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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천사여가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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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4차산업혁명시대의 인기 직종은?

제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관심이 많은데요~~과연 4차산업혁명 시대에 전망있는 직업은 어떤 것들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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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비천사한통

      답변 채택률  49%DotDotEye 36

    4차산업?
    우리의 변화된 삶은 필연으로 다가온다. 수많은 직종이 사라지고 새로운 직종이 생긴다고 봅니다.

    어떻게 변화가 일어나고 이미 변화를 주도하는 기업들과 업종을 살표볼까요?

    4차 산업혁명은 온라인 정보통신 기술이 오프라인 산업 현장에 적용되면서 일어난 혁신을 일컫는 말이다.
    생산 공정을 손쉽게 바꾸는 스마트 공장과 예측 수리가 가능한 스마트 머신이 새로운 생산 혁신을 이끌고 있다.
    소비자의 삶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것이 바로 생산 방식의 변화다. 과거의 증기 혁명, 조립 혁명, 정보 혁명 모두 생산성 혁명이다. 4차 산업혁명은 O2O가 불러온 생산성 혁명이다.

    제4차 산업 혁명(第四次 産業 革命, 영어: Fourth Industrial Revolution, 4IR)은 정보통신 기술(ICT)의 융합으로 이루어낸 혁명 시대를 말한다. 18세기 초기 산업 혁명 이후 네 번째로 중요한 산업 시대이다. 이 혁명의 핵심은 인공지능, 로봇공학, 사물인터넷, 무인 운송 수단(무인 항공기, 무인 자동차), 3차원 인쇄, 나노 기술과 같은 6대 분야에서 새로운 기술 혁신이다.

    4차 산업 혁명은 교육에도 많은 영향을 미칠것이다.

    제4차 산업 혁명은 물리적, 생물학적, 디지털적 세계를 빅 데이터에 입각해서 통합시키고 경제 및 산업 등 모든 분야에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신기술로 설명될 수 있다.
    물리적인 세계와 디지털적인 세계의 통합은 O2O를 통해 수행되고, 생물학적 세계에서는 인체의 정보를 디지털 세계에 접목하는 기술인 스마트워치나 스마트 밴드를 이용하여 모바일 헬스케어를 구현할 수 있다.가상현실(VR)과 증강현실(AR)도 물리적 세계와 디지털 세계의 접목에 해당될 수 있다.

    4차 산업혁명이 불러올 변화

    4차 산업혁명이 가져올 첫 번째 변화는 생산의 스마트 플랫폼화다. 현재 오프라인 산업 생산 시설에 온라인 기술을 적용해서 스마트 플랫폼 기반으로 바꾸는 혁신이 이어지고 있다.
    GE는 자신의 모태인 가전 부문을 중국에 팔아버리고 나서 금융 부문까지 정리하더니 마침내 소프트웨어 기반 회사로 탈바꿈하는 놀라운 변신을 보여 주고 있습니다.

    GE는 소프트웨어 회사로 변화하기 위해 중요한 오프라인 산업 시설들을 모두 온라인 기반으로 바꾸는 전략을 실행하고 있다. GE는 사물인터넷(internet of things)을 산업 현장에 적용하면서 ‘산업인터넷(industrial internet)’이란 새로운 용어와 함께 산업인터넷컨소시엄(GE, 인텔, 애플, 시스코, 삼성전자, 지멘스, 화웨이, IBM)을 결성하면서 새로운 혁신을 주도하고 있다. 산업인터넷은 항공기 엔진이나 발전소, 열차를 온라인으로 연결한 O2O의 산업 버전이다.

    주목할 점은 GE의 ‘프레딕스(Predix)’다. 프레딕스는 애플의 iOS같이 산업계의 사물인터넷 플랫폼이다. 클라우드 기반의 프레딕스 플랫폼을 통해 GE는 구글이나 애플같은 플랫폼 사업자의 자리를 선점하려고 한다. GE는 프레딕스를 항공기 엔진에 연결해 사용한 결과 중동처럼 모래가 많은 지역의 엔진이 다른 지역의 엔진보다 마모가 심한 것을 파악할 수 있었고 빠른 대응이 가능하게 됐다.

