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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대통령에게 쓴 소리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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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문산

2022-08-23 15:00

조회수 :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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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대통령에게 쓴 소리를 전합니다.


윤석열 대통령은 역대 한국 대통령중 최초의 준비안된, 준비를 하지못한, 갑자기 대통령이 된 케이스 입니다.

역사의 획을 그었습니다.


검찰총장을 사임한지 1년만에 대통령이 되었습니다.


국민들이 그를 직접 불러내어 대통령을 만든셈이라고 보아야 합니다.

그렇게도 흠집이 있는대 도 그를 끌어냈던 이유가 다 있습니다.


정치가 넘쳐나고 정치인이 사방에 깔려있는 나라에서

왜, 무엇이 검사를 대통령으로 밀어 올렸는지를 여기서 우리는 깊이 생각해 볼 일입니다.


윤석열에 대한 시대적 요청은 지난 5년간의 잘못된 리더십에 오염된 대한민국이 더 망가지기전에 바로 잡아야한다는 국민의 열망과 명령이라고 할 수 있다고 봅니다.


좌파5년을 바로잡고 헌법에 따른 대한민국의 정체성을 확립하라는 국민적 요청이라고 봐야 합니다.


더이상 구체적으로는 이야기 하지 않겠습니다.


이 나라의 에너지정책, 부동산정책, 기업의 자율성, 대북, 대중정책과 동맹정책을 총괄하는 외교, 안보 노선을 바로잡아 재 설정 하라는 강력한 주문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그것들은 대한민국의 정체성과 자유민주적 신념을 저해 해온 모든 사회권력을 정리하는 데서 시작해야 합니다.


엄밀히 말 하자면 이번 대선에서 국민들은 윤석열을 뽑은 것 이라기 보다 정권교체를 명(命)한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그 정권교체는 민노총, 전교조, 참여연대등 좌파정권의 근간이 되어 온 사회권력을 제대로 척결할 때 완성되는 것이다라고 봅니다.

따라서 윤석열정권이 맡은 시대적 사명은 문재인 5년을 청소하는 것입니다.

정치보복이 아닌 진정한 의미의 적폐청산을 하라는 국민의 명령입니다.


지난 정권의 내로남불, 인사 불공정, 권력 남용등을 징벌해서 다시는 그런 적폐가 용인되지 않는 새로운 풍토를 조성하는 것이 미래를 위해 절실한 국민의 바램이자 욕망 인 것입니다.


윤대통령은 지금 눈에 보이는 모든 것들을 바로 잡고 싶은 열정에 불타오를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해야할 일의 우선 순위를 정하고 집중도를 높이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봅니다.


24만7천여표라는 근소하 차이는 번번이 그의 길을 가로막을 수 있고, 다수당인 민주당도 사사건건 정부를 괴롭힐 것이며 그런 조짐은 이미 나타나고 있습니다.


그러나 윤석열 대통령에게는 남다른 장점도 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는 고등교육을 받은 상식적인 인간이며 국민의 부름을 받아 대통령이 된 사람입니다.

그는 직업정치인이 아니기 때문에 신선하고 ㅇ술론 무소속으로 출마하여 대통령이 되었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하는 생각도 보지만 어차피 정당에 소속되어 정치를 시작했으니 기성정치에 대해 이해관계가 없을순 없습니다.


그러나 즉 잃을 것이 없는 유리한 입장이라고 봐야 합니다.

밑저야야 본전만해도 잘 했다는 자세로 임하면 됩니다.


그는 내가 본 윤대통령이 그릇이 크고 끈기와 배포도 있다고 봅니다.

인기나 지지율에 연연할 필요가 없다는 것 입니다.

문재인 전대통령이 세상을 깔보고 오만하도록 만든 것이 지지율 40%였습니다.


숫자는 사람을 오만하게 만듭니다.

차라리 인기없는 대통령을 각오하면

이 사회의 병적인 요인들과 대처하는 일에 힘이 실릴 수 있다고 생각 합니다.


휴가를 보내는 동안 골몰하게 생각할 필요가 없습니다.


이번 나토가 파트너로 초청한 국제무대 데뷔도 아주 무난했다 봅니다.

꿔다놓은 보릿자루 처럼 혼자 서 있던 문재인 전 대통령과는 비교가 안 되었습니다.

여러 정상들과 만나 안보, 통상, 교류에 대해 개진하는 자세도 좋았다고 봅니다.

유예 기간없이 미국 중심의 블록으로 바로 접근하는 자세 역시 그동안의 친중, 친북노선을 불식하는 데는 충분했습니다.


그러나,


그가 호기있게 출발하는 것과 는 반대로 주변환경은 최악이다. 현재 고 물가, 고 금리, 고 환율이 그것입니다.

경제는 결코 그의 희망과 뜻대로 되지는 않습니다.

경제는 산에서 내려 오는 물과 도 같습니다.

물도 꼭 고이는데만 고이게 되어 있습니다.

고인 물도 순환이 잘되면 그 물은 썩지 않으며 녹조현상이 나타나지 않습니다.

경제의 돈의 흐름이란 이와 갔다고 봅시면 됩니다.

고인 물을 순환시켜야 합니다.

내부에 있는 물을 옮기다보면 결국 그 물은 차쯤 줄어들고 맙니다.

그래서인 데 외부서 조건 없는 물을 퍼 담아야 합니다.

제가 말한 물은 돈을 말하는 겁니다.


경제는 탁상론 경제와 실물경제가 있는데 실제적으로 실물경제 경험이 많은 사람이 실물경제를 잘 다루는 사람이 전문가라고 봅니다.

탁상공론으로 경제적 수치를 가지고 다루는 것 하고는 전혀 다릅니다.

고도의 전문성을 요구하는 분야는 자금입니다.


어떻게 세금을 적게 거두어 경제를 순환시키는 방식은 바로 시스템을 구축해야 합니다.

그러기 때문에 국정운영에서 만기친람(萬機親覽)보다는 선택과 집중의 길로 가야하며 참모등, 전문가들이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면 됩니다.


지금 가장 시급한 것이 민생고 이고 그 다음 경제입니다.

여기에 집중도를 높여야 합니다.


근자 언론의 작태를 보면 이제 취임 두달이 된 대통령과 정권에 대해 본말이 전도된 가십성 보도로 국민을 오도하고 선동하고 있습니다.


기래기 체질 그대로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도대체 두달만에 무슨 성과가 나오겠는가?

국민들도 마찬가지다. 자기들이 선택한 대통령이라면 적어도 1년은 지나야 어떤 평가를 할수있는 게 아닌가 싶읍니다.

지그시 기다릴 줄도 알아야 한다는 말입니다.


윤 석열 대통령의 개인 인간적으로 는 소탈하고 사람들과 만나는 것을 천성적으로 좋아하는 타입인 듯 십습니다.

국민들에게 는 좀더 지켜보면서 밀어줘야 할 책임도 있다고 봅니다.


이제 대한민국은 전체적으로 본래의 자리로 돌아갈 것이다

이미 그렇게 시작되고 있습니다.


윤 석열 대통령은 정의감도 있지만 기본적으로 따뜻한 사람이고 인간을 사랑할 줄 안다라고 저는 그리 봅니다. 국민이 원해서 정치판에 불려나왔지만 모두 감내할 만큼 그릇이 크다고 봅니다.

인기에 연연하지 말고 과감하게 추진하시기 바랍니다.

ㅡ 미국에서 ㅡ


ㅡ서진원 올림ㅡ

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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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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