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통 지식정보공유

알송달송

ChevronLeft

100

  • 나비천사한통

    감사알 지급률  46%DotDotEye 40

Q.

시진핑

시진핑은 중국주석에 대해서 알려주세요
0

댓글

 질문자의 선택

0
  • 비공개

    답변 채택률  비공개DotDotEye 17

베이징에서 태어났구요 태자당(중국 고위층 인사의 자녀를 일컫는 말)출신입니다

1974년 중국공산당에 가입
1975년 부친이 복권되자 가족과 함께 베이징 귀환
1979년 칭화대학교 화공과를 졸업
2002년 같은 대학 인문사회학원에서 마르크스주의 이론 및 사상정치 교육학 대학원 과정을 마치고 법학박사 학위를 취득했구요

1979년 국무원 판공청 부총리 비서직으로 공직생활을 시작하였고, 이후 중앙위원회 판공청 비서로 근무
1982~1985년 허베이성 정딩현 부서기 및 서기를 지냈고, 1985년부터 2002년까지 샤먼시 부시장을 시작으로 푸저우시 서기, 푸젠성 부서기를 거쳐 성장을 역임할 때까지 푸젠성에서만 17년간 일했습니다.
2002~2007년 저장성 서기로 재직할 때 저장성의 1인당 국민소득을 3,000달러까지 끌어올리며 경영능력을 인정받았고

2007년 3월 상하이시 서기 천량위 가 비리사건으로 물러나자 그간의 업적을 인정받아 상하이시 서기로 승진하였습니다.

2007년 10월 당 중앙정치국 상무위원이 되면서 중앙무대에 진출, 당 서열 6위에 오르며 차세대 지도자급으로 급부상하였고 중앙서기처 서기와 중앙당교 교장도 함께 맡았답니다.

2008년 3월 정부 2인자인 국가부주석 자리에 올랐으며,
2010년 10월 대권 승계의 보증수표로 통하는 중앙군사위원회 부주석에 선출
2012년 11월 당 총서기, 당중앙군사위원 주석에 선출됐습니다.
2013년 3월 전국인민대표회의에서 국가주석과 국가중앙군사위원회 주석이 되었습니다.

48

본문 594

0
  • 수호천사네츄럴

    답변 채택률  18%DotDotEye 10

시진핑
시진핑(습근평, 중국어 간체자: 习近平, 정체자: 習近平, 병음: Xí Jìnpíng, 1953년 6월 15일)은 중화인민공화국의 최고지도자로 공산당 총서기, 중앙군사위원회 주석, 중화인민공화국의 주석 등의 직책을 맡고 있다. 제18기, 제19기 중국공산당 중앙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다.

제17기 중국공산당 중앙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 중국공산당 중앙서기처 제1서기, 중국공산당 중앙군사위원회 부주석, 중국공산당 중앙당교 교장으로 2007년 17기 1중 전회에서 권력 서열 6위로 올랐으며, 2008년 3월부터 중화인민공화국의 부주석이 되었다.

2012년 11월 후진타오 주석으로부터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와 함께 중국공산당 중앙군사위원회 주석직을 승계하였다.

출처 https://ko.wikipedia.org/wiki/%EC%8B%9C%EC%A7%84%ED%95%91

53

본문 367

0
  • 미소천사벌교꼬막

    답변 채택률  33%DotDotEye 16

인물정보
시진핑 사진
시진핑習近平, Xi Jinping
정치인
출생
1953. 6. 중국
소속
중국(국가주석), 중국 공산당 중앙군사위원회(주석)
가족
배우자 펑리위안, 아버지 시중쉰, 동생 시위안핑
학력
청화대학 대학원 법학 박사
수상
2012년 미국 타임지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
경력
2013.03~ 중국 공산당 중앙군사위원회 주석
2013.03~ 중국 국가주석

51

본문 167

0
  • 알천사봄이오면

    답변 채택률  37%DotDotEye 16

시진핑( 1953년 6월 15일 ~ )은 중국의 제7대 국가주석이자 제5대 중국 공산당 총서기이며, 제6대 중국공산당 중앙군사위원회 주석으로 2012년 11월 후진타오의 뒤를 이어 중국의 최고 지도자가 되었다고 합니다. 집권 이후 추진한 강력한 반부패 정책 및 관제언론의 찬양으로 대중적인 이미지가 매우 좋아 중국에서는 시다다(习大大: 시씨 아저씨)라는 애칭으로 불리기도 한다고 해요. 그래서 내부 지지는 탄탄한 편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마오쩌둥 이후 지도자들이 시도하지 않던 1인 독재 체제를 다시 부활시켰고, 더불어 그나마 숨통 트일 정도만큼은 있었던 중국의 사회적 자유화 수준을 급격히 하락시키고 있다고 합니다. 중국의 젊은이들은 시진핑 치하의 중국이 북한을 닮아간다며 자신들의 조국을 서조선이라는 신조어로 부를 정도라고해요. 일각에선 중국의 블라디미르 푸틴이라고 칭하기도 한다고 합니다.

그러나 명목상으로는 민주주의 국가라 야당도 있고 대선이라는 합법적 절차를 밟아야 하는 러시아의 푸틴과는 달리, 사회주의 국가로서 중국 공산당 일당 독재 체제가 합법화 되어 있는 중국의 시진핑은 아무래도 차이가 있을 수밖에 없다고 하죠. 독재 자체가 성문법으로 규정되어 있으므로 본인의 권력 행사에 별다른 우회 수단이 필요치 않기 때문. 우리나라로 치면 유신헌법 이전과 이후의 차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49

본문 5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