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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

너무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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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이건아니지

2025-12-24 15:00

조회수 : 28

휴일이나 쥬말이 끝나면 학생으로써 학교를 갑니다.

공부하는것은 문제되지 않습니다. 하면 되니까요.

그런데..친구들이 문제입니다. 저랑 맞는 사람들이 어떻게 단 하나도 없습니다. 툭하면 남 까내리려고 작정하고 있습니다.

그 애들 때문에 저도 속이 상합니다.

이것이 끝이 아닙니다. 친구들끼리 하는 농담과 장난들도 할 수 없습니다. "엥?? 얘들아 얘가 --라는데?" 하며 다 퍼트립니다. 저에게 친구는 삶의 동반자였습니다. 웃고 떠들고 상처받는말을 해도 선은 지킵니다. 그런데 지금의 친구들은 선도 지키지 않고, 몇몇 선생님들은 욕하며 무관심한 태도를 보입니다.

갑을 관계는 아닙니다. 저는 그저 지금의 친구들과 친하게 지내는 "척" 합니다. 어떻게 할까요.. 너무 힘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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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젤리별 님이 감사의 마음으로 아니이건아니지님께 0알을 증정했어요!

  • 그나마 의지할 수 있는 곳이 여기네요.

    아니이건아니지DotDotDot
  • 윤이군 님이 감사의 마음으로 아니이건아니지님께 0알을 증정했어요!

  • 나비를 잡으러 다니지 마시고 꽃밭을 만드세요. 그러면 나비는 찾아옵니다. 인성 나쁜 친구라도 옆에 두려고 애쓰지 마세요. 자기를 존중하고 자기를 가꾸세요. 그러다 보면 꽃을 찾아 나비와 꿀벌이 찾아오듯 진정한 친구들이 나타납니다.

    healer794DotDotDot
  • 알통에서 지식도 쌓고 친구도 얻고 경제활동도 해보세요. 친구는 나이로 맺는 것이 아니라 마음이 통해야 친구가 되요. 알통은 소통하는 곳이니 많은 사람과 소통할 수록 좋은 친구가 생길 겁니다.

    healer794DotDotDot
  • healer794 님이 감사의 마음으로 아니이건아니지님께 0알을 증정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