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통 지식정보공유

알송달송

ChevronLeft

100

  • 빛의천사목련

    감사알 지급률  98%DotDotEye 397

Q.

오도리새우

새우를 오도리라고도 하는데 대하랑 어떤차이인가요?
0

댓글

  • 대하...가을철 짱맛있지요 ㅎ

    올랄라DotDotDot
  • 새우가 오도리가 아니라 새우종류중 하나인걸루 아는데요

    띵이DotDotDot

 질문자의 선택

0
  • 열혈천사알통

    답변 채택률  47%DotDotEye 110

보리새우를 보통 오도리라고 부르기도합니다.

그러나 사실 이것은 좀 잘못된것이지요.

대하는 그냥 큰 새우를 일컫는 말이므로 생략하고요.



오도리는 일본어 おどり를 한국어 발음으로 읽은것인데요.

그 뜻은 1. 춤, 춤을 추다 2. 뛰다, 뛰어오르다 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일본에서는 차새우(구루마에비)나 벵어를 살아있는 그대로 그냥 초간장 같은 양념에 찍어먹는 요리가 있습니다.

그것을 살아있는 새우나 벵어가 팔딱팔딱 뛰는것을 그대로 먹는다고해서 오도리라는 단어를 사용해서 おどりぐい(오도리구이 : 뛰는것을 먹다는 뜻)라고 합니다.

특히 구루마에비 그대로 직역하면 차새우 한국에서는 보리새우라고 부르는 새우를 이렇게 종종 먹습니다.

그것을 한국인들이 잘못 이해해서 구루마에비 즉 보리새우를 일본에서는 오도리라고 부르는것으로 착각한것이지요.



그러니 정확히 말하자면 오도리는 보리새우를 뜻하는것이 아니라 보리새우 같은 생 새우나 벵어 같은 작은 생선을 팔딱팔딱 뛰는 그대로 초간장이나 초장에 찍어먹는 요리를 일컫는 말입니다.



그러나 언어는 사회성을 지니고 있습니다.

그 사회에서 어떠한 단어가 어떻게 일반 대중에게 받아들여지는가 하는점도 중요하다는 것이지요.

실제 한국의 현실에서는 오도리라고 하면 그냥 보리새우를 뜻하는것으로 받아들이는 사람들이 많으니 그렇게 이해해도 무방합니다.

334

본문 519

0
  • 미소천사벌교꼬막

    답변 채택률  33%DotDotEye 90

오도리는 일본어 おどり를 한국어 발음으로 읽었다고 해요

뜻을 보면 1. 춤, 춤을 추다 / 2. 뛰다, 뛰어오르다 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고 해요

일본에서는 차새우나 뱅어를 살아있는 그대로 초간장과 같은 양념에 찍어 먹는 요리가 있는데

살아있는 새우나 뱅어가 팔딱팔딱 뛰는 것을 그대로 먹는다고 해서 오도리라는 단어를 사용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정확히 말하면 오도리는 보리새우를 뜻하는 것이 아니라

보리새우 같은 생 새우나 뱅어 같은 작은 생선을

팔살아있는 그대로 먹는 요리를 말합니다.

335

본문 204

0
  • 미소천사현바라기

    답변 채택률  11%DotDotEye 66

종류의 차이입니다

250

본문 8

0
  • 열혈천사부여

    답변 채택률  5%DotDotEye 64

새우중에서.제일크다느것..

242

본문 14

0
  • 비공개

    답변 채택률  비공개DotDotEye 50

맛있어요

219

본문 4

0
  • 나비천사여미

    답변 채택률  3%DotDotEye 49

글쎄요,,

201

본문 5

0
  • 수호천사네츄럴

    답변 채택률  18%DotDotEye 36

대하는 큰 새우를 말하고 오도리는 산채로 먹는 방법을 오도리라고 해요

대하
말 그대로 몸집이 큰 새우라는 뜻의 이름을 가진 대하(大蝦)입니다. 우리나라에 서식하는 새우는 약 90여종에 이르는데, 바다에 서식하는 새우는 보리새우, 대하, 중하, 꽃새우, 젓새우, 도화새우 등이 있고요. 대하는 보리새우과에 속하는 새우로 왕새우라고도 합니다.

