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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의 선험적 "차별" 그리고 신인류를 향한 Web 4.0 시대의 도래
천상의복숭아
2025-11-05 15:00
조회수 : 121
인류는 제대로 가고 있는가?
차별의 선험적 유전자는
인류의 대다수인 보통 사람들이
유발한 것이 아닌
지배적 계층의 산물!!

외국 특히 미국과 영국, 유럽 연합, 남미 등에서 발생하고 있는 인종차별이 프로 스포츠계의 동양인 진출 분야에서 부적합한 대우와 인종 차별적 횡포를 받는 현실이 좀처럼 나아지지 않고 있다고 생각 합니다.
- 특히 국제 축구 프로 리그와 야구 및 배구 등 구기 종목과 심지어 올림픽과 같은 페어 플레이 정신이 근본적으로 작용 되어야 하는 상황에서도 인종 차별과 비하 논란이 야기 되기도 합니다.
- 더 심각한 것은 황인종과 흑인종 그리고 백인종의 인종별 차별과 문화권대와 국가별로 형성 되어 있는 근본적인 차별 자체는 그냥 다르다는 이유 만으로 차별이 발동하여 묻지마 폭행까지 일삼고 있는 대단히 심각한 문제라고 봅니다.
- 인종적 우월주의나 순혈주의가 정치나 이념화 되어 활용 되던 시기가 지난 시점에서 심심찮게 발생하고 있는 무차별적 인종 차별로 아무 이유도 모르고 묻지마 폭행과 비난에 시달려야 하는 대상이 된다면 여러분은 어떻게 감당할 수 있을까요?

모든 사람들의 자아에 형성되어 있는 "차별"에 대한 기본적 욕구는 비단 인종차별만이 아닌 여러가지 형태로 분출 된다고 생각 합니다. 화합과 상생과 공유로 기존의 시스템에서 한 단계 더 나아갈 수 있는 "창조적 진화"를 이루려면 인류가 고스란히 간직해온 "차별"에 대한 근본적이고 이전 세대로부터 물려 받은 "선험적" 차별 유전자 까지도 조절하고 날려버릴 수 있는 그러한 마인드가 미래 지향적인 흐름으로서 신 인류로 한 단계 도약할 수 있으며 지구를 온전히 지킬 수 있는 기본이 되지 않을까요?
- 인류의 발전상을 보면 고대 문명의 발상지와 여러 지역에서 분화 되어 형성 되는 생활사는 원시적이기는 해도 인간의 조상뻘 되는 초기 인류의 가족 단위 등의 소규모 생활에서는 먹고 사는 생존의 문제가 곧 경쟁이 될 소지가 컸었고 그로 인한 집단을 이끌고 유지해야 하는 작은 단위 리더의 역할이 중요했고 그로 인한 경쟁적 차별이 소극적으로 이루어졌었던 것이 시초가 되어, 인류가 발전하면서 형성 시킨 화폐의 이용과 경제적 관념으로 발생 되는 여러가지 문제점이 곧 가장 강력한 차별화의 본격적 시작이자 계층 구조의 심화로서 모든 "차별"에 대한 인간의 선험적 자아 형성에 기본 적으로 붙여진 경쟁과 차별과 돈의 가치와 거래 등에 대한 중차대한 인류 발전의 걸림돌로 작용 되어 졌다고 생각합니다.

