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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문장 #4

Raffe

2025-11-30 15:00

조회수 : 24

내일을 약속한다는 건 기대가 아닌 다짐.

걸어온 길은 후회로 가득하고,

걸어갈 길은 두려움 뿐이지만,

한 치 앞도 알 수 없는 이 길을 함께 걷겠다는 결심.

마주한 결말이 초라함 뿐이어도,

끝까지, 앞으로.


- 드라마 <미지의 서울>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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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지치네 님이 감사의 마음으로 Raffe님께 0알을 증정했어요!

  • healer794 님이 감사의 마음으로 Raffe님께 0알을 증정했어요!

  • <Raffe>님 대문 프로필 사진을 변경하셔야 합니다. 프로필 배경 사진 변경이 나비천사 승천 1번 조건입니다.

    healer794DotDotDot
  • <미지의 서울> 명대사 잘 읽었습니다. 저는 드라마 명대사 좋아해요. 캘리그라피로 쓰면 힐링되고 좋거든요.

    healer794DotDotDot
  • 놀이장군 님이 감사의 마음으로 Raffe님께 0알을 증정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