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움
아이들과 함께 하는 12월 26일 역사 이야기
다둥이네a
2025-12-25 15:00
조회수 : 30
📖 아이들과 함께 보는 12월 26일 역사 이야기
🧠 이야기 ①
컴퓨터를 처음 꿈꾼 사람
아주 오래전, 아직 컴퓨터가 없던 시대에
“계산을 사람 대신 해주는 기계가 있으면 좋겠다!”
라고 생각한 사람이 있었어요.
그 사람이 바로 찰스 배비지예요.
배비지는 톱니바퀴로 움직이는 계산 기계를 상상했는데,
이 생각이 훗날 컴퓨터의 시작이 되었어요.
👉 아이에게 이렇게 말해 주세요
“지금 네가 쓰는 컴퓨터랑 태블릿은
아주 옛날 한 사람의 상상에서 시작된 거란다.”
🌍 이야기 ②
서로 돕는 마음이 세상을 살려요
2004년 12월 26일,
바다 밑에서 큰 지진이 일어나 커다란 파도가 나라들을 덮쳤어요.
많은 사람들이 어려움을 겪었죠.
하지만 이때 전 세계 사람들이
음식, 옷, 약을 보내며 서로 도왔어요.
이 사건 이후로
“재난이 오면 빨리 알리고, 함께 도와야 한다”는 약속이
전 세계에 더 잘 만들어졌답니다.
👉 아이에게 이렇게 말해 주세요
“어려울 때 서로 도와주는 마음이
세상을 더 안전하게 만들어 준단다.”
🎁 이야기 ③
크리스마스 다음 날의 의미
12월 26일은 크리스마스 다음 날이에요.
선물을 받은 뒤, 조용히 쉬면서
가족과 이야기를 나누기 좋은 날이죠.
그래서 이 날은
✔ 지난 일을 돌아보고
✔ 고마운 사람을 떠올리고
✔ 새해를 준비하는 날이기도 해요.
👉 아이에게 이렇게 물어보셔도 좋아요
“올해 가장 기억에 남는 일은 뭐였어?”
“내년에는 어떤 걸 해보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