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알아두면 도움이 되는 생활 상식 1
천상의복숭아
2025-06-04 15:00
조회수 : 226
♣ 알아 두시고 활용 하면 매우 도움이 되는 상식들을 몇 가지 올려 봅니다.

- 오랫동안 머리를 감지 않거나 닦지 않아서 비누 거품이 잘 나지 않을 때는 맨 처음 물을 살짝 적신 후에 비누나 샴푸 등을 조금만 묻혀서 거품이 나지 않아도 20~30초 문질러 주시다가 물로 헹궈낸 후에 바로 소량의 비누나 샴푸로 다시 거품을 내면 거품이 풍성하게 일어납니다.
- 금과 은의 경우 거무스름하게 변색이 될 수 있습니다. 이 때에 전용 클리너가 없다면 베이킹 소다를 진하게 소량의 물에 풀어서 담가놓고 부드러운 면 소재로 살살 반복하여 닦아주면 본래의 색깔이 회복 됩니다. 이 방법은 특히 검게 변색이 된 은 제품에 아주 용이하게 활용될 수 있습니다.
- 약국에서 판매하는 "소독용 에탄올"에 계피나 라벤더, 각종 허브류 등을 담가서 밀봉하여 1~2주가 지나도록 보관한 후에 스프레이 통에 해당 원액과 물을 1:1 또는 좀 진하게 하려면 원액 3에 물 1을 섞어서 주변에 도포하거나 창틀 베란다, 화장실 등에 도포하면 모기가 기피 되고, 집먼지 진드기도 기피 하며, 화장실의 냄새 제거에도 좋습니다. 대신 계피의 경우에는 의류나 이불에 얼룩이 생길 수 있으니 조심 하셔야 하고요.
- 손 소독재에는 60~70%의 알코올 성분과 젤(겔)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서 손에 덜어내 문지르는 30~1분 정도 시간 동안에 바이러스 본체에 침투할 시간이 생기게 됩니다. 그러나 소독용 알코올은 그럴 사이 없이 증발이 되어 버리니 에탄올로 소독을 하실 경우에는 충분한 양을 키친타월이나 헝겁에 묻혀서 30초 이상 소독하고자 하는 부분을 문질러 주어야 소독 효과가 있습니다.

- 티브이, 모니터의 액정을 닦아낼 때에 전용 크리너가 없을 경우에는 극세사의 부드러운 천이나 크리넥스 또는 자국이 남지 않고 미세 먼지가 나지 않는 부드럽고 미세한 소재에 물을 묻혀서 한쪽 방향으로 닦아 내는 것이 좋습니다. 액정에 손상이 갈 수 있는 각종 소독제나 화학 클리너 등으로 닦으면 손상이 될 수도 있으니 모니터나 티브이의 전용 클리너가 없다면 물에 적신 부드럽고 먼지가 남지 않는 것으로 한쪽 방향으로 닦아주면 좋습니다.
- 조개류나 홍합, 바지락, 꼬막, 피꼬막 등을 데쳐낼 경우에는 물에 넣고 끓여주면서 한쪽 방향으로만 6~7회 정도 돌려 주면서 저어야 조개를 깠을 때에 한쪽 방향으로 몰려서 깔끔하게 조개 속살을 꺼내 먹을 수 있다고 합니다. 조개를 익혀서 깠을 때에 간혹 양쪽 조개 껍질에 조개 살이 모두 붙어서 살이 분리되고 지저분해지며 수율이 좋지 않을 수도 있는데요. 신선한 조개를 가지고 열로 조리할 때에 한쪽 방향으로 저어 주는 것이 해결 방법이라고 합니다.
- 컴퓨터나 모바일 기기, 휴대폰 등의 속도가 느려지거나, 특정 앱이나 인터넷으로 연결한 페이지 등이 느려질 경우에는 크롬, 엣지, 웨일 등의 검색기록과 캐시를 삭제 해주는 것만으로 속도가 다시 빨라질 수 있고, 메모리가 편중화 되거나 분산 되어 모자란 상황을 해결할 수 있습니다. 또한 재시동(전원을 끄고 다시 켜는것)으로도 상당한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 행정부의 정부24와 행정 각 부서에서는 국민들의 편의를 위해서 유용한 정보 제공을 아주 많이 하고 편리한 온라인 기능들 또한 가득합니다. 이러한 것을 국민들께서 자주 활용하셔서 편리하게 이용 해야 더욱더 좋은 서비스가 활성화 됩니다.
- 정부 24 홈페이지
- 생선 매운탕이나 해산물을 이용한 조림, 국, 찌개 등을 할 때에 비린 냄새와 맛이 날 때에 "청주나 소주와 멸치/까나리 액젓"을 섞어서 적당량 넣어 주고 팔팔 끓여 주면 비린내를 상당 부분 날려 버릴 수 있습니다. 생강 식초, 생강 술, 약초물 등도 효과가 좋고 잡내 잡기도 좋습니다.
- 신발속이 눅눅할 때에 신발을 세탁하기 어려울 때에는 깔창만 빼서 극소량의 락스를 풀은 물에 중성세제를 풀어 담갔다가 빨아주고, 신발 속은 소독용 에탄올을 충분히 뿌려준 상태에서 그늘에서 말려주고, 신문지나 모조지, 갱지 등을 구겨서 넣어 주면 냄새가 상당 부분 사라질 수 있습니다.
- 국수나 칼국수 면을 따로 삶아서 건져낼 경우 소량의 올리브유나 카놀라유 또는 식용유를 넣고 삶아낸 후에 찬물로 헹궈주고 물기를 빼내주면 탄력이 더하고 불어 버리는 시간을 좀 늦출 수 있습니다. 그 후에 면을 좀 더 오래 탄력을 유지 하려면 들기름이나 참기름을 넣고 잘 버무려서 육수 등에 담그지 않은 상태로 유지하면 10~20분 정도는 그런대로 식감 유지가 됩니다.
- 거울이나 유리잔 등의 희끗한 물때는 식초 원액을 휴지 등에 묻혀서 붙여 두면 제거가 될 수 있으니 냄새가 다소 나더라도 활용을 해보시면 좋겠습니다.

