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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금천사한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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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무궁화꽃의 의미와 효능을 알고싶어요

무궁화와 관련된 정확한 답변 원합니다.
꽃의 의미와
건강에도 좋다는데 효능도 알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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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금천사한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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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나라의 국화 "무궁화"

    무궁화꽃의 강건함과 순수한 아름다움, 강한 자생력은 우리민족의 역사혼과 일맥상통합니다.
    무궁화꽃은 근화(槿花)라고도 하며 대한민국국화입니다. 일제강점기에 무궁화 의미가 한민족의 상징적인 꽃이라고
    전국적으로 뽑힘을 당함으로 이와같이 큰 시련을 겪게 되었습니다.

    무궁화(無窮花)는 한민족의 장구한 역사속에서 우리 민족과 함께 기쁨과 슬픔을 나누어 온 국화(나라꽃)입니다.
    무궁화 의미는 한자 뜻 그대로 다함이 없는 중단없이 꽃이 피는 의미가 있습니다.
    오랜 역사동안 우리 민족의 가슴속에 배달 겨레의 꽃으로 자리잡아 왔습니다.

    무궁화꽃은 여름~가을에 약 100일 동안 순백하고 화려하게 큰 꽃을 피웁니다.
    꽃은 새벽에 피고 저녁에 지며 매일 신선함을 느끼게 하며 며칠 지나면 먼저 핀 꽃이 떨어지고 이어서 새로운 꽃이
    그 뒤를 따라 피어납니다. 꽃과 꽃이 끝임없이 피는 꽃이란 뜻에서 무궁화無窮花(다함이 없는 꽃)라고 합니다.

    무궁화의미는 중국에서 우리나라를 근화향(槿花鄕), 근역(槿域)이라 불렀습니다. 즉, "무궁화의 나라"라는 뜻입니다.
    해동역사(海東繹史)와 산해경 동방잡기(東京雜記) 등 많은 문헌에서 우리 한민족을 "무궁화 의 나라"로 불러왔습니다.

    인도-중국 서남부가 원산지이나 한반도 전역에 폭넓게 분포하며, 깊은 산에서는 자라지 않으나 민가에서
    가까운 곳에서 자생하며 생명력도 강해서, 예로부터 조경용 등의 목적으로 널리 사랑 받았으며 색이 은은하고
    꽃이 오래가서 "민족의 기상을 닮았다."라고 일컬어진다.
    전통적으로 백성과 가까운 꽃이었으며 무궁화가 국화로 지정된 데에도 이러한 배경이 작용했다.

    옛 대한민국 정부의 문장, 애국가의 가사(무궁화 삼천리 화려강산), 대통령 휘장, 법원 마크, 국회의원과
    지방 의회 의원의 금뱃지, 훈장, 경찰관, 교도관, 국군 부사관, 준사관, 장교(위관급, 영관급, 장관급에 한함)
    계급장 등의 관용과 호텔의 등급표시 열차 등급 같은 민간용에 이르기까지 여러가지 방법으로 쓰이고 있다.

    1.특징은 꽃잎은 흰색 내지는 분홍색을 띄며 5장이 잔처럼 벌어진다.
    가운데 붉은 테가 있고 거기서 노란 수술이 솟아있는 것이 특징이다. 보편적으로 흰 꽃이 유명하지만,
    본래 무궁화는 붉은 빛이 도는 꽃이고 오늘날의 흰 무궁화는 한반도에서 개량된 것이라 한다.

    배달계, 백단심계, 적단심계, 청단심계, 자단심계, 아사달계 총 6가지 종류의 무궁화가 있으며 색에 따라 구분한다.
    7월에 피어서 10월까지도 꽃이 핀다. 그러나, 관리를 소홀히 하면 벌레가 생기기 쉬우며, 벌레가 생긴 꽃은
    매우 흉해지기 때문에 꼼꼼한 관리가 필요하다.

