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통 지식정보공유

알록달록

ChevronLeft

생활

알통님들도 저처럼 모아가는 재미를 아셨으면 좋겠어요.

광주헌혈왕

2026-01-04 15:00

조회수 : 23

저는 모아가는게 좋거든요.

돈을 모아가고, 헌혈을 해서 헌혈횟수를

늘려가구요. 지금까지 헌혈을 303번 했습니다.

5km달리기대회에서 10등 안에 들어서

상장을 받기도해서 상장을 모아갑니다.

책을 읽어서 지식을 모아갑니다.

알통님들도 저처럼 모아나가는 재미를 아셨으면 좋겠어요.

모아가면 기분이 좋거든요.

6,000

14

댓글

  • 다둥이네a 님이 감사의 마음으로 광주헌혈왕님께 0알을 증정했어요!

  • Mei 님이 감사의 마음으로 광주헌혈왕님께 0알을 증정했어요!

  • skyfish54 님이 감사의 마음으로 광주헌혈왕님께 0알을 증정했어요!

  • 호랑 님이 감사의 마음으로 광주헌혈왕님께 0알을 증정했어요!

  • 로이머스탱 님이 감사의 마음으로 광주헌혈왕님께 0알을 증정했어요!

  • 젤리별 님이 감사의 마음으로 광주헌혈왕님께 0알을 증정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