오도리 おどり [踊り]
오도리는 살아있는 새우 그 자체가 아니라
원래의 뜻은 새우를 살아있는 채로 먹는 방법 입니다.
"회"나 "탕"처럼 요리의 한 방법이라는게 더 맞는 표현입니다.

151

본문 244

0
  • 나비천사슬애기

    답변 채택률  3%DotDotEye 41

흠.. 조금씩 다르죠 아무래도

보리새우를 보통 오도리라고 부르기도합니다.
그러나 사실 이것은 좀 잘못된것이지요.
대하는 그냥 큰 새우를 일컫는 말이므로 생략하고요.

오도리는 일본어 おどり를 한국어 발음으로 읽은것인데요.

그 뜻은 1. 춤, 춤을 추다 2. 뛰다, 뛰어오르다 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일본에서는 차새우(구루마에비)나 벵어를 살아있는 그대로 그냥 초간장 같은 양념에 찍어먹는 요리가 있습니다.

그것을 살아있는 새우나 벵어가 팔딱팔딱 뛰는것을 그대로 먹는다고해서 오도리라는 단어를 사용해서 おどりぐい(오도리구이 : 뛰는것을 먹다는 뜻)라고 합니다.

특히 구루마에비 그대로 직역하면 차새우 한국에서는 보리새우라고 부르는 새우를 이렇게 종종 먹습니다.

그것을 한국인들이 잘못 이해해서 구루마에비 즉 보리새우를 일본에서는 오도리라고 부르는것으로 착각한것이지요.

그러니 정확히 말하자면 오도리는 보리새우를 뜻하는것이 아니라 보리새우 같은 생 새우나 벵어 같은 작은 생선을 팔딱팔딱 뛰는 그대로 초간장이나 초장에 찍어먹는 요리를 일컫는 말입니다.

그러나 언어는 사회성을 지니고 있습니다.

그 사회에서 어떠한 단어가 어떻게 일반 대중에게 받아들여지는가 하는점도 중요하다는 것이지요.

실제 한국의 현실에서는 오도리라고 하면 그냥 보리새우를 뜻하는것으로 받아들이는 사람들이 많으니 그렇게 이해해도 무방합니다.

146

본문 532

0
  • 알천사첨사랑

    답변 채택률  17%DotDotEye 34

오도리새우/대하 차이점

대하는 큰 새우를 말하고 오도리는 산채로 먹는 방법
을 오도리라고 해요

대하
말 그대로 몸집이 큰 새우라는 뜻의 이름을 가진 대하
입니다
우리나라에 새우는 약 90여종에 이르는데,대하, 중하,
꽃새우, 젓새우, 도화새우 등이 있습니다

오도리새우
오도리는 살아있는 새우 그 자체가 아니라 원래의 뜻은 새우를 살아있는 채로 먹는 방법 입니다
"회" 나 "탕"처럼 요리의 한 방법이라는게 더 맞는 표현입니다


133

본문 199

0
  • 황금천사젬딘

    답변 채택률  43%DotDotEye 18

어원을 보면은

おどり = > 오도리 라고 쓰며

일식집에서 살아있는 싱싱한 새우를 뜻하죠.

남해안 일대에서는 오도리란 이름의 새우가 있어요.

횟감으로 경매장에서 마리당 4~5천원 해요.

횟집에서는 없어서 못먹을 정도예요.

새우를 오도리라고도 하는데 대하랑 어떤차이인가요?

75

본문 118

0
  • 나비천사jinjin

    답변 채택률  40%DotDotEye 9

춤추는 구이라고 하면 좀 우스울지 모르지만, 즉 살아있는 새우를 바로 굽는 다는 의미입니다. 살아 있는 새우를 구울 경우, 파닥파닥 하면서 춤을 추는 것 처럼 보여, 그렇게 이름이 붙은 것 같습니다.


즉, 오도리라는 말이 새우의 춤추는 구이라는 말의 일부인 오도리라는 말이 한국에서 정착이 되어버리지 않았나 생각됩니다.

38

본문 1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