    과거에는 무궁화를 해충 구제용으로 논밭 옆에 많이 심었는데, 농작물에 달려들던 벌레들의 피해를 줄이기
    위해서 무궁화를 희생제물로 대신 한 것이다. 겨울에는 육식벌레들이 무궁화 나무 속에서 동면하다가,
    봄이 되면 기어나와서 진딧물과 해충을 잡아먹기도 했다. 이래저래 자연방제 역할을 톡톡히 한 것이다.
    그러므로 농사를 짓는 곳에서는 어김없이 무궁화와 버드나무(수질정화용)를 볼 수 있었기에, 애국가의 가사처럼
    "무궁화 삼천리 화려강산"이라는 말이 무색하지 않았다.

    꽃과 잎이 차나 약으로 사용되기도 한다. 흰무궁화는 설사와 구토 등에 효과가 있다고 한다.
    사실, 진딧물같은 벌레가 많이 모인다는 것도 꽃에 영양분이 많다는 증거다.
    허브차의 일종으로 서양에서는 매우 대중적이다. 국내 시판되는 허브차 중에서 블렌딩된 차 중에서
    붉게 우러나는 차는 구성성분을 보면 십중팔구 히비스커스다.

    내한성(耐寒性)을 지닌 식물이기는 하지만, 기온이 영하 20도 미만으로 떨어지는 북부지방에서는 잘 자라지
    못한다고 한다. 히비스커스, 부용, 접시꽃과 꽃 형태가 닮아서 그런지 햇갈려하는 사람들이 은근히 좀 된다.

    2.우리 문화 속의 무궁화
    무궁화를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꽃으로 여긴 것으로 추정되는 가장 오래된 기록은 중국의 산해경에서
    "동방에 군자국(君子國)이 있는데 무궁화가 많다."라는 대목이다.

    보다 명시적이고, 한국인이 직접 남긴 기록 중 가장 오래된 것은 신라 때 최치원이 당에 보내는 문서에 우리나라를
    칭해 근화향(무궁화의 나라)이라고 불렀던 것이다. 이 기록만 봐도 한국인 스스로 무궁화를 나라의 대표적인 꽃으로
    생각한 역사가 최소 1천년은 된다. 이후 고려시대에도 우리나라를 무궁화의 나라로 소개하는 기록에 나타난다.

    무궁화는, 꽃봉오리가 한 번에 만개하지 않고 순차적으로 피고 지기를 반복하여 보기에 꽃이 한결같고
    항상 피어 있는 것처럼 보인다. 이런 점을 두고 정절, 절개의 상징으로 보기도 하였다.

    오늘 핀 꽃이 내일까지 빛나지 않는 것은
    한 꽃으로 두 해님 보기가 부끄러워서다
    날마다 새 해님 향해 숙이는 해바라기를 말한다면
    세상의 옳고 그름을 그 누가 따질 것인가.
    윤선도 <무궁화>

    한국에서는 똑같이 하루만 피었다가 지는 현상을 가지고 다음날 뜨는 해(임금)를 볼 수가 없어
    스스로 목숨을 끊는다고 하여 충신에 비유한 시가 있다.

    그리고, 일제강점기에 들어서면서, 무궁화는 그저 사랑받는 꽃에서 민족과 나라의 상징으로, 독립투쟁의 상징으로
    발돋음한다. 이 시기에 애국가에 "무궁화 삼천리 화려강산"이란 문구가 들어갔으며 조국과 독립을 이야기 하는데에는 빠지지 않고 언급이 되었다. 이와 관련해서는 남궁억의 여러 도안과 사회운동이 유명하다.

    3. 무궁화 진흥계획
    개정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2017년부터는 산림청에서 무궁화진흥계획 및 그 연차별 시행계획을 수립·시행하게 되었다. 그 밖에 다음과 같은 법규정이 신설되어 2017년 6월 3일부터 시행된다.

    - 국가기관의 장, 지방자치단체의 장, 공공기관의 장, 각급 학교의 장은 무궁화에 대한 애호정신과 국민적 자긍심을
    높이기 위하여 그 토지에 무궁화를 확대 식재하고 이를 관리하도록 노력하여야 한다(개정법 제35조의5 제1항).

    -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는 무궁화를 식재하는 경우에 농림축산식품부령으로 정하는 품종 또는 계통을 우선적으로
    식재하여야 한다(같은 조 제2항).