화폐가 생겨난 이유를 혹시 아시나요? 고대의 영국에서 지배권 귀족과 왕이 백성들에게 현물로 걷던 세금을 빠르고 신속하게 걷기 위해서 화폐를 만들어 조세를 손쉽게 관리하기 위한 은행 개념이 도입 되기 시작하면서 부터라고 합니다.
- 인간들의 조합인 인류의 발전상은 산업혁명과 그 이전 화폐의 조직적인 유통과 가치 부여를 통한 지배 계층의 차별과 역차별 현상이 발생 하며, 경제와 화폐가 금융 분야로 전문화 되면서 과학 문명에 대한 투자와 그 실용성의 검증과 그 일반화를 통한 엄청난 수익을 얻는 과정에서 소모되는 인간의 기계적이고 정형화 되는 문명화 단계는,
- 바로 인간의 영적 견성과 물질에 길들여지지 않고 균형 잡힌 현실성과 자아를 형성하고 인간으로서 완성도 있는 지향적 깨달음을 이어가고자 하는 정신적 자아, 관념, 철학 등의 형이상학 보다,
- 물질과 과학 문명의 발전에 연관되는 형이하학적 분야에서 경제 논리와 금융, 물질 유통과 국가간의 무역과 지배적 피지배적 행태에 의한 엄청난 부의 창출 등에 따라서 이전부터 형성 되어 있던 "차별"과 "우월감"으로 시작이 달라지는 원죄적 형태의 인간들끼리 발목 잡는 경쟁 일로적 구도와 경제와 권력적 지배 구도로 조화롭지 못한 인류 혼란의 길로 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이러한 상황을 극복할 수 있는 현실적 대안으로 웹3.0시대를 넘어 웹4.0의 시대 도래를 준비해야, 국가와 민족과, 문화권 내지는 경제적 계층과 권력 구조적 모순을 타파할 수 있으면서, 일부 지배적 영향력을 끼치는 선의적 의도화 된 인프라와 패러다임으로 대다수의 인류를 움직이려고 하는 슈퍼 인플루언서들과 자칭 리더와 그 세력들에게서 대다수의 사람들이 탈 중앙화를 이룰 수 있는 자율적 시스템 구조를 만드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 합니다.
웹 4.0을 봐야 하는 이유가, 인간과 상호 연결성으로 항상 연결된(Always-on) 상태를 지향하며, 인공지능의 완성도와 발전성이 극대화 되어, 사물인터넷, 블록체인, 메타버스, 확장현실(XR) 등이 혼/융합되어 실질적인 탈중앙화가 보통 사람들에게 제공되고 구체화 될 수 있는 패러다임 시프트(paradigm shift)가 이루어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비단 금융과 경제적 흐름에 대한 면에서만 이러한 논리가 적용 되는 것이 아니라, 기존 국가와 문화권의 정책이나 국정, 각종 기존 인프라 등이 유지 되더라도, 대다수의 인류 사람들이 탈 중앙화 하여 이룰 수 있는 웹4.0의 자율적 시스템에서 국가별 법정화폐나 물리적 공유 방법으로만 귀속 받지 않고, 언어와 문화와 국가별 경제 특성에 연연하지 않으면서 서로를 존중할 수 있는 매우 독특하지만 상생과 공유로 화홥을 이루어 여러가지 균형 잡힌 광명한 양심에서 기인하는 영적 견성과 함께 물질과 과학 발전까지도 공유적 의식으로 서로 통용할 수 있는 매우 중차대한 선택의 기로에 세계는 서 있다고 봅니다.

끝도 없는 국제 분쟁과 외교적 갈등과 전쟁 위기 그리고 인류가 조성한 경제 원리의 한계에 의해서 자멸할 수 있는 현실 화폐 시스템이나 금융 구조로 일부의 기득권과 지배층만 독식하는 행태는 광명한 "참나"로서 양심을 구현하며 물질과 정신적 자아의 균형 있는 발전으로 신 인류 개척에 한 단계 진일보 할 수 있는 기회를 점점 더 늦추고 있는 상황이라고 생각 합니다.
- 때문에 기존의 국가와 문화권과 화폐와 국제 질서 등의 차별화 및 독점적 국제 질서를 극복할 수 있는 새로운 인프라 조성으로 인류의 한계성을 발전적이고 상생과 화합적 공유로 같이 잘살 수 있는 패러다임을 조성 하는 면에서, 기존의 국가대 국가 또는 초 강대국과 개발 도상국 또는 동맹과 국가 안보에 기인한 외교적 병폐 등을 극복할 수 있는 초석은 바로 인류 대다수를 차지하고 있는 사람들이 또 다른 영향력으로 달러나 위안화, 엔화, 유로화 등의 절대적 지배를 당하지 않는 자율적 공유 인프라를 통한 자생적 플랫폼과 메타버스, 확장현실(XR), 사물인터넷 등과 제어 가능한 AGI를 Always-on 방식으로 지속성까지 부여함을 통해서 자율 공유적 물질과 정신의 이어짐으로 지구를 지키고, 전쟁을 막으면서 자유롭고 풍요로운 인류를 만들 수 있다고 생각 합니다.
- 그 중심에 사행성이나 속임수가 아닌, 진정한 인류 대다수 사람들을 위한 경제, 금융 및 생활 소비력의 탈 중앙화로 대안적 자생 시스템 구축을 할 수 있고, 다양한 분야가 허브화 되는 공유/상생/복합적 종합 플랫폼의 탄생이 웹4.0 기반에서 서서히 이루어질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