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통 지식정보공유

알록달록

ChevronLeft

세상

인도의 실리적 다자간 협상 외교 정책에서 한국이 배워야 할 점.

FileX

천상의복숭아

2025-06-09 15:00

조회수 : 147

썸네일 이미지

인도는 뱀물림 사고도 많고

소수 민족과 언어 종교도 대단히 많습니다.


그러나 인도의 실리와 실용적 중립 협상 외교

동맹국과 그렇지 않은 국가들과의

다자간 외교에서 안전성이 확보된

좋은 예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WHO에서 밝힌 인도의 뱀물림 사고는 동남아시아 그 어떤 국가나 세계 어떤 국가 보다도 많은 수치인데요. 인도는 국토도 넓고 인구도 엄청나며 소수 민족과 다양한 종교와 수 많은 언어가 있는 반면에 그 많은 인도의 국민들에 대한 여러가지 보호 혜택이 골고루 돌아가는 경우가 어렵기는 하지만, 인도의 저력은 외교와 안보 및 자국의 동력원이 될 수 있는 인구와 기반을 제대로 활용할 수 있는 저력이 있다고 봅니다. 특히 외교/안보 분야에서 만큼은 확실히 배울 점이 크다고 봅니다.


  • 외교부에 의하면 인도의 국토 면적은약 328만㎢로 한반도의 14.885배 라고 하며, 인구는 약 139,340만명으로 세계 2위의 엄청난 잠재력을 지닌 국가이기도 합니다. 내년(2023년)에는 중국의 인구를 능가하는 세계 제1의 인구 수를 자랑하는 국가이기도 하고요.


  • 인도는 미국과 중국 사이에서 실질적인 실리 외교를 아주 영리하게 진행 시키고 있는 잠재적 발전성이 매우 큰 국가이기도 합니다.


  • 인도의 GDP는 세계 6위의 수준이며, 그에 비하여 노동 집약적이거나 해외의 유수 사업체의 하청 공장이나 여러가지 생산 인프라를 수용할 수 있는 중국을 대체할 수 있는 매우 크고 유용한 국가이기도 하지만 인도 정부의 외교/안보/경제 정책적 대응이 아주 영리하게 운영하고 있는 상황을 대한민국의 입장에서는 잘 보고 배워야 할 부분이라고 생각 합니다.




인도는 일본 아베 신조의 집권 시기 중 2기에 다이아몬드 안보 구상 형태로 구체화 된 쿼드 4개국 일원이고, 쿼드 플러스 형태로 실질적인 행보로 다자간 외교의 엄청난 복잡성을 띠고 있는 상황에서 인도는 결코 그들의 실리적 줄타기 외교 정책을 포기하지 않고 자국의 이익을 위해서 매우 이상적인 행보를 하고 있음을 반증하는 계기가 있었습니다.


  • 바로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에 대한 중도적 입장으로서 해당 전쟁에 대하여 유럽 연합이나 미국의 배후 책임론적 견해에 대한 실질적 표현을 하지는 않았지만, 러시아와 외교적 관계를 끊지 않고 자연스러운 중립적 외교를 고수 한다는 그 자체가 매우 인상적인 대목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 미국, 일본, 호주, 인도의 안보 협의체인 쿼드를 유지 하면서도 이러한 중립적 외교와 다자간의 협상적 외교를 실리/실용적 바탕으로 대하는 매우 바람직한 인도의 외교 정책과 그 방향성은 대한민국 윤석열 정부가 특히나 대한민국의 지정학적 위치에 기인하는 매우 중차대한 외교/안보적 노림수에 미국과 일본, 중국과 북한 등에게 이용 당할 수 있는 편향적이고 사대적이며 동맹과 우방적 측면이 마치 외교의 모든 것인양 앞장서서 돌격대 역할을 하는 아마추어적 행태로 한반도 정세를 전 세계의 어떤 국가나 이용해 먹을 수 있는 쉬운 상태로 몰아가는 매우 어리석은 행보를 하는 것은 대한민국 정치 사상 가장 무식하고 허접한 행정부의 외교/안보 인식 수준이라고 생각 합니다.


  • 그렇다고 인도가 일본, 중국, 러시아, 미국 등과의 관계가 부실하거나 일방적인 흐름에 편승하여 자주적 외교를 하지 못하여 손해를 보는 것이 있는가? 오히려 중립적 태도에 따른 협상 외교로서 인도는 굉장한 외교적, 국제 관계적 발판을 탄탄하게 유지 하고 있습니다.