    실제로 말레이시아 국적항공사인 에어아시아(AirAsia)는 2014년 프레딕스 플랫폼을 적용한 결과 1000만 달러 이상의 연료비를 절감했다고 한다. 또한 캐나다 에너지 기업 트랜스캐나다(TransCanada)는 발전기를 프레딕스로 연결해서 출력을 5% 이상 높이는 데 성공했다. 프레딕스 플랫폼은 빅데이터와 인공지능을 활용한 예측 대응을 통해 대부분의 산업계를 장악할 수 있는 무서운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

    4차 산업혁명이 불러올 둘째 변화는 소유에서 사용으로의 전환이다. 온라인 기술이 큰 규모의 생산 설비 및 산업 장비에 적용되면서 판매 방식에 근본적인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 기업의 입장에서 보면 엄청난 가격의 생산 설비를 전부 구입해서 감가상각 등의 소유 손실을 감수하는 것보다는 필요할 때만 구해 사용하는 것이 훨씬 효율적이다. 생산 설비에 적용된 O2O 기술은 소유에서 사용으로 변한 기업의 새로운 욕구를 충족시켜 줬다. 제트엔진을 제작하는 롤스로이스(Rolls-Royce)는 고객들이 엔진 자체의 구매가 아니라 엔진 운영과 서비스에 더 큰 관심을 가진다는 것을 알아냈다.

    롤스로이스는 엔진을 판매하는 대신에 사용 시간과 마일리지별 대여 방식으로 사업 전략을 수정했다. 롤스로이스는 대여한 제트엔진의 데이터를 분석해서 선제적으로 운영하고 소모품들을 미리 교체한 결과 고장이 예방되고 엔진의 운영시간이 대폭 늘어났다. 운영 서비스 중심의 대여 전략은 롤스로이스에 대한 고객의 만족도와 고착도를 크게 높여서 지속적인 수익 창출이 가능하게 됐다. 4차 산업혁명은 제품을 판매하는 대신 운용 서비스를 대여하는 사용 혁신을 불러왔다.

    4차 산업혁명이 가져올 셋째 변화는 맞춤형 대량 생산체제다. 사물인터넷, 빅데이터, 인공지능, 클라우드 컴퓨팅과 같은 온라인 신기술이 제조업 공장에 적용되면서 스마트 공장이 탄생하게 되었다. 스마트 공장은 수요에 따라 모든 생산라인을 자유롭게 바꿔 가면서 맞춤형 제품을 대량으로 생산할 수 있다. 스마트 공장은 사이버 시뮬레이션 기술을 오프라인 공장에 적용한 CPS(Cyber-Physical System) 방식으로 공장의 생산 라인을 수시로 바꿀 수 있다.

    사이버 공간에 제작 프로세스를 가상으로 설계하면 오프라인 생산라인이 자동으로 변경되는 CPS 방식은 맞춤형 대량생산을 가능하게 만들었다. 그동안 불가능했던 소비자의 수요 변화에 맞춘 대규모 맞춤 생산이 드디어 가능하게 된 것이다. 대규모 생산에만 익숙한 기존 공장들은 4차 산업혁명의 O2O 기술이 결합된 스마트 공장의 경쟁력을 결코 쫓아올 수 없다.

    국가 경쟁력이 된 4차 산업혁명

    세계 최고의 제조업 경쟁력을 가지고 있는 독일은 인터넷 기술의 진화가 오프라인 세상을 바꿔 놓고 있는 환경 변화를 일찍이 감지했다. O2O 시대로의 변화에 맞춰 제조업 경쟁력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해야 미래의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음을 깨달았다. 독일 정부는 기존 제조업 기반에 정보통신기술을 융합하는 ‘인더스트리4.0(Industry 4.0)’ 프로젝트를 2012년 시작했다. 그 결과 4차 산업혁명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는 지능형 스마트 공장을 탄생시켰다.

