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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 이름을 바꿔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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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문산

2022-08-23 15:00

조회수 :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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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봉대(龍鳳臺)의 유래


서진원의 설명


용봉대(龍鳳臺)의 유래(由來) 예로부터 우리 민족은 풍수지리를 중요시 여겨 왔습니다.

새로 집터를 마련하든지 망자(亡者)의 묘소를 정할 때엔 어김없이 풍수학자가 풍수 지리적으로

좋은 장소를 택하곤 하여왔습니다.

또한 정승이나 장관 대통령이 새로 나면, 그들이 태어난 집터 나 조상의 묘소가 명당일 것이라 생각하기도 합니다.

대권에 도전하는 사람들은 스스럼없이 자기 조상의 묘소를 명당을 찾아 옮기기도 합니다.


서울특별시 용산구 이태원로 22번길

남산 아래를 용봉대(龍鳳臺)라 부르고 싶읍니다.

왜 그렇게 부를 것인가 용산에 "용龍" 자와 우리나라 대통령 휘장은 국화 무궁화를 중앙에 두고

쌍봉황으로 휘장 하여왔기에 "봉황鳳" 자를 붙여 봤습니다.

그래서 용산에 龍자와 봉황鳳 자를 써서 "용봉대"라 이름을 지어 봤습니다.

저는 우연히 어떤 도인의 한 사람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풍수지리를 공부하였다는 이 도인은 스스로 남산 아래에서 자유민주주의 둥지를 틀기에 미군이 자리잡았던 위치에 국제 글로벌 시대에 맞게 미국을 누루는 의미도 있지만 한국속에 세계가 있다는 의미도 담겨 있습니다.

자기를 소개하고 들려주신 말씀을 저는 전합니다.

그 분의 이야기인즉 지나다 보니 국방부 터가 천하 명당인데 그동안 미군이 자리잡고 있었기에

우리나라는 활개를 펴질 못했다는 것입니다.

이제는 국가를 운영하는 일꾼은 정치인이 아니어도 국민의 일꾼이 나올 수 있다고 저에게 전했습니다.

저는 그분의 말씀을 전격적으로 믿습니다.

도대체 무슨 연유로 그렇게 말 하는가 다그쳐 물으니 좌측에 금호동, 한남동, 옥수동의 산자락있고 우측에 서계동, 청파동,효창공원 때문이라고 말하는 것이었습니다.

남산아래 좌청룡 우백호의 조화가 잘 이뤄진 명당의 전당이 아닌가 싶읍니다.

그럼 어떻게 하면 좋겠습니까?

저는 그분의 물음에 그 도인은 미군터에 동산처럼 약간 다시 흙을 복토 하든가 동산을 꾸며 숲이 우거지게 하면 될 것이라고 대답했습니다.

도인이 가고 저는 생각에 잠겼습니다.

2022년이 윤석열 정부가 출발했기에 임기가 지나기 전에 인재가 쏟아져 나오도록 준비를 하는 것이 좋을성 싶읍니다.

저에 생각을 늦출 겨를이 없는 일입니다.

이렇게 하여 이곳에 동산을 만들고 나무를 심어 숲을 조성하게 되면 국민의 전당이되며 대통령만 나오면 소통이 되는 장이될것으로 아뢰옵니다.

나무는 한국 재래종 소나무속에 세계 각국 나라를 대표하는 국목을 심은 것도 한국속에 세계가 있다는 징표가 되는 국민의 전당 공원을 울창한 숲으로 만들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동산이 완공되면 그때의 이름을 사전에 짓고 싶습니다.

그 때 국민의 전당공원을 "용비봉무"(龍飛鳳舞)청룡이 날고 봉황이 춤을 춘다)라는 좋은 말이 있는데 그래서 지금의 대통령집무실을 용봉대(龍鳳臺)라고 하면 어떻겠느냐고 제안을 드려봅니다.

용봉대로 명명하고 도인의 말은 빗나가지 않는다면 새이름의 시대 그 후로 수많은 인재들이 배출되어 국민을 위한 봉사하는 사람을 영원히 배출 되리라 생각합니다.

그 다음 국가 스스로 용봉인(龍鳳人)을 국민스스로 정당을 떠나 "용봉인"을 선출해야 합니다.

용봉대 안에 용봉담(龍鳳潭)도 설치하면 더욱 좋을성 싶읍니다.

용봉담 뒤 남산 봉우리를 이 고장 구민과 시민모두 국민들은 예로부터 남산은 풍수 지리적으로 명당중의 하나인 대한민국의 위상을 만들어 갔으면 좋을것 같다고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곳에 지하수를 뽑아 올려 연못을 조성하고 분수대를 만들어 용봉담" 이라 이름 지어 한국의 용봉대를 빛을 내었으면 좋겠습니다.

용봉담 에는 활짝 핀 연 꽃 아래로 황금색 비단잉어와 거북이가 노닐고 하늘을 향해 뿜어내는 분수는 용비(龍飛)를 나타내며 바로 그 모습이 최고이지 않겠습니까?

산들 바람이 불어 국목(國木)을 흔들며 다양한 무궁화의 나뭇가지를 휘날리면 이것이 바로 봉무(鳳舞)가 아닌가 싶읍니다.

용봉대의 청룡과 봉황이 분수와 나뭇가지를 빌어 우리의 가슴에 와 닿는 것이리라고 믿습니다.


           2022, 8, 23

미국 뉴욕 롱아일랜드시티 후러싱에서


 "龍鳳臺" 이름 지은자   徐鎭源/서진원/SEO JINWE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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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브폴로 님이 감사의 마음으로 회문산님께 0알을 증정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