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자의 선택
0황금천사한우리
답변 채택률 40% 10
남한산성등산코스
한마디로 정리하면 특별히 산행계획이 없이 산에가자! 라고 했을때 무조건 남한산성을 추천합니다.
계단도 거의없고, 밟을 수 있는 흙도 많고, 관절에 무리도 없으며 또한, 건강하고 아름다운 소나무가
가장 많은곳이 바로 남한산성입니다.
추천코스 : 남문-수어장대-서문-북문-산성리
남한산성 등산코스중 가장 많이 이용하는 코스가 위와 같은 코스일텐데요
눈내린 남한산성 성곽길을 즐기기에도 최고의 코스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남한산성은 4대문이나 중간중간에 있는 암문을 드나들며 성곽 안과 밖의 코스를 모두 즐길수 있으며
성곽 안쪽은 전구간이 연결되어 있으나 바깥은 군데 군데 단절되어 있으므로 길을 잘 아는 경우가 아니면
바깥구간은 조심해야 합니다.
눈내린 남한산성은 정말 아름답고, 코스도 어렵지 않아 가족끼리 하는 산행도 적극 추천합니다.
수어장대에서 서문까지의 구간은 서울시를 훤히 조망 할수 있는 구간인데요
특히 가장 아름다운 풍경은 야경입니다.
겨울야경은 시야가 탁 트여 사진가들의 사랑을 받는 구간이지요...수어장대오르는 계단 바로앞의 암문
바깥쪽은 단체로 등산온 팀들이 가장 즐겨찾는 식사 장소인데...햇볕이 잘 들고 성곽이 바람을 막아주어
식사를 하기에 아주 적절한 장소입니다.
소나무에 눈이 내려앉은 풍경은 산행의 또다른 즐거움입니다.
등산 코스도 다양하고 일반 산책코스도 있어 가족단위로도 많이 찾는 남한산성은 4계절 모두
나름의 아름다움이 있는데...겨울의 눈내린 풍경도 참 아름다운 곳이지요
사계절 모두 좋습니다...항상 안전산행 하세요!^.^
남한산성 제 1코스 : 산성종로에서 출발하여 북문, 서문, 수어장대, 영춘정, 남문을 거쳐 다시 산성종로로
돌아오는 회귀코스입니다. 1시간 45분 정도 소요된다고 합니다.
제2코스 : 제1코스와 마찬가지로 산성종로에서 출발하여 다시 돌아오는 회귀코스 인데요.
영월정, 숭열전, 수어장대, 서문, 국청사를 경유하는 코스. 총 4km이며 소요시간은 약 1시간 20분정도라고 합니다.
제3코스 : 회귀코스로 관리사무소에서 출발하여 다시 관리사무소로 돌아오는 코스.
현절사와 벌봉, 장경사, 망월사, 지수당을 경유하는 코스로 거리는 5km 정도이며 소요시간은 약 1시간 35분 입니다.
제4코스 : 남한산성 등산로 중 마지막 회귀코스인데요. 산성종로에서 출발하여 남문, 남장대터, 동문, 지수당,
개원사를 경유하는 코스. 총 거리는 5km정도이며 약 1시간 35분가량 소요됩니다.
제5코스 : 관리사무소에서 출발 동문, 동장대터, 북문, 서문, 수어장대, 영춘정, 남문을 거쳐 동문으로 하산하는 코스.
거리는 약 8km정도이며 소요시간은 약 3시간정도 입니다. 산행 초보자들은 힘들 수 있는 코스.
0비공개
답변 채택률 비공개 13
영춘정~수어장대~연주봉 옹성 코스가 좋을 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