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산의 본래 이름이 목면산 또는 인경산이었으나 조선 태조 이성계가 1894년 풍수지리설에 의해 도읍지를 개성에서 서울로 옮겨온 뒤에 남쪽에 있는산이라 하여 "남산"으로 지칭되었습니다 남산은 서울 중구와 용산구의 경계부에 있는 산으로 높이는 262m입니다 해방 후 6.25를 전후해 월남한 사람들이 남산 주변에 집단으로 거주, 이 일대가 "해방촌"으로 불리기도 했는데요, 현재는 서울시에서 남산에 잠식된 시설을 이전하여 자연경관을 회복하고 공원시설을 보완정비하여 시민공원으로 기능을 높여 1991년 부터 1998년까지 8년간 "남산 제모습 가꾸기" 사업으로현재의 울창한 소나무숲과 동물들의 생태가 복원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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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산의 유래 및 역사
남산은 서울 중구와 용산구의 경계부에 있는 산으로 높이는 262m이다. 원래 본이름은 목멱산(木覓山)인데 목멱산이란 옛말의 "마뫼"로 곧 남산이란 뜻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