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 정치란 사이버 공간에서 이루어지는 언론후원 후원금 모집 지원자들도 모집하는 조직 구성원이정치 활동을 하게 되는 말인데 지극히 개인적은 사이버 정치 천재에 대해 글을 한번 써 봅니다. ------------ 역사를 통해 천부적 기억과 계산력이 뛰어난 사람들의 이야기가 전해지고 있는데 우리는 그들을 천재라고 한다. 그중에 계산 천재로 수학에 가장 많이 기여한 사람은 요한다제라는 사람이 있었다. 그의 천재성에 많은 예가 있지만. 나이 열 여섯살때 암산 공개 발표회가 있은 후 수학자 수트라스니츠키를 만났는데 그의 지도를 받아 불과 2개월 안에 우리가 대부분 알고 있는 3.14 까지 대충 아는 파이의 값을 소수 206자리가지 계산하는 기록을 세웠다. 그 후 대 수학자 가우스와도 친교를 맺어 여러 가지 수표 작성하는데 참여하여 많은 기여를 했다. 이처럼, 예전에는 암기력, 기억력 등 이런 탁월한 사람들로 천재는 구별되었다. 그러나, 이전에는 복잡한 계산이나 기억은 보통사람은 엄두도 못 냈지만, 오늘날 컴퓨터와 전자계산기가 개발된 지금은 가정에 컴퓨터 한대와 계산기 한개만 있으면 모두 계산 천재가 된다.
특히 계산뿐 아니라, 컴퓨터 한대만 소유하면, 해가 지지 않는 식민지 대륙을 거느린 엘리자베스 영국 여왕의 정보보다 더 많은 정보를 개인이 소유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다 보니 사이버는 너나 할 것 없이 전부 천재들이고, 전부 박사들이다. 정치라고는 시골 면장도 해 본적 없는 우리도 이 나라 정치는 혼자 다 짊어지고 아는 것처럼 떠들고 있다. 시장통 아줌마도, 10대 어린학생들도 제 한 끼 식사비도 벌지 않고 기생하는 백수도 정치를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해박하다. 특히 사이버는 누가 어떻게 정보를 빨리 습득하여 잘 이용하느냐에 따라 정치 천재가 된다. 한겨레. 서프 .남프 ,조,중,동등등 각종 언론의 어느 쪽에 관심을 가지느냐에 따라 진보, 보수의 해박한 선봉자가 될 수 있다. 그러고 나서는 상대 진영에 쳐들어가기 위해 깃발을 들고 서로 나서려고 한다. 여기서 사이버의 우려는 자신이 천재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천재인줄 착각을 하고 자신이 진정한 이 나라를 위한 희생의 용기도 없는 사람들이 역사의 사명감을 가진 투사 깃발의 선봉자인줄 착각하고 나선다. 글 마당은 내 자신의 철학과 의견을 올려 타인의 의견을 비교분석 해봐야함에도 불구하고 타인을 어리석게 생각하여 내 의견을 따르지 않느냐고 충고하면서 가르치려는 점이다. 자신이 그 방면에 조금 더 다가서는 현장에서 일을 하고 다른 사람보다 조금 더 정보를 가지고 있는 것뿐인데 마치 자신이 그 방면에 최고봉인양 교만이 숨어있다. 다만, 표면적으로 교양 있게 치장을 하느냐 직설적으로 내 뱉느냐 차이일 뿐이다.
진정한 애국자는 내 자리에서 내 일을 열심히 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우리가 정치를 알면 얼마나 알 것인가. 자신들은 얼마나 똑똑해서 선거로 뽑은 대통령을 쥐박이니 개구리니 펭귄이니 하는가? 온갖 교양으로 뭉친 글을 쓰는 사람들이 철없이 돌아다니는 사이버 어린애들도 아니면서 저런 천박한 언어를 구사할 때 구역질이 난다.
항상 사상과 이데올로기의 시녀는 얼굴 없는 인간. 꼭두각시 아첨꾼 등에 의해 민중은 결국 권력 바깥으로 밀려나 버리는 것이 역사이다. 세상은 정치 문제가 우선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결국, 인간이 문제이다. 우리가 정치를 논하기보다 인간관계를 우선으로 생각하는 따뜻한 가슴이 있지 않는 사람은 사이버에서 아무리 해박한 지식과 천재성을 띤 정보를 가지고 퍼 나르고 짜깁기를 해도 그것은 타인들을 중우(衆愚)로 보며, 자신이 잘난 척 하는 놀이문화의 한 과정일 뿐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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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천사한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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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정치란 사이버 공간에서 이루어지는, 언론, 후원금 모금, 지원자 모집, 조직 구성 등의 모든 정치 활동을 이르는 말인데
천재들이란 이런 사이버공간에서 어떻게 정보를 빨리 습득하고 상황을 잘 이용하는 자들이겠죠
그런데 자신이 천재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천재인줄 착각을 하고 자신이 진정한 이 나라를 위한 희생의 용기도 없는 사람들이 역사의 사명감을 가진 투사 깃발의 선봉자인줄 착각하고 나선다는게 문제입니다.
정치라고는 시골 면장도 해 본적 없는 우리도 이 나라 정치는 혼자 다 짊어지고 아는 것처럼 떠들고 있습니다. 시장통 아줌마도, 어린학생들도 제 한 끼 식사비도 벌지 않고 기생하는 백수도 정치를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해박하죠
내 자신의 철학과 의견을 올려 타인의 의견을 비교분석 해봐야함에도 불구하고 타인을 어리석게 생각하여 내 의견을 따르지 않느냐고 충고하면서 가르치려는 점이죠
자신이 그 방면에 조금 더 다가서는 현장에서 일을 하고 다른 사람보다 조금 더 정보를 가지고 있는 것뿐인데 마치 자신이 그 방면에 최고봉 인양 교만이 숨어있습니다.
다만, 표면적으로 교양 있게 치장을 하느냐 직설적으로 내 뱉느냐 차이일 뿐입니다.
사이버 범죄란 범죄는 다 저지르고 다니는데 유입 경로가 엉망이라 역추적이 불가능할 정도로 천재 해커였음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