    - 국가 또는 지방자치단체는 무궁화의 보급·관리·연구·개발을 활성화하기 위하여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법인 또는
    단체에 대하여 그 운영에 필요한 경비를 지원할 수 있다(개정법 제35조의6).

    대한민국 정부 수립 이래 거의 70년 가까이 대한민국 정부 로고이기도 하였으나, 2016년 3월 29일 부로
    태극 문양을 바탕으로 한 정부상징 통폐합이 실시되며 역사 속으로 묻히게 되었다.

    경찰계급장은 무궁화다. 의경부터 경사까지는 활짝 피기 전의 봉오리가 1개에서 4개까지, 경위부터 총경까지는
    활짝핀 무궁화가 1개에서 4개까지, 경무관부터는 5송이 다발로 표현된다.

    무궁화의 디자인을 본따 구찌에서 "무궁화백"이라는 이름의 핸드백을 만들었는데, 국내에선 찬밥이었다고 한다.

    무궁화와 관련된 이야기로는 한 여인이 남편과 함께 살고 있었는데, 어느 날 한 성주가 그녀를 유혹하려고 찾아왔으나 절개가 곧은 그녀는 성주를 외면했다. 급기야 화가난 성주는 그녀의 목을 베었는데, 그 뒤 그녀의 시체에서 무궁화가 피었다는 이야기가 있다.

    여자 씨름의 체급에서도 무궁화라는 명칭이 사용되는데 무제한 바로 아래 체급으로, 남자 프로 씨름에서의 백두장사에 해당하는 체급이다.

    블락비의 리더 지코는 자신의 팔에 무궁화를 문신으로 새겼다. 2016년에 라디오스타에 출연했을 때 무궁화 문신을 언급했는데, 공중파 방송이었기 때문에 문신은 CG로 처리했다. 그 덕분에 실제로는 흑백인 무궁화가 선명한 분홍색으로 나왔다.

    무궁화는 Hibiscus속에 속한다. 동속에 속하는 로젤(Hibiscus sabdariffa L.)의 꽃받침으로 만든 히비스커스 꽃차는 새콤한 맛이 일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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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문 3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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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천사봄이오면

      답변 채택률  37%DotDotEye 19

    무궁화는 하느님과 하늘을 상징하는 꽃으로 고조선의 천지화랑들이 머리에 늘 꽂고 다녔던 성화였다고 해요
    우리의 선조들은 백이라는 슷자를 하느님과 하늘을 나타내는 완전함의 숫자로 인식해서 약 백일동안 피고 지기를 반복하는 무궁화를 하늘을 닮은 꽃중의 꽃으로 보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동의보감 본초강목에 무궁화꽃에 대한 효능이 나온 게 있어서 한 번 찾아봤는데요
    무궁화꽃에는 사포나린이라고 하는 성분이 있는데 이게 항산화물질, 거담효능이 있어요
    부위별 성분으로 들어가자면 뿌리 껍질에는 탄닌산이라는 성분이 있는데 무좀, 치질에 효과가 있다고 나왔고
    종 자 에는 두통, 편두통제,농창치료제를 할 수 있다고 나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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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비천사여미

      답변 채택률  3%DotDotEye 14

    두통, 편두통제,농창치료제를 할 수 있다고 나와이써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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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문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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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천사루나

