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열용기에 밀봉한 식품을 고압솥(레토르트)에 넣고 110~120℃로 습열처리한 식품. 용기로 차광성의 플라스틱에 알루미늄박을 겹겹이 쌓은 부드러운 포장재로 포장한 작은 봉지(retort pouch)를 이용한 것을 레토르트 파우치(retort pouch) 식품이라고 한다. 그 외에 트레이(tray)에 들어 간 레토르트 용기식품, 알루미늄철사로 양끝을 묶은 레토르트팩 식품 등이 있다. 열처리는 120℃, 4분 이상, 수증기와 가압공기로 하지만, 135℃, 2~10분의 가열을 하는 경우도 있어서, 이것을 고레토르트(high retort), 살균이라고 한다. 살균의 효율은 매우 높아서 위생상의 문제는 적다. 오히려 고열에 의한 음식맛의 저하가 문제가 된다.
이렇게 포장 기법으로 유통기한을 늘리는것뿐 방부제는 들어가 있지 않습니다.
안심하고 드셔도 됩니다.
주의 할점이라면 전자렌지에 데울때 햇반 용기에서 나오는 환경호르몬이 문제이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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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반이 상온에서 오래 보존되는 것이 신기하기만 한데요 예전에 살짝 뜯어놓고 깜빡하곤 며칠 두었더니 곰팡이가 피어서 버렸던 기억이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