외선은 가시광선의 적색 영역보다 파장이 길어 열작용이 큰 전자파의 일종으로, 파장이 짧은 것은 근적외선이라 한다. 눈에 보이지 않고 물질에 잘 흡수되며 유기화합물 분자에 대한 공진(共振) 및 공명(共鳴) 작용이 강한 것이 특징이다. 또 빛은 일반적으로 파장이 짧으면 반사가 잘 되고, 파장이 길면 물체에 도달했을 때 잘 흡수되는 성질이 있으므로 침투력이 강해서 사람의 몸도 이 적외선을 쐬면 따뜻해진다. 이러한 열작용은 각종 질병의 원인이 되는 세균을 없애는 데 도움이 되고, 모세혈관을 확장시켜 혈액순환과 세포조직 생성에 도움을 준다. 또 세포를 구성하는 수분과 단백질 분자에 닿으면 세포를 1분에 2,000번씩 미세하게 흔들어줌으로써 세포조직을 활성화하여 노화방지, 신진대사 촉진, 만성피로 등 각종 성인병 예방에 효과가 있다. 그밖에도 발한작용 촉진, 통증완화, 중금속 제거, 숙면, 탈취, 방균, 곰팡이 번식방지, 제습, 공기정화 등의 효과가 있어 주택 및 건축자재, 주방기구, 섬유·의류·침구류, 의료기구, 찜질방 등의 여러 분야에 쓰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