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
너무 힘드네요.
아니이건아니지
2025-12-24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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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일이나 쥬말이 끝나면 학생으로써 학교를 갑니다.
공부하는것은 문제되지 않습니다. 하면 되니까요.
그런데..친구들이 문제입니다. 저랑 맞는 사람들이 어떻게 단 하나도 없습니다. 툭하면 남 까내리려고 작정하고 있습니다.
그 애들 때문에 저도 속이 상합니다.
이것이 끝이 아닙니다. 친구들끼리 하는 농담과 장난들도 할 수 없습니다. "엥?? 얘들아 얘가 --라는데?" 하며 다 퍼트립니다. 저에게 친구는 삶의 동반자였습니다. 웃고 떠들고 상처받는말을 해도 선은 지킵니다. 그런데 지금의 친구들은 선도 지키지 않고, 몇몇 선생님들은 욕하며 무관심한 태도를 보입니다.
갑을 관계는 아닙니다. 저는 그저 지금의 친구들과 친하게 지내는 "척" 합니다. 어떻게 할까요.. 너무 힘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