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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사알 지급률  비공개DotDotEye 43

Q.

사람과 인간의 차이는?

사람과 인간의 차이는 단어적인 차이 이외에 어떤 점이 다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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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질문자의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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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사장錦川

    답변 채택률  55%DotDotEye 11

사람과 인간은 쓰는 사람에 따라 같은 말인 것 같지만 엄연히 다른 말입니다.
인간은 태어날 때부터 인간으로 태어납니다.
소 말 돼지 원숭이 인간 등 이런 기분으로 쓰는 단어입니다. 즉 인간은 태어날 때부터 인간인 것이지요.
그러나 이 인간이 태어나서 여러가지 예의범절과 상식 고도의 지식을 습득해 가면서 사회생활의 주체자인 사람으로 발전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인간으로 태어났다고 하더라도 깊은 사고가 없고 도덕이 없고 질서를 지키지 않는다거나 상식을 모르고 행동하면 사람이 되지 못합니다.

또 인간은 물질이고 생물이며 인간은 마음을 가지고 있고 자각할줄 아는 존재이고 고도의 개성을 가지고 있어 자주적으로 행동할 줄 안다고 규정하기도 한다. 그런반면 사람은 생각을 하고 언어를 사용하며 도구를 만들어 쓰고 사회를 이루어 사는 동물이라고 하며, 일정한 자격이나 품격등을 갖춘자로써 법률관계에서 나타나는 권리 의무의 주체자라고 규정한다. 또 상대편에게 자기자신을 엄격한 인격체로 보는 경향이 있다는 것이다.

법률적으로는 사람은 권리와 의무의 귀속주체(歸屬主體)이고 사람은 생존한 동안 권리와 의무의 주체가 된다. 즉, 출생으로 권리능력을 얻게 되고 사망으로 권리능력을 잃게 된다고 규정한다. 그래서 법인이라는 것도 인정하는데 권리와 의무의 귀속주체에는 사람 이외에 법인도 있다고 명시한다. 법인은 그 주된 사무소의 소재지에서 설립등기를 함으로써 성립하고, 법률의 규정에 따라 정관(定款)으로 정한 목적 범위 내에서 권리와 의무의 주체가 된다

인간의 개요는
동물의 일원이지만 다른 동물에서 볼 수 없는 고도의 지능을 소유하고 독특한 삶을 영위하는 사람이라고 적시했다.
조직사회를 이루고 언어와 도구를 사용하면서 생활을 한다고 하였으며. 이 같은 생활방법은 사람이 태어날 때부터 가지고 있는 것은 아니고 각자가 생후에 사회에서 습득하며, 자손에게 전해지는 것이다. 신체적 특징은 생물로서의 유전법칙에 의해 부모로부터 자식에게 전해지지만, 생후에 습득한 언어나 기술은 사회를 통해 세대에서 세대로 전해진다. 생후에 획득한 신체적 형질(形質)은 다음 대에 유전되지 않지만, 어떤 세대에서 발명되고 개선된 생활기술은 다음 세대에 계승되고 발전한다. 이 같이 신체의 진화와 생활기술의 진보는, 각자에 따라 발전의 방법을 전적으로 달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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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열혈천사번개

    답변 채택률  31%DotDotEye 15

아마도 종이 한 장 차이가 날 것같아요
그 인간이 그 사람이고
거시기한 사람이 거시기한 인간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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