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독도가 대한민국 영토로 공식 인정을 받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며 한·일 중간 수역을 설정할 때 독도가 기점이 아니라 울릉도가 기점인 까닭도 아직 일본(뿐만 아니라 국제 사회)이 독도를 대한민국 영토로 인정하고 있지 않는 까닭입니다.
그런데 ‘한국지리’ 교과목에서 독도를 무인도라고 할 수는 없는 노릇입니다. 그리고 대한민국에서 정상적인(?) 교육을 받았다면 독도를 유인도라고 알고 있을 터! 설명은 독도가 무인도라는 말 때문에 틀렸다고 봐야 할 것입니다.
저는 대한민국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독도를 지키기 위해... 독도 이사부길로 등록기준지도 옮겨놓고 독도 행사에 적극 참여하여 제가 할 수 있는 최선의 운동을 하고 있답니다.
돈으로도 지킬 수 없고, 생각만으로도 지킬 수 가 없으니 할 수 있는것 부터 선택해서... 독도향우회 활동도 하고있고...근본적으로 한국이 일본보다 경제력으로 우위에 있다면 이렇게 우리나라를 무시하고 자기네 땅이라고 우길까요???..해서 가능한 일본제품 보다는 국산이나 타국 제품을 이용하는 작은 습관도 필요하다 생각하여 실천에 옮기고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