  • 문재인 정권 시기에 과도 많았지만 외교에서의 협상과 다자간 외교에서의 실리와 실용을 우선시 하는 외교를 바로 현재의 인도 정부가 실행하면서 오히려 이 어려운 시기에 국제 관계와 외교적 협상에서 탄탄한 안전성을 인식하고 있다는 점은, 현실 대한민국 윤석열 정부는 똑바로 보고 배워야 할 부분이라고 봅니다.


  • 대한민국이 현실 외교적 측면에서 미국의 "프랜드 쇼어링"의 일환으로 반도체에 대한 "칩4"와 쿼드 플러스에 대한 압박을 이겨내고 자주적이고 중립적인 협상 외교를 펼 수 있는 외교/안보 라인에 진영을 구분하지 않고 실전에 무수한 경험이 있는 싱크탱크를 가동 하고 이전 정권에서의 훌륭한 인맥과 협상 외교의 달인들을 대거 기용 하여 이제라도 허접한 아마추어적 외교/안보 라인으로 국격을 하락 시키고, 대한민국의 원천 기술과 자본을 지렛대 삼아 협상과 조건을 내세워 발전적 중립과 실용적 이익을 챙기지 못하는 못난 구걸외교, 가져다 바치는 외교를 더이상 하지 말아야 한다고 봅니다.




윤석열 전 정권의 외교는 국익과 국가의 발전적 외교 관계를 "담보" 하여, 치적과 일부 친일 매국노와 신 친일파, 태생적 친일파들의 대변인 역할을 하고 있으며, 한미일 동맹 및 인도 태평양 전략의 돌격대 역할로 미국과의 협상 자체를 꺼리면서 무조건 따르고 가져다 바치는 행태가 역력한 상황이 바로 "인도"가 지향하는 외교 정책과는 매우 큰 차이가 있는 허접한 외교정책 이라고 봅니다.


  • 윤석열 정권이 그 차이를 진짜 몰라서 그렇게 했었을까요? 국가의 발전과 국민의 안위 보다 더 큰 이유로 작용하고 있는 것이 바로 그들이 그렇게 할 수 밖에 없는 어떠한 "목표""특정 세력의 이익" 때문이라고 말하지 못할 상황이 아니라는 점이 가장 뼈아픈 실정의 근원이라고 생각 합니다.


  • 외교/안보 라인 뿐만이 아니라, 경제 정책에서의 부자와 재벌, 기득권 감세를 해주며, 서민들의 세제는 올리면서, 은행 빚 내어 생계 자본과 주택을 구입하는 것을 장려 하는 시기적으로 절대 해서는 안되는 정책적 오류를 범하면서, 그 모자라는 재원을 "공공 자산"까지 매각 하면서 결국 그 공공 자산의 매각으로 이익을 보는 사람들이 누구일지 끝까지 지켜봐야 하는 골치 아픈 상황을 자처하고 있습니다.


  • 누가 이익을 더 보면서 국가의 국민 대다수인 서민들에게 그 고통을 분담하게 하는지 보면 명확하고 확실하게 보여질 수 있는 현실적 행태를, 눈 가리고 아웅 하듯이 말끝마다 민생과 국민의 밥상 물가 잡겠다는 말로 얄팍한 가림을 한다고 가려질 수 있는 것일까요?




협상 외교와 다자간 실리와 실용적 외교를 굳이 하지 않고 잿밥에만 눈이 어두워 해 먹을 궁리만 하는 현실 정치 권력과 여당의 행보를 보고, 그러한 상황에 제대로 대처 해야 하는 야당인 민주당의 행태는 2022년과 2023년 또 다른 기득권적 발상으로 밥그릇 싸움으로 엉망진창이었습니다. 그나마 국회의원 총선거 이후 민주당의 압승으로 분위기 쇄신을 하고 있으며 22대 국회 개원으로 상임위원회를 주도하며 의회의 권위를 되찾는 상황에서 두고 볼 점이라고 생각합니다.


  • 방관만 하면서 무조건 지지하고 밀어 준다고 하여 국민(서민)들 삶의 질이 자연스럽게 나아질 수 있을까요? 정치에 대한 일면의 지식도 없고 경험도 없으며, 자질과 전문성 또한 결여된 현 정권이 알아서 잘 해주기를 바라는 것은 언 발에 오줌 누고 다시 차가운 물을 들이붓는 어리석음의 극치라고 생각 합니다.


