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건강한 심장은 손과발의 움직임에 달려있다
healer794
2025-12-24 15:00
조회수 : 36
제목: 뇌를 끝까지 살아 있게 하려면 손발 체조를 하라.
부제:건강한 심장은 손과발의 움직임에 달려있다
작성자:healer794
날짜:2025.12.25.목.크리스마스

오늘은 힐러794가 윌더 펜필드(Wilder Penfield)의 호문쿨루스(Penfield’s Homunculus) 뇌지도에 관한 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
호문쿠룰스 뇌지도 그림은 사람의 실제 크기가 아니라 뇌에서 차지하는 비중을 그대로 키워서 그린 지도입니다.
우리 신체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손과 손가락이며 두 번째가 얼굴이라는 것이죠.
검색어: 윌더 펜필드(Wilder Penfield)의 호문쿨루스(Penfield’s Homunculus) 뇌지도
손과 발의 사지가 두뇌 전두엽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놀라운 그림이죠.
제가 그림을 잘 못그리네요.
저작권 안 걸리는 무료 그림 있는지 조사해보겠습니다.
인터넷 검색하면 나오니 그림은 개별 검색해보세요.
1. 전두엽에서 손·발이 차지하는 위치 (운동의 핵심)
전두엽의 1차 운동피질
→ 전중심회(precentral gyrus)
손가락·손: 전두엽 운동피질에서 가장 넓은 면적 차지
→ 미세 조절, 분리 움직임, 도구 사용 때문
힐러의 뜸의 효능: 따라서 3양 5회가 모여 백가지 병을 예방 및 치료하는 백회혈에 뜸을
뜨면 뇌세포 사멸을 예방하고, 기억력 감소 및 손발의 운동 능력 저하를 예방할 수 있습니다.
즉 백회혈 뜸을 뇌졸증을 예방하여 뇌졸증으로 인한 반신불수에 매우 큰 효능이 있습니다.
발·발가락:
운동피질의 안쪽(정중부, 내측)에 위치
→ 보행, 균형, 체중 지지와 직결
☯핵심☯
손과 발은 단순한 말단 부위가 아니라, 전두엽 운동기능의 ‘주역’입니다.
뇌는 중요하지 않은 기관에 면적을 주지 않습니다.
2. 측두엽·두정엽과 얼굴·손의 연결
1) 얼굴
운동: 전두엽 하부 (입, 혀, 표정)
감각: 두정엽 1차 체성감각피질
인지: 측두엽 방추상회(fusiform gyrus)
→ 얼굴 인식, 표정 해석
얼굴은 운동 + 감각 + 인지가 동시에 요구되는 고급 신경 활동
2)손
운동: 전두엽
감각: 두정엽 (촉각·압각·고유감각)
공간·도구 인식: 두정엽 후방 + 측두엽 연합영역
손은 전체를 연결하는 ‘신경 허브’
3. 손·발 운동이 두뇌에 절대적으로 중요한 이유 (강력 주장)
① 손·발 운동 = 전두엽 활성의 가장 직접적인 스위치
손가락 하나 움직일 때
→ 전두엽, 두정엽, 소뇌, 기저핵 동시 활성
말보다, 생각보다 움직임이 먼저 뇌를 깨웁니다.
② 손을 쓰는 사람은 뇌가 늙지 않습니다.
손 사용 ↓ → 전두엽 위축 ↑
손 사용 ↑ → 치매·우울·파킨슨 위험 감소
③ 발 운동은 ‘뇌줄기·전정·소뇌’까지 깨웁니다.
걷기, 발가락 사용(특히 엄지발가락)
→ 균형계 + 자율신경계 활성
발은 생존 뇌(원시뇌)와 직접 연결
발을 쓰지 않는 생활 = 뇌를 반만 쓰는 삶
6장6부는 살아있어도 뇌가 죽으면 사망 판정을 받는 것 다 아시죠?
심장이 멎으면 사망합니다.
그러나 심장은 뛰는데 심장을 뛰게 하는 뇌신호가 사망하면 심장도 따라 죽습니다.
100세까지 심장을 뛰게 하려면 뇌부터 살려야 합니다.
심장일 비롯 12장부를 뛰게 하는 것은 뇌의 명령과 신호전달체계 이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이 뇌를 어떻게 젊게 만들까요?
가장 쉬운 것이 손발운동입니다.
각자 좋아하는 취미로 열심히 손발을 운동시키세요.
그럼 손발을 움직이게 하는 것은 어떤 것이 있을까요?
운동,악기, 한자 쓰기, 글쓰기, 서예 관련 배우기, 뜨개질,댄스,침뜸술 배우기 등이 있습니다.
아 ! 쉬운 초등수학 문제 풀기도 추천합니다.^^
힐러 명언: 손은 전두엽의 언어이고, 발은 뇌의 생명선이다.
손·발을 많이 쓰는 사람의 뇌는 끝까지 살아 있다.(치매예방,건강한 심장은 손과발의 움직임에 달려있다.)
매일 발끝치기 500개 이상 생활화 해보세요.
손가락과 발가락 접었다 폈다 체조를 해보세요.
우리의 뇌가 회춘합니다.^^
지금까지의 모든 신경과학, 침뜸의학,한의학, 재활의학은 이 결론으로 수렴합니다.
움직이는 손과 발이 곧 살아 있는 두뇌입니다.
저는 2026년 병오년에는 셔플댄스를 배우기로 결심했습니다.
손과 발과 뇌를 동시에 건강하게 해주고 기분까지 밝아지게 해주니까요.
여건이 되면 셔플댄스 강사 자격증 강좌도 있으면 자격증까지 획득해볼 계획입니다.
자격증 획득하면 셔플댄스 강사로 문화센터 누벼볼 생각입니다.^^
희망 사항입니다.
평생교육학습센터에 셔플댄스 자격증반 강좌개설 요청글 올렸습니다.
보통은 배우기 힘든 라틴댄스가 대부분이거든요.
병오년에는 지금까지와 다른 새로운 것을 배워서 새로운 도전을 해보고 싶습니다.
제 일간은 식신이니 식신생재해야죠.
취미가 직업이 되게 하는 것이 식신 생재죠!
완전 색다른 길로 전향해보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