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현재 상태 : 배고픔 | 맛카이브
나나911
2025-12-16 15:00
조회수 : 25
안녕하세요.. (꾸벅) nana입니다 :)
오늘 조금 긴장을 할 일이 생겨서 배가 조금 고파졌어요. 〒▽〒
뭘 먹으라고요?
안됩니다.(단호) ಠ_ಠ
식단 관리중이거든요.. (저에게는 목표 몸무게가 있기 때문에 2026년이 오기 전에는 맞출 겁니다.)
그치만 먹고싶은게 너무 많네요.
푸라닭 고추마요 치킨도 먹어보고 싶고, 훠궈도 먹고싶고 두바이 쫀득 어쩌구도 먹고싶고
소금빵.. 。°꒰ ՞ ´ ᗣ`°꒱°。
제가 또 소금빵 기가막히게 좋아하거든요.
맛있는건 당연하고(맛없는 소금빵? 그건 소금빵을 모욕하는 밀가루덩어리입니다.)
딱 바삭 쫀득 짭짤 버터리 그 밸런스가 조화로운 소금빵 찾기가 쉽지 않아요..
맛있는 소금빵집은 다 멀리 있어서 잘 가지도 못하고 가면 줄서서 기다려야 하기 때문에
슬퍼효오..( • ̫ •̥ )
근데 좀 신기한 소금빵도 아닌 바게트도 아닌 그런 빵을 최근에 먹었거든요?

아모르나폴리의 쫀득 화덕빵과 쫀득 명란 치아바타입니다~~
쫀득 화덕빵 5000원 쫀득 명란 치아바타 5500원 이구요.
딱 봐도 비주얼이 소금빵은 아니지만 소금이 올라가 있어서 짭짤하고
화덕에서 구운 빵이라 화덕 향이 은은하게 나서 화덕 피자 꼬다리 느낌?
근데 또 이름처럼 쫀득하고 올리브유도 뿌려져 있어서 담백하니 질리지 않는 맛이에요.
명란 치아바타도 맛있었지만 여기 메인이 쫀득 화덕빵이라
무조건 하나는 꼭 먹어봐야 할 것 같습니다.
시간대 맞춰서 오면 갓 구워 나온 빵도 먹을 수 있다던데,
그냥 식어져 있는 빵도 맛있습니다!
아모르나폴리 빵집에 대해서 더 설명드리고 싶지만 (분량이슈) (;^◇^;)ゝ
본점은 안국에 있지만 저는 용산아이파크몰 3층에 위치해 있는 곳을 갔습니다.
결론은 배고프지만 참아야합니다. 입니다.
반응 남겨주세요! (^^ゞ
다음 맛카이브도 기대해주세용
nana였습니당~ヾ(•ω•`)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