  • 인도라는 국가가 해내는 외교 정책은 기존에도 대한민국이 하면서 성과를 내며 경제적으로 일본을 따돌리고 선진국으로 진입을 하려던 문턱까지 가 있었던 바로 그러한 실리 외교이고 협상 외교인데, 왜 대한민국이 당연하다는 식으로 정치 권력이 새롭게 바뀌었다고 하여 후퇴하고 손해 보며 지정학적인 이용을 당하면서 전쟁 위협과 강대국들의 등쌀에 놀아나면서 멍청한 행보를 해야 하는지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 윤석열 전 정권과 당시 여당이었던 국민의힘 외교/안보 행보와 경제 정책이 이제 어떻게 평가 될지는 뻔하지만, 현실적 국가와 국민의 삶에 미치는 거대한 부정적 영향력을 담보로 하여 일부 권력층과 재벌과 기득권자들이 이익으로 편취 하려고 그런 어이없는 행태로 엄청난 손해를 보는 것은 국가와 국민이며 외교적 국격 하락으로 다시 과거로의 회귀로 후퇴하고 다시 회복 하는 몫을 고스란이 국민에게만 전가하는 것이라고 봅니다.





정치 권력의 진영 논리와 지역색, 정당색을 떠나서 같이 함께 잘 살아야 한다는 상생적 화합을 외면하고 있는 정치 권력과 기득권층과 모리배들로 엮여 있는 현실 방탕 정치 상황을, 국민들 입장에서 극복해 낼 수 밖에 없는 상황은 오히려 위기를 기회로 삼는 대한민국 특유의 국민성에 다시 한번 기대를 걸어볼 수 밖에 없는 상황이라는 점이 매우 큰 안타까움이었지만, 내란 국면에서 윤석열 탄핵 인용으로 파면이 된 이후, 조기 대선으로 새로운 대통령과 행정부 구성이 이제 막 시작되는 상황에서 기대를 가져봅니다.


  • 국민이 무책임한 정치 의식과 뻔히 보이는 결점에서 기대할 수 없는 희망을, 단지 정치적 성향과 진영 논리에 의하여 현실 정치를 판단하는 대단히 어리석은 우를 다시는 저지르지 않도록 현명한 정치 판단을 할 수 있는 지혜로운 정치 정서를 지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67,000

66

댓글

  • 젤리별 님이 감사의 마음으로 천상의복숭아님께 0알을 증정했어요!

  • 푼돈모아부자 님이 감사의 마음으로 천상의복숭아님께 0알을 증정했어요!

  • 잉요이 님이 감사의 마음으로 천상의복숭아님께 0알을 증정했어요!

  • healer794 님이 감사의 마음으로 천상의복숭아님께 0알을 증정했어요!

  • 치킨값 님이 감사의 마음으로 천상의복숭아님께 0알을 증정했어요!

  • 숏다리 님이 감사의 마음으로 천상의복숭아님께 0알을 증정했어요!

  • 라스베이 님이 감사의 마음으로 천상의복숭아님께 0알을 증정했어요!

  • 삼형제 아빠 님이 감사의 마음으로 천상의복숭아님께 0알을 증정했어요!

  • 축억 님이 감사의 마음으로 천상의복숭아님께 0알을 증정했어요!

  • genese3838 님이 감사의 마음으로 천상의복숭아님께 0알을 증정했어요!

  • 딩딩딩동동동 님이 감사의 마음으로 천상의복숭아님께 0알을 증정했어요!

  • DJ 라포사 님이 감사의 마음으로 천상의복숭아님께 0알을 증정했어요!

  • 정이사랑 님이 감사의 마음으로 천상의복숭아님께 0알을 증정했어요!

  • 맛나네 님이 감사의 마음으로 천상의복숭아님께 0알을 증정했어요!

  • jsung422 님이 감사의 마음으로 천상의복숭아님께 0알을 증정했어요!

  • yyp6089 님이 감사의 마음으로 천상의복숭아님께 0알을 증정했어요!

  • 김씨아재 님이 감사의 마음으로 천상의복숭아님께 0알을 증정했어요!

  • 행복셋 님이 감사의 마음으로 천상의복숭아님께 0알을 증정했어요!

  • 뉴햐 님이 감사의 마음으로 천상의복숭아님께 0알을 증정했어요!

  • 열심히해보자 님이 감사의 마음으로 천상의복숭아님께 0알을 증정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