      답변 채택률  11%DotDotEye 12

    1. 일반설명
    무궁화는 대한민국의 나라꽃(국화)이다.
    낙엽 관목으로서 여러 품종이 있고 높이가 3-4m에 달하며, 어린 가지에 털이 많으나 점차 없어진다.
    무궁화는 정원에서 재배가 쉽고 씨로 번식이 가능하지만 꺽꽂이로 번식되므로 형질을 변형시키지 않고 유지하는 것이 쉽다.
    잎은 어긋나며 달걀모양이고 대개 3개로 갈라지고 가장자리에는 톱니가 있다.
    2. 꽃, 씨앗, 열매
    꽃은 7~10월에 피며 1개씩 달리고 새벽에 꽃이 피기 시작하였다가 오후에는 오므라들기 시작하고 해질 무렵에는 꽃이 떨어지기를 반복한다.
    꽃에는 짧은 꽃자루가 있으며 꽃의 크기는 지름 6~10cm로서 보통 분홍색(내부는 짙은홍색)이다. 꽃잎은 달걀을 거꾸로 놓은 모양이며 5개가 밑부분에서 서로 붙어 있다.
    수술은 수술대가 모두 1개로 합쳐지고 합쳐진 수술대에 꽃밥이 모여 있으며, 5개의 암술머리를 가지고 있는 암술대가 수술통 중앙부를 뚫고 나온다.
    열매는 긴타원형으로서 아랫부분은 넓으며 5개의 방으로 나뉘어 갈라지고 10월에 익고 종자는 납작하고 긴 털이 있다
    3. 구별하기
    무궁화의 종류는 200종 이상이 있는데 우리나라에서의 주요 품종은 꽃잎의 형태에 따라 홑꽃, 반겹꽃, 겹꽃의 3종류로 구분하고, 꽃잎 색깔에 따라 배달계, 단심계, 아사달계의 3종류로 구분한다.
    꽃의 중심부에 단심(붉은색)이 없는 순백색의 흰꽃은 배달계라 하며, 단심이 있고 꽃잎에 무늬가 있는 종류는 아사달계라고 한다.
    단심계는 꽃의 중심부에 붉은 무늬가 있는 것으로 백단심계, 홍단심계, 청단심계로 구분된다.
    4. 전해지는 이야기
    무궁화를 나라꽃으로 선정한 것은 1896년 독립문 주춧돌을 놓는 의식 때 애국가 후렴에 ‘무궁화 삼천리 화려강산’이라는 구절을 넣으면서 나라꽃이 되었다고 한다.
    한편 무궁화정신은 우리겨레의 단결과 협동심으로 꽃잎이 떨어져 있는 것 같으면서도 꽃잎의 근원은 하나인 통꽃이며, 우리겨레의 인내, 끈기 그리고 진취성으로 여름철 100여 일간 한그루에서 3천 송이 이상의 꽃을 피운다.
    5. 이용방법
    무궁화의 겉껍질은 벗겨서 종이의 원료로 사용하며 말려서 약으로도 사용한다. 어린잎은 식용하며 꽃과 잎은 차로 마실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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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천사민율민주민혁민웅

      답변 채택률  40%DotDotEye 2

    근화(槿花)라고도 한다. 무궁화는 한자어이지만 중국 문헌에는 나타나지 않고, 다만 《산해경》에 한국에 훈화초(薰華草:무궁화)가 있다는 기록이 있다.


    내한성(耐寒性)으로 높이 2∼4m이고 때로는 거의 교목이 되는 것도 있다. 전체에 털이 없고 많은 가지를 치며 회색을 띤다. 잎은 늦게 돋아나고 어긋나며 자루가 짧고 마름모꼴 또는 달걀모양으로 길이 4∼6cm, 너비 2.5∼5cm며 얕게 3개로 갈라지며 가장자리에 불규칙한 톱니가 있다. 표면에는 털이 없으나 잎 뒷면에는 털이 있다. 꽃은 반드시 새로 자란 잎겨드랑이에서 하나씩 피고 대체로 종(鍾) 모양이며 자루는 짧다.

    꽃은 지름 7.5cm 정도이고 보통 홍자색 계통이나 흰색·연분홍색·분홍색·다홍색·보라색·자주색·등청색·벽돌색 등이 있다. 꽃의 밑동에는 진한 색의 무늬가 있는 경우가 많다.

    그리고 이 무늬에서 진한 빛깔의 맥(脈)이 밖을 향하여 방사상으로 뻗는다. 꽃은 홑꽃과 여러 형태의 겹꽃이 있다. 홑꽃의 꽃잎은 대체로 달걀을 거꾸로 세운 모양으로 5개인데 밑동에서는 서로 붙어 있다. 겹꽃은 수술과 암술이 꽃잎으로 변한 것으로 암술이 변한 정도에 따라 다양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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