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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제식 수업이 가장 좋지만, e-러닝시대 꼭 필요한 자격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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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ler794

2025-12-11 15:00

조회수 :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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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백세 시대 나를 위한 "내몸 내치 건강뜸" 자격증


작성자:힐러794

날짜:2025.12.12.금


고대는 도제식 수업이라 스승이 제자에게 직접 가르침을 전수했습니다.


요즘에는 미간자격증으로 돈을 벌려는 상업적 교육이 많아서 민간자격증을 남발하는 협회가 너무 많습니다.

특히 써먹지도 못하는 직업관련 자격증과 건강 관련 자격증 남발시대입니다.


자격증발급비용= 돈, 정회원= 평생 회비= 평생 수입!

예나 지금이나 교육 사업이 가장 돈이 됩니다.

특히 현대처럼 저출산이 문제가 되고 고령화시대로 노인 인구가 급증하면서 노인문제와 건강 문제가 큰 이슈입니다.

그래서 노인 건강과 관련하여 더욱 많은 자격증이 남발합니다.


그 많은 자격증 중에 가장 효과적인 것은 저는 단연코 침뜸교육이라 생각합니다.

우리가 어디가서 이렇게 좋은 민족 정통의술을 거저 얻다 싶이 해서 배우겠습니까?

한의대는 본초학이 전공분야로 침과 뜸은 겨우 3학점에 불과합니다. 요즘 문제가 되어 더 늘렸다고 하나 알 수 없죠.

그렇다 치더라도 한의대는 아무나 들어갈 수 있습니까?


한의대 입학금이 얼마인 줄 아십니까?

6년 등록금과 식대비, 교재비 등을 합하고, 개원했을 때 금액의 총계를 내면 천문학적이죠.

그러니 본전 빼려고 한약이 비쌉니다.


그런데 민간 평생교육원의 침뜸교육은 그에 비해 기간이 짧고 비용도 저렴하며 아플 때 당장 쓸 수 있기 때문에 그 매력이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민간 침뜸교육원도 속으로 들어가 보면 문제가 많습니다.


민간 협회에 직책을 맡거나 각종 단체가 생길 때 마다 그 단체의 입회비, 연간회비, 발전기금, 단체유지 기부금 등등

명예를 한 가지씩 추가할 때마다 모두 돈을 내야합니다.

입법 추진위원회가 결성되면 입법화 시키기 위해 변호사나 국회의원에게 사기 당하기 일쑤 입니다.

그런 일(입법추진)은 시대(국회,국민)가 하도록 내버려 두고 우리는 우리 실속인 건강을 챙겨야 합니다.


왜냐하면 이 좋은 민족 기술이 앞으로 곧 사라질 위기에 처했기 때문입니다.


조선시대는 전문 침의나 구의 , 침구의는 도제식 수업으로 제자를 육성해서 이어갔고,

민간에서는 민간대로 양반이나 상민이 가족과 본인 건강을 위해 침술이나 뜸술을 배워서 이어 갔습니다.


우리도 100세 시대 보험만 믿지 말고 침뜸 교육을 받아야 합니다.


나를 지키기 위한 침뜸술을 배워둬야 합니다.

병에 걸렸을 때 보험이 나와 우리 가족을 지켜주지 못합니다.


독학으로 배우면 가장 좋지만 적합한 교재 찾기가 어렵고 술법을 닦는 것이 특별한 재능 없이 힘이 듭니다.


각 지역마다 침뜸평생교육원이 있으니 인터넷 검색해보시고 필요한 과정 이수하시고 침과 뜸으로 나와 가족의 건강을 지켜보는 것 어떠신가요?


배워보시면 상당한 이점이 있습니다.

한 사람이 배워서 가족 전체 건강관리를 해주면 매년 수 많은 병원비를 절약할 수 있습니다.


100시대 나를 지키기 위한 필수 자격증인

건강뜸!

더 늦기 전에 배워보세요!


더 늦으면 일본, 중국, 미국, 멕시코 등에 유학을 가서 배워야하는 세상이 올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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