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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사년에 나도 모르게 이루게 된 성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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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ler794

2025-11-30 15:00

조회수 :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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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을사년에 나도 모르게 이룬 성취


작성자: 천사장 다윤 healer794

날짜: 2025.12.01.월


해마다 연말연시면 한해를 반성하고 새해 계획을 세웁니다.

거의 대부분은 불발탄 처럼 흐지부지되거나 실패한 경우가

대부분이었습니다.


그런데 을사년 유난히 저를 힘들게 연단하더니 열매는 맺게 해주네요.


작년 이 맘때 계획한 첫 도자기 수업도 1분기에 그쳤지만 재밌게 배웠고 서툴지만 제 작품 몇 점 건졌어요.

도자기 배울 결심할 줄 몰랐거든요.


한국정통침구학회 평생교육원 신임교수가 되었습니다.

이번 12월 3일에 정식으로 위촉장 받습니다.


또한 알통지식공유플랫폼에서 천사장 등급으로 승천하였습니다.


알통 천사장 승천된 것이 가장 기쁩니다.^^

알통 지식인 활동 하면서 사람을 얻은 것이 가장 큰 수확입니다.


저절로 인맥이 형성되고 마음껼이 같은 사람끼리 매일 서로의 질문을 읽고 답하다 보니 정이 많이 들어 이 또한 알통이 좋은 이유입니다.


제가 지금까지 한 선택중에 가장 잘 한 것이 알통 지식인이 된 것입니다.

만약에 대천사장으로 몇 년 후 승천한다면 그 자랑스러움에

저는 알통지식인 명함을 스스로 만들어서 제게 축하 선물로 줄 것 입니다.


알통계기가 낙상에 의한 발가락 골절때문입니다.

하던 일을 못하니 발가락 골절 다시 붙을 때까지 할 작정이었는데 알통 심사 과정에 알통감사님이 동기 부여를 해주셔서 큰 꿈을 꾸고 여기까지 왔네요.

이 자리를 빌어 알통 감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승천 심사 받으러 갈 때는 아부하는 것 처럼 들릴까봐

감사의 마음을 전달 못했어요.


이끌어주는 멘토 알통 선배님과 추천인도 없이 자발적으로

찾아 들어간 <알통 인연>입니다.

다음 알통글에서 추천인 넣고 들어왔습니다.

불운인줄 알았던 발가락 낙상 골절이 인연의 실이라면

인연이죠.

그래서 "인생은 불운도 결국 행운의 또 다른 얼굴이다."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아는 사람 한 명도 없었는데,이제 친한 사람 많이 생겨서 기분이 참 좋고 행복해요.


알통초기에 (알통폐인 등급1위) 젤리별님이

제 질문 찾아와 답변으로 많이 이끌어주셔서 그 때 완전

감동 받았죠.

알천사, 나비천사 시절 알통 이용 방법( 환전&출금신청 등)몰라 난감할 때 답변주셨으니 존중 받는 기분이었죠.


글로만 대하다 보면 왠지 대마왕처럼 완전 무서울 것 같은 대천사장 천상의 복숭아님께서는 알록달록 게시판이 있다는 것도 알려주셨어요.


대문창 로고도 직접 만들어서 선물로 주셨어요.

보라색 힐러 로고가 천상의 복숭아님이 만들어주신 제 로고에요.

로고가 저와 완전 잘 맞죠?

제 취향을 말한 적도 없는데 완전 마음에 들게 만들어 주셔서 다시 한번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이제 갓 입문한 알통 새내기님!

좌충우돌 나비천사님들!

궁금하신 것 있으시면 언제든 쪽지 주세요.

이제는 제가 여러분의 알통 멘토가 되어 드리겠습니다.💕


올 해 정말 힘들었고,포기하고 싶었던 순간 많았는데

알통 회원님들 덕택에 제가 여기까지 무사히 잘 도착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안주하지 않고 조금씩 앞으로 더 나아가겠습니다.


알록달록에도 다양한 주제로 글을 올려보겠습니다.

알통 회원 여러분 모두 모두 감사해요.


제가 이제야 몸도 맘도 여유가 좀 생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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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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