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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훔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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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억

2026-01-05 15:00

조회수 : 37


산에 핀 꽃은

들에 핀 꽃처럼

주인이 없으니 모두의 꽃이 될 수 있어

아직 임자 없는 마음처럼


쉬이 잡히지 않는 마음을

언제쯤 만날까


미정의 여정은

설레는 복사꽃 아씨의 볼 같아

모두의 마음을 훔치는

도적이 된다

15,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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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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