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예
마음을 훔치지
축억
2026-01-05 15:00
조회수 : 37
산에 핀 꽃은
들에 핀 꽃처럼
주인이 없으니 모두의 꽃이 될 수 있어
아직 임자 없는 마음처럼
쉬이 잡히지 않는 마음을
언제쯤 만날까
미정의 여정은
설레는 복사꽃 아씨의 볼 같아
모두의 마음을 훔치는
도적이 된다
문예
축억
2026-01-05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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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에 핀 꽃은
들에 핀 꽃처럼
주인이 없으니 모두의 꽃이 될 수 있어
아직 임자 없는 마음처럼
쉬이 잡히지 않는 마음을
언제쯤 만날까
미정의 여정은
설레는 복사꽃 아씨의 볼 같아
모두의 마음을 훔치는
도적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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