- 냉장고에 계란을 넣어 놓을 때에는 밀폐 용기에 꼭 담아서 넣어 놓아야 살모넬라 등의 식중독 균에 냉장고가 오염 되지 않는다고 하니 주의 해야 하겠습니다. 계란의 껍질 표면에는 의외로 대장균이나 여러 좋지 않은 바이러스 등이 묻어 있을 수 있으므로 계란을 냉장 보관할 때는 꼭 밀폐용기에 닫아서 보관 하세요.
- 냉장고나 김치냉장고의 야채/과일 칸에 과일과 채소류를 보관할 때에, 사과는 따로 밀폐용기나 비닐 봉투에 넣어서 분리하여 같이 넣어 두어야 사과에서 발생하는 에틸렌 가스로 인하여 다른 채소나 과일이 빨리 시들어 버리지 않는다고 합니다.
- 복숭아는 냉장보관을 너무 오래 하면 섬유질화 되면서 거무스름하게 변하며 당도가 떨어지므로 냉장 보관은 몇 일 이내로 해야 하고 실온 보관을 하면서 드시는 것이 가장 당도가 좋고 맛과 향이 좋다고 합니다. 신문지로 감싸서 1~3일 정도 보관하다가 드시기 1~2시간 전에 꺼내서 실온 온도에 맞춰 드셔야 당도가 회복 된다고 합니다. 너무 오래 냉장 보관 하지 마세요.
- 토마토에 풍부한 항산화 성분과 영양 성분은 익히면 더 많이 더 용이하게 체내로 흡수가 된다고 하며, 소량의 올리브유와 함게 섭취하면 더 좋다고 하니, 계란이나 각종 부침 요리나 비빔류나 샐러드 등에 같이 활용 하면 좋다고 봅니다. 스튜 형태로 끓여서 토마토를 활용하면 술 드신 후 해장에도 아주 좋다고 합니다.
- 모기가 극성일 때에 사람 땀을 흥건하게 묻힌 휴지나 면포, 키친타월 등을 주방의 배기구 등에 전구 불을 켜놓고 매달아 놓은 상태에서 그 바로 아래 주방 세제나 중성 세제를 물에 넣고 잘 저어준 후에 설탕을 달달하게 풀어주면 모기와 날파리, 나방 등이 빠져서 해충 구제에 도움이 됩니다. 대신 주무시는 분들은 샤워를 깨끗이 해야 하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