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예
중학생 자작시
Cjsgnlckd
2025-12-06 15:00
조회수 : 24
【 없다 】
있다
그을린 상처 어루만지며
항상 그리 말씀하셨다
있었다
붉은 지옥 속에는
언제나 그이가 있었다
없었다
얼굴도 모르는 이들을 위해
평생을 지옥 속 악마와 싸웠지만
땅을 치는 물방울은
내 것뿐이었다
없다
문예
Cjsgnlckd
2025-12-06 15:00
조회수 : 24
【 없다 】
있다
그을린 상처 어루만지며
항상 그리 말씀하셨다
있었다
붉은 지옥 속에는
언제나 그이가 있었다
없었다
얼굴도 모르는 이들을 위해
평생을 지옥 속 악마와 싸웠지만
땅을 치는 물방울은
내 것뿐이었다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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