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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천사해피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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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가상화폐(이더리움과 이더리움 클라식의 차이점)

이더리움과 이더리움 클라식의 차이가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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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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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천사봄이오면

      답변 채택률  37%DotDotEye 17

    이더리움은 비트코인 아시죠? 비트코인을 아는 분이라면 가장 많이 들어봤을 가상화폐 이름이에요.
    즉, 여기서 나온게 이더리움 클래식이라고 하는 가상화폐!
    같은 곳에서 나왔다고 하지만 들어가보면 실질적으로 서로 다른 방향으로 제 갈길 가는 코인이라고 해요

    이더리움 클래식이란, 과거 이더리움의 하드 포크로 인해 발생한 또 다른 블록체인 화폐라고 하면 이해가 가실 거에요..
    하드포크 용어를 풀어내자면 Hard Fork : 구버전에서 신버전으로 전환Update하는 것. 이정도로 설명이 되죠.

    기존의 체인을 바탕으로 운영되고 있는 것이 이더리움 클래식인셈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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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호천사네츄럴

      답변 채택률  18%DotDotEye 8

    이더리움을 바탕으로 한 화폐입니다.

    이더리움
    이더리움은 블록체인 기술을 기반으로 스마트 계약 기능을 구현하기 위한 분산 컴퓨팅 플랫폼을 말합니다.
    이더리움이 제공하는 이더는 비트코인과 마찬가지로 암호화폐의 일종으로 거래되고 있습니다. 이더리움의 화폐 단위는 ETH로 표시한다. 비트코인 이후에 등장한 알트코인 중 시가 총액이 가장 높은 대표적인 알트코인입니다. Ethereum의 정확한 발음은 미국식으로는 이씨리엄이고, 영국식으로는 이씨어리엄 입니다. 이더리움은 초기에 "이시리움" 또는 "에테리움"이라고 표기하기도 하였으나, 요즘에는 "이더리움"으로 표기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개요
    이더리움은 2015년 7월 30일 비탈릭 부테린이 개발하였다.비탈릭 부테린은 가상화폐인 비트코인에 사용된 핵심 기술인 블록체인에 화폐 거래 기록뿐 아니라 계약서 등의 추가 정보를 기록할 수 있다는 점에 착안하여, 전 세계 수많은 사용자들이 보유하고 있는 컴퓨팅 자원을 활용해 이더리움 가상 머신을 만들고, 이 플랫폼을 이용하여 SNS, 이메일, 전자투표 등 다양한 정보를 기록하는 시스템을 창안했다. 이더리움은 C++, 자바, 파이썬, GO 등 주요 프로그래밍 언어를 지원한다.

    이더리움을 사물 인터넷에 적용하면 기계 간 금융 거래도 가능해진다.
    예를 들어 고장난 청소로봇이 정비로봇에 돈을 내고 정비를 받고,
    청소로봇은 돈을 벌기 위해 정비로봇의 집을 청소하는 것도 가능해진다.

    가상 머신
    이더리움에서 스마트 계약을 처리하기 위한 가상 머신은 모든 형태의 알고리즘을 처리할 수 있는 튜링 기계로서, 먼저 들어온 데이터를 우선적으로 처리하는 스택 구조를 가진다. EVM은 저수준의 기계어에 가까운 바이트 코드만을 실행할 수 있기 때문에 고급 프로그래밍 언어를 실행하기 위해서는 바이트 코드로 컴파일 과정을 거쳐야 한다. 이 가상 머신을 이용하기 위해서는 "가스"라는 대가를 지불해야 한다.

    역사
    2013년 당시 19세의 비탈릭 부테린이 백서를 작성하여 이더리움 개발을 제안했다.
    2014년 비탈릭 부테린은 이더리움 재단을 구성하고 크라우드펀딩 방식의
    초기코인공개를 통해 3만 비트코인에 해당하는 개발 자금을 모았다.
    2015년 7월 30일 이더리움 서비스를 시작했다.
    2016년 4월 이더리움 블록체인 기반의 The DAO 펀드를 구성하고 1.5억 달러에 해당하는 투자자금을 모았다.
    2016년 6월 The DAO에 대한 해킹 사건이 발생했다. 부득이 기존 이더리움에 대한 하드포크를 진행하여 이더리움이 두 가지 버전으로 분리되었다. 이 중 구 버전을 이더리움 클래식이라고 부르고, 신 버전을 이더리움이라고 부른다.
    2017년 5월 삼성SDS가 기업형 이더리움 연합체인 EEA에 회원사로 가입했다.
    2017년 6월 이더리움의 시장 규모가 약 2백억 달러를 돌파했다.
    2017년 10월 437만 번째 블록을 기준으로 1차로 비잔티움 하드포크가 이루어졌다.
    스마트 계약의 보안이 개선되었고, 이더리움의 채굴 보상이 5개에서 3개로 감소했다.
    2019년 3월 728만 번째 블록을 기준으로 콘스탄티노플 하드 포크가 이루어졌다.
    이를 통해서 이더리움 가상머신의 성능을 높이고, 인플레이션에 대비하기 위하여 이더리움 채굴 보상을 3개에서 2개로 줄였다.

    로드맵
    0단계 올림픽: 이더리움 네트워크의 실질적인 구축 이전에 다양한 테스트를 하는 단계이다.
    1단계 프론티어 : 암호화폐인 이더리움을 개발·채굴하고 네트워크를 형성하는 단계이다.
    2단계 홈스테드 : 이더리움이라는 신대륙에 가정집이 하나둘씩 생기면서 생태계가 구축되는 단계이다.
    3단계 메트로폴리스 : 가정집들이 모여 도시가 형성되는 것처럼 이더리움의 대중화를 위한 사회적 인프라가 형성되는 단계이다. 이 단계에서 이더리움 채굴 방식은 연산력에 비례하여 권한을 부여하는 작업증명에서 보유하고 있는 자산에 비례하여 권한을 부여하는 지분증명 방식으로 전환하게 된다. 캐스퍼라는 알고리즘을 통해 지분 증명을 도입하고 그 비율을 점차 늘려갈 계획이다.

    4단계 세레니티 : 모든 변화 후에 평온 또는 평정을 찾는 마지막 단계이다.

    출처 https://ko.wikipedia.org/wiki/%EC%9D%B4%EB%8D%94%EB%A6%AC%EC%9B%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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