    독일의 대표적인 스마트 공장 지멘스(Siemens)의 암베르크(Amberg) 스마트 공장에서는 각 부품 및 공정 마다 센서와 스캐너를 연결해 제품의 완성도를 높인다. 생산라인의 기계끼리 서로 소통하고 모든 부품을 인식할 수 있게 됨에 따라서 맞춤형 대량생산이 가능하다.

    독일의 인더스트리4.0이 제조업 설비의 사이버 자동화가 중심이라면 미국은 좀 더 큰 개념인 산업인터넷이란 이름으로 접근한다. 산업인터넷은 인터넷 혁명을 산업 영역으로 끌어올리는 것이다. 인터넷 세상에서 플랫폼이 중심이 되듯이 미국은 전체 산업의 플랫폼을 장악하려고 한다.

    일본은 ‘로봇신전략’을 발표했다. 금융, 서비스, 유통, 간병 등 다양한 영역에서 로봇을 활용한 4차 산업혁명을 준비하고 있다. 일본은 로봇 산업을 고도화하기 위해서 빅데이터와 인공지능 기술을 발전시키려고 한다. 히타치(Hitachi)는 빅데이터 분석 기술과 정보 시각화 기술을 가진 펜타호(Pentaho)를 인수하면서 빅데이터를 강화하고 있다.

    중국은 ‘인터넷 플러스(internet+)’와 ‘중국제조 2025’ 정책으로 4차 산업혁명을 준비하고 있다. 다양한 첨단 인터넷 기술을 제조업에 적용해서 스마트 생산 강국이 되는 것이 중국의 목표다. 중국의 검색포털인 바이두(Baidu)는 인터넷을 넘어서 인공지능 분야를 강화하고 있다. 바이두는 발달한 인공지능 기술을 기반으로 향후 3년 내에 자율주행 자동차를 출시할 계획이다.

    공장의 생산 라인에 센서를 붙여서 온라인 플랫폼으로 통제한 결과 제조업의 생산성 혁명이 일어나고 있다. 항공기 엔진이나 굴착기와 같은 주요 기계에 센서를 붙여서 고장이 나기 전에 미리 부품을 교환하는 O2O 생산 혁명을 통해 새로운 부가가치가 창출되고 있다. 미래에는 까다로운 소비자의 입맛을 일일이 맞춰 줄 수 있는 스마트 생산으로의 진화가 기업의 경쟁력을 결정하고 더 나아가 국가의 경쟁력까지 좌우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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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천사꼬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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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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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문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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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호천사네츄럴

      답변 채택률  18%DotDotEye 13

    18세기 증기기관의 발명으로 1차산업혁명이 일어났고,
    ​전기 에너지를 기반으로 대량 생산이 가능해진 2차산업혁명,
    90년대에 컴퓨터가 보급화 되면서 지식정보가 중요해진
    3차산업혁명에 이어 4차산업혁명 시대가 도래했습니다.
    4차산업혁명의 키워드는 ‘융합’인데요.
    ​첨단 정보통신기술이라는 독자적 영역들이 서로 융합하여
    새로운 기술을 탄생시키는 것이 4차산업혁명의 특징입니다.
    ​대표적인 예로 AI, IOT, 클라우드 컴퓨팅 등이 있습니다.

    4차산업혁명직업 빅데이터 전문가
    빅데이터는 말 그대로 방대한 양의 데이터를 뜻합니다.
    ​과거 아날로그 환경과 비교해 생성 주기도 짧고,
    ​형태도 수치 데이터뿐 아니라
    문자와 영상 데이터를 포함하는 대규모 데이터를 말하죠.
    4차 산업혁명이 도래하면서
    이 빅데이터를 얼마나 잘 다룰 줄 아는지가 중요해졌습니다.
    ​이런 사회에서 빅데이터 전문가들은
    수 많은 데이터 속에 담겨 있는
    사람들의 소비성향, 행동패턴, 트렌드 등을 읽어내고 분석해
    현실에 적용할 수 있는 결과물을 끌어내는 역할로 각광받고 있습니다.

    출처 https://blog.naver.com/pobain/221329298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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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비천사여미

      답변 채택률  3%DotDotEye 12

    새로운직업들이̊̈ 생겨나겠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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