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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전환의 시대에 이를 무시하며 주도할 수 있을까?
천상의복숭아
2025-04-15 15:00
조회수 : 85
인공지능 시대에 인공지능을 무시하고 전혀 활용하지 않으면서 살아갈 수 있을까요?
그럼 제대로 적합하게 활용하는 법을 알아야 인간의 창의성과 고유한 인간만의 감정과 감성도 보존되면서 창조적 진화를 해나갈 수 있다고 봅니다.

이미 검색 분야에도 인공지능 영향력이 지배하고 있으며 네이버, 다음 등에서도 약 인공지능에 의한 알고리즘을 활용하고, 자체 인공지능 모델인 '하이퍼 클로바 X' 등 개발하여 활용하기도 하기 때문에 온전히 예전의 순수한 검색 기능이라고 할 수 없습니다.
퍼플렉시티(Perplexity)와 같이 RAG(Retrieval Augmented Generation) 방식으로 검색 기반을 통하여 엄청난 정보를 실시간 근거 출처 링크를 보여주며 요약이나 논문 등으로 결과를 나타내 주기도 하고, 네이버도 결국은 자사의 검색 플랫폼 기반과 지식인, 라인 등의 빅 데이터를 활용하여 자체 검색과 인공지능 질의 향상을 도모하고 있습니다.
또한 OpenAI의 chatGPT 상위 버전도 추론이나 기능성에 기반한 모델의 세분화와 함께 RAG(Retrieval Augmented Generation) 방식인 '검색증강생성형' 인공지능 방향으로 가고 있으며, 다른 인공지능 빅테크들도 기본적으로 이러한 방식을 활용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은, 어떤 인공지능을 활용하든, 알통 AI 내용을 참고하고, 3~4개 정도의 유/무료 인공지능과 검색을 활용하여 핵심 주제어와 요약본을 통하여 오류(할루시네이션)을 검증하면서, 자신만의 글로 재구성 하는 것이 앞으로 인공지능 시대에 뒤쳐지지 않고 지식 플랫폼에서 나의 지식 소유권을 주장할 수 있을 정도의 나만의 글을 작성할 수 있는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때문에 전혀 모르는 질문의 글을 그대로 인공지능에게 물어봐서 전체 답변을 긁어다 붙이기 하는 것은 나만의 답변으로 지식 재산권이 될 수 없습니다.

저는 특정 질문에 대하여 내가 알고 있는 부분을 참고하여, 답변을 알통 AI의 답변을 읽어보면서 크로스 체크하여, 할루시네이션(오류)이 있을만한 점을 체크해 놓고, 퍼플렉시티(Perplexity), Ms Copilot, 구글 제미나이, 뤼튼 등등으로 질문의 간추린 요약본과 오류가 될만한 부분을 반복적으로 하나당 3~4번 순차적으로 프롬프트에 물어보면서 나만의 지식을 만들어갑니다. 이렇게 종합적인 비교 분석을 하여 그렇게 얻어진 결과들은 나의 생각과 잘 복합적으로 다듬어서 합쳐주면서 나만의 지식으로 만들려는 노력을 합니다.
여기서 핵심은 어차피 답변으로 형성될 수 있는 몇 몇 핵심 단어는 공통적이고 정형화 되어 들어가는 것이며, 그 자체에 대한 부연 설명이나 논증, 근거 제시 등을 통하여 여러 문구들은 트랜스포머 알고리즘 구조의 추론 방식에서 LLM이 알려주는 것이기 때문에 인간이 검증하여 재구성 하는 것이 더 유려하고 보기 좋으며 인간 감성과 맥락 이해를 통하여 나만의 글로 재탄생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인공지능 100% 복붙으로 작성된 글이나 일부를 그대로 발췌하여 붙이기 하는 글들은 눈에 딱 띄지 않나요?
여러분들은, 알통이나 아하 등의 지식을 다루는 플랫폼에서 "인공지능"을 활용하는 범위가 어느 정도여야 한다고 생각하시나요? 또한 인공지능을 무시하고 무관심해 하며, 인간의 감정과 감성 만으로 글을 작성한다고 하여 지식 플랫폼에서 유의미한 글이 될 수 있을까요? 또한 차 후에 나만의 지식 재산권으로 인정 받을 수 있을까요?
나만의 글로 내가 저작권을 주장할 수 있는 그런 글의 구성은 무엇이며 검색 및 인공지능으로 어떤 나만의 창의성과 고유성을 부여할 수 있을지 함께 고민하며 방법을 찾아나